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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12 인도 편
발리우드에서 일어난 대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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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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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만세, 발리우드
2. 조명과 카메라와……
3. 더 알게 된 사실
4. 무대가 준비되다
5. 사라져 버린 스타
6. 설레임이 가득한 기대감
7. 원숭이를 쫓다
8. 또 다른 세상에서
9. 뭄바이 티핀 박스 배달원 연합 본부에서
10. 북쪽을 향해
11. 테즈푸르
12. 방갈로의 밀드레드 고스와미
13. 공중 부양의 대가
14. 엄청나게 놀라운 마주침
15. 공터에서 겪은 참사
16. 채찍의 또 다른 쓰임새
17. 짐이 바위에 깔리다!
18. 그리고 더욱 깊숙이……
19. 조금만, 조금만 더
20. 흘러가는 세월 속에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1

제프리 멕스키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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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ffrey McSkimming

제프리 맥스키밍은 1962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 다락방에서 낡은 영사기와 먼지 가득한 필름을 발견했다. 필름을 영사해 보니, 경쾌한 사파리 모자를 쓰고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를 입고, 사막용 특수 선글라스를 쓴 남자가 나타났다. 남자는 커다란 마코 앵쿠새와 똘똘하게 생긴 낙타를 데리고 페루, 이집트, 그리스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고, 그 모험 이야기를 담은 흑백 필름은 맥스키밍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오랜 세월을 지나, 맥스키밍은 이집트, 페루, 탄자니아, 그리스, 멕시코, 터키,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을 여행하며 그들의 정
제프리 맥스키밍은 1962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 다락방에서 낡은 영사기와 먼지 가득한 필름을 발견했다. 필름을 영사해 보니, 경쾌한 사파리 모자를 쓰고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를 입고, 사막용 특수 선글라스를 쓴 남자가 나타났다. 남자는 커다란 마코 앵쿠새와 똘똘하게 생긴 낙타를 데리고 페루, 이집트, 그리스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고, 그 모험 이야기를 담은 흑백 필름은 맥스키밍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오랜 세월을 지나, 맥스키밍은 이집트, 페루, 탄자니아, 그리스, 멕시코, 터키,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을 여행하며 그들의 정체를 알아내어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고, 아직 살아 있는 유물 학회 회원들을 인터뷰 해 가며 잊혀진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되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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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신인수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 성균관대학 번역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데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6권 - 이집트 기자 편』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16g | 152*205*30mm
ISBN13
9788925520575

출판사 리뷰

고고학적 지식과 환상적 상상력이 멋지게 어울린 이야기 시리즈!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헝가리, 포르투갈, 폴란드, 미국, 뉴질랜드, 일본 등 세계 어린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에 사파리 모자를 쓰고 배낭을 짊어지고 세계 유적지를 종횡무진 하는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 그의 좌충우돌 탐험 이야기는 1992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출간된 이래 영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 받고 있다. 한국에서도 2010년 6월까지 총 11권의 시리즈가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주인공 카이로 짐은 언뜻 보기에는 엉뚱하고 미덥지 않아 보이지만, 인디아나 존스보다 더 똑똑하다. 뿐만 아니라 아직 인정은 받지 못했지만, 주체할 수 없는 시인으로서의 소질을 탐험하면서 마음껏 발휘한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는 재미있고 역동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역사 등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게 해 주는 신 나는 이야기 소설이다.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과 카이로 짐의 만남!
1962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난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은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다락방에서 우연히 낡은 영사기와 먼지 가득한 필름을 발견하게 된다. 영사한 필름에는 경쾌한 사파리 모자를 쓰고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를 입은 남자가 등장했는데, 그 남자가 바로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이었다. 카이로 짐은 커다란 마코 앵무새 도리스와 똘똘하게 생긴 낙타 브렌다와 함께 페루, 이집트, 그리스 , 멕시코 등 수많은 고대 유적지를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고, 그 모험 이야기에 제프리 맥스키밍은 완전히 매료된 것이다. 제프리 맥스키밍은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기 시작했고, 아직 살아 있는 유물 학회 회원들을 일일이 만나 인터뷰하며 잊힌 고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되살리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15부작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라는 인기 소설 시리즈가 되었다.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모험 이야기!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는 분명 허구이다. 하지만 각 이야기 속에는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의 고고학적 탐험이 생생하게 녹아 있다. 저자는 이집트의 왕들의 계곡에서 일사병에 걸리기도 했고, 이집트 기자 지구 피라미드의 깊은 내부를 탐험하였으며, 마추픽추의 버려진 도시를 찾아 안데스 산맥으로 험난한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또 4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수많은 그리스 사원들을 일일이 방문하고, 거대한 멕시코 피라미드를 직접 오르기도 했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를 엮기 위해 수많은 모험과 고고학자들을 만나 인터뷰한 작가의 노력 끝에 독자들은 쉽게 얻을 수 없는 고고학의 정보와 모험의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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