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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1. 햇빛의 장난 2. 본의 계략 3. 후루가다로 돌진! 4. 갈까 마귀의 통곡 5. 고대 유물 학회로 6. 테디 스노클을 만나다! 7. 탐사대와의 충돌 8. 모험의 시작 9. 아틀란티스 10. 수색의 단서를 발견하다! 11. 습기가 없는 도시 12. 어두운 아테네움에서 13. 지성소에서 본 모습 14. 불길한 꿈 15. 지성소에서 본 모습 16. 운명의 빛 17. 성공적인 탈출? 18. 드디어 탈출! 옮긴이의 말 |
Geoffrey McSki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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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고대 도시 ‘아틀란티스’의 미스터리를 풀어라!
지브롤터 해협 대서양에 있었다는 신화 속의 대륙, 아틀란티스!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문헌에 언급된 이래로 그 존재가 널리 알려진 아틀란티스는 지금까지도 의견이 분분할 정도로 끝없는 상상과 탐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은 수년 전 카이로 짐 연대기를 연구하던 중 이집트 파라오 시커릿의 황금관이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가 가라앉은 곳 근처 바닷속에 잠들어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된다. 고대의 대륙 아틀란티스와 사라진 시커릿의 황금관에 얽힌 이야기가 제프리 맥스키밍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모험 소설로 만들어졌다! 홍해의 도시 후루가다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수상쩍은 기사를 읽은 카이로 짐. 의심스러운 사건에는 언제나 빠지지 않는 악당 넵튠 본을 쫓아 후루가다로 향한다. 그곳에서 카이로 짐 일행은 넵튠 본이 고대 유물인 파라오 시커릿의 황금관을 찾으러 바다에 들어갔다가 실종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다이빙에 필요한 도구를 손에 넣은 카이로 짐 일행은 넵튠 본과 사라진 황금관을 찾아 홍해의 해저 속으로 들어가는데…… 해저에서 발견한 것은 놀랍게도 고대에 사라진 대륙인 아틀란티스! 과연 카이로 짐 일행과 넵튠 본은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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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적 지식과 환상적 상상력이 멋지게 어울린 이야기 시리즈!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헝가리, 포르투갈, 폴란드, 미국, 뉴질랜드, 일본 등 세계 어린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에 사파리 모자를 쓰고 배낭을 짊어지고 세계 유적지를 종횡무진 하는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 그의 좌충우돌 탐험 이야기는 1992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출간된 이래 영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 받고 있다. 한국에서도 2009년 1월 5일까지 총 4권의 시리즈가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주인공 카이로 짐은 언뜻 보기에는 엉뚱하고 미덥지 않아 보이지만, 인디아나 존스보다 더 똑똑하다. 뿐만 아니라 아직 인정은 받지 못했지만, 주체할 수 없는 시인으로서의 소질을 탐험하면서 마음껏 발휘한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는 재미있고 역동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역사 등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게 해 주는 신나는 이야기 소설이다.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과 카이로 짐의 만남! 1962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난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은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다락방에서 우연히 낡은 영사기와 먼지 가득한 필름을 발견하게 된다. 영사한 필름에는 경쾌한 사파리 모자를 쓰고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를 입은 남자가 등장했는데, 그 남자가 바로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이었다. 카이로 짐은 커다란 마코 앵무새 도리스와 똘똘하게 생긴 낙타 브렌다와 함께 페루, 이집트, 그리스 , 멕시코 등 수많은 고대 유적지를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고, 그 모험 이야기에 제프리 맥스키밍은 완전히 매료된 것이다. 제프리 맥스키밍은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기 시작했고, 아직 살아 있는 유물 학회 회원들을 일일이 만나 인터뷰하며 잊힌 고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되살리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18부작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라는 인기 소설 시리즈가 되었다.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모험 이야기!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는 분명 허구이다. 하지만 각 이야기 속에는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의 고고학적 탐험이 생생하게 녹아 있다. 저자는 이집트의 왕들의 계곡에서 일사병에 걸리기도 했고, 이집트 기자 지구 피라미드의 깊은 내부를 탐험하였으며, 마추픽추의 버려진 도시를 찾아 안데스 산맥으로 험난한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또 4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수많은 그리스 사원들을 일일이 방문하고, 거대한 멕시코 피라미드를 직접 오르기도 했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를 엮기 위해 수많은 모험과 고고학자들을 만나 인터뷰한 작가의 노력 끝에 독자들은 쉽게 얻을 수 없는 고고학의 정보와 모험의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 것이다. 모험 이야기로 가 보는 세계 명소! 고고학 탐정이자 시인인 카이로 짐은 세계 고대 유적을 찾아가 그곳에 얽힌 전설이나 신비를 밝혀낸다. 그래서 주된 무대가 되는 곳은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없는 세계 고대 명소들이다. 또한 각 권마다 등장하는 역사상의 영웅들을 떠올리게 하는 매력적인 인물들도 지나칠 수 없다. 『1권-페루 편』에서는 잉카 문명과 역사 속에 사라진 마을을 추적한다. 그것은 잉카 제국 최고의 유적지인 공중 도시 ‘마추픽추’를 배경으로 꾸민 이야기인 듯하다. 『2권-이집트 편』에서는 투탕카멘의 무덤이 영국의 어느 고고학자의 끈질긴 노력으로 발견되었던 것처럼, 카이로 짐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잃어버렸던 마르테나르텐의 무덤을 찾는 과정을 재치있게 보여 준다. 『3권-그리스 편』에서는 고대 그리스의 유물인 알라바스트론이라는 병에 얽힌 전설을 풀어나가면서 그리스 신화의 신들과 신전이 등장한다. 『4권-멕시코 편』에서는 테오티우아칸, 치첸이트사, 팔렝케, 욱스말 등 고대 멕시코의 신비한 유적지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 『5권-이집트 홍해 편』에서는 고대 사라진 대륙, 아틀란티스에 얽힌 전설과 이집트 파라오 왕의 황금관에 대한 이야기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