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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4 멕시코 편
케찰 여왕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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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제프리 멕스키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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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ffrey McSkimming

제프리 맥스키밍은 1962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 다락방에서 낡은 영사기와 먼지 가득한 필름을 발견했다. 필름을 영사해 보니, 경쾌한 사파리 모자를 쓰고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를 입고, 사막용 특수 선글라스를 쓴 남자가 나타났다. 남자는 커다란 마코 앵쿠새와 똘똘하게 생긴 낙타를 데리고 페루, 이집트, 그리스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고, 그 모험 이야기를 담은 흑백 필름은 맥스키밍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오랜 세월을 지나, 맥스키밍은 이집트, 페루, 탄자니아, 그리스, 멕시코, 터키,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을 여행하며 그들의 정
제프리 맥스키밍은 1962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 다락방에서 낡은 영사기와 먼지 가득한 필름을 발견했다. 필름을 영사해 보니, 경쾌한 사파리 모자를 쓰고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를 입고, 사막용 특수 선글라스를 쓴 남자가 나타났다. 남자는 커다란 마코 앵쿠새와 똘똘하게 생긴 낙타를 데리고 페루, 이집트, 그리스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고, 그 모험 이야기를 담은 흑백 필름은 맥스키밍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오랜 세월을 지나, 맥스키밍은 이집트, 페루, 탄자니아, 그리스, 멕시코, 터키,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을 여행하며 그들의 정체를 알아내어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고, 아직 살아 있는 유물 학회 회원들을 인터뷰 해 가며 잊혀진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되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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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JEONG A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로켓 걸스』, 『아토믹 걸스』, 『모리스』, 『순수의 시대』, 『하워즈 엔드』, 『전망 좋은 방』, 『오만과 편견』, 『히든 피겨스』 등이 있다. 2012년 조이스 캐럴 오츠의 『천국의 작은 새』로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어린이, 청소년 도서 번역에도 활발히 힘써 『세상을 바꾼 놀라운 십 대들』, 『엘 데포』,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비즈니스』,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손힐』, 『진짜 친구』, 『비클의 모험』, 『머니 트리』, 『스핀들러』, [바다탐험대 옥토넛]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로켓 걸스』, 『아토믹 걸스』, 『모리스』, 『순수의 시대』, 『하워즈 엔드』, 『전망 좋은 방』, 『오만과 편견』, 『히든 피겨스』 등이 있다. 2012년 조이스 캐럴 오츠의 『천국의 작은 새』로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어린이, 청소년 도서 번역에도 활발히 힘써 『세상을 바꾼 놀라운 십 대들』, 『엘 데포』,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비즈니스』,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손힐』, 『진짜 친구』, 『비클의 모험』, 『머니 트리』, 『스핀들러』, [바다탐험대 옥토넛]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2012년 6월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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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56g | 152*205*20mm
ISBN13
9788925520490

줄거리

영원히 죽지 않는 신비의 약을 찾아 고대 멕시코의 유적지로!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은 책의 들머리에서 『4권 멕시코 편-케찰 여왕을 찾아서』를 통해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카이로 짐과 그의 친구들의 나이에 대한 의문을 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대 문명이 숨 쉬는 나라 멕시코! 그 넓디넓은 멕시코를 무려 800년 동안 다스렸다는 전설 속 케찰 여왕의 이야기가 전해내려 오는데……. 그녀에 대한 비밀을 캐내려고 악당 넵튠 본이 다시 한 번 큰 사건을 저지른다. 마시면 영원히 죽지 않는 신비의 약을 손에 넣기 위해 넵튠 본이 유명한 곡예사 피피 글루색을 납치한 것이다. 피피 글루색의 특기를 이용해 약을 훔쳐오게 하려는 음모를 꾸민 넵튠 본. 카이로 짐의 후원자인 제럴드 페리 에스콰이어가 아끼는 피피 글루색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들은 카이로 짐 일행은 황급히 고대 멕시코의 유적지로 떠난다. 그리고 카이로 짐은 테오티우아칸, 치첸이트사, 팔렝케, 욱스말 등의 유적지를 탐험하며 피피 글루색을 찾는 과정에서 악당 넵튠 본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과연 카이로 짐은 영원히 죽지 않는 약이 악당 넵튠 본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을까?

추천평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는 지금까지 접해 보지 못한 놀라운 모험과 유머러스한 상황이 절묘하게 어우러져서 책을 다 읽고 난 후에 머리 속이 상쾌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호주 더 에이지(THE AGE) 신문사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은 역사에 즐거움을, 신화에 마법을 절묘하게 결합시켰다. 환상적인 이야기와 익살스러운 상황들 그리고 카이로 짐과 그의 친구들이 펼치는 모험에 많은독자가 매료될 것이다.
호주 북셀러 (AustralEd Booksellers)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표현이 한층 큰 재미를 주며, 독립된 사건으로 이루어진 모험 이야기가 매력적이다. 책을 펼침과 동시에 새로운 모험에 대한 기대로 가슴이 두근거리고, 특히 재미있는 부분은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고 싶어진다.
사운드북스 리뷰 (SoundBooks Reviews)
배가 뒤틀릴 정도로 재미있는 모험이야기……, 완벽한 소재……, 즐겁고 흥분되지만 그러면서도 진지한 모험 시리즈이다.
뉴사우스웨일스 주 독서 잡지 (NSW School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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