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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스트로벨의 예수 그리스도
두란노 20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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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신교)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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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도입. 진짜 예수를 찾아서

1장. 사복음서는 믿을 만한 기록인가?
“학자들은 사복음서만큼 신뢰할 만한 여러 고대문서에서 다른 예수를 찾아냈다.”

2장. 성경은 조작되고 훼손되지 않았는가?
“교회가 성경 본문에 함부로 손을 댔으므로 성경이 그리는 예수의 모습은 신뢰할 수 없다.”

3장. 예수 부활 사건은 사실인가?
“참신한 통찰력과 설명들이 마침내 예수의 부활을 논파했다.”

4장. 예수는 다른 신화를 표절했는가?
“예수에 대한 기독교 신앙은 다른 종교들을 모방한 것이다”

5장. 예수는 실패한 메시아인가?
“예수는 메시아 예언을 성취하는 데 실패한 사기꾼이다”

6장. 내가 믿을 예수는 내가 선택하면 안 되는가?
“예수에 대해 무엇을 믿을지 선택할 자유가 있어야 한다”

결론. 이분이 진짜 예수다

저자 소개 2

리 스트로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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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trobel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미주리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예일대 법학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시카고 트리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하여 14년간 언론사에서 법률 전문 기자로 일하며 언론인 상을 수상했다. 당시만 해도 그는 교회에 대한 적대감을 지닌 냉소적 무신론자였다. 아내와 함께 일리노이 주 사우스배링턴에 있는 윌로우크릭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가 회심하고 윌로우크릭교회와 새들백교회에서 교육 담당 목사로 구도자 사역에 헌신했다. 2년 가까이 PAX TV 토론 프로그램 「페이스 언더 파이어Faith Under Fire」를 진행한 경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미주리 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예일대 법학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시카고 트리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하여 14년간 언론사에서 법률 전문 기자로 일하며 언론인 상을 수상했다. 당시만 해도 그는 교회에 대한 적대감을 지닌 냉소적 무신론자였다. 아내와 함께 일리노이 주 사우스배링턴에 있는 윌로우크릭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가 회심하고 윌로우크릭교회와 새들백교회에서 교육 담당 목사로 구도자 사역에 헌신했다. 2년 가까이 PAX TV 토론 프로그램 「페이스 언더 파이어Faith Under Fire」를 진행한 경험이 있으며, 2007년에는 기독교 변증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던 복음주의 신학교(Southern Evangelical Seminary)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글쓰는 능력이 뛰어나 『예수는 역사다』외 여러 권의 책으로 골드 메달리언 상을 수차례 수상했으며, 『친구의 회심』은 미국 복음주의출판협회로부터 전도·선교 부문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창조 설계의 비밀』『예수는 역사다』『특종! 믿음 사건』은 모두 「뉴욕타임스」와 아마존닷컴에서 기독교 부문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그는 현재 아내와 함께 캘리포니아에 지내고 있다.

그 외에도 『예수 사건』『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에게 무관심할 때』『하나님의 파격적인 주장』『리 스트로벨의 다빈치 코드 해체』『청소년을 위한 창조 사건』『리 스트로벨의 크리스마스 사건』『단숨에 읽는 리 스트로벨의 믿음 사건』『단숨에 읽는 리 스트로벨의 예수 사건』『단숨에 읽는 리 스트로벨의 창조 사건』『리 스트로벨의 예수 그리스도』『전도, 그 뜻밖의 모험』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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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영문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소재 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기독교영성학으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장신대, 한남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교목실장으로 연구와 교육에 몸담고 있다. 그동안 유진 피터슨 『메시지』『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C. S. 루이스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 파커 팔머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 알렉산더 슈메만 『세상에 생명을 주는 예배』 등의 주저를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했으며, 저서로는 『하나님을 향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영문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소재 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기독교영성학으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장신대, 한남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교목실장으로 연구와 교육에 몸담고 있다. 그동안 유진 피터슨 『메시지』『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C. S. 루이스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 파커 팔머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 알렉산더 슈메만 『세상에 생명을 주는 예배』 등의 주저를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했으며, 저서로는 『하나님을 향한 영혼의 여정: 기독교 영성 탐구』『오늘부터 시작하는 영성훈련』『백투더클래식: 영성고전으로 오늘을 읽다』(이상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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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510g | 150*220*30mm
ISBN13
9788953111462

책 속으로

예수를 부르는 이름은 여러 가지였다. 함축성 있는 많은 말들을 쏟아 낸 지성인, 방랑하는 원조 히피 무리를 이끈 지중해의 견유학파 철학자, 양성 균형적 페미니스트이자 지혜의 여신‘소피아(Sophia)’의 대사, 메시아를 가장한 영리한 사기꾼, 게이 마술사, 농민 혁명가, 유대교 선사(禪師).
한 철학자는 이렇게 물었다. 그러면 예수는 누구였을까? 게자 베르메스와 A. N. 윌슨이 제안하는 것처럼 방랑하는 하시드(hasid), 즉 성인(聖人)이었을까? 존 도미니크 크로산의 주장처럼‘유대의 농민 견유학파 철학자’였을까? 탈무드의 주장처럼 이스라엘을 그릇된 길로 이끌려 했던 마술사였을까? 알베르트 슈바이처가 주장한 것처럼 환멸 가운데 죽어 간 자칭 예언자였을까? 아니면 다비트 F. 슈트라우스, 루돌프 불트만, 존 힉이 말하는 것처럼 1세기 유명인사였는데 그가 기적을 행했고 신이었다는 신화를 초대교회가 받아들였거나 날조한 것일까? 아니면 사복음서의 주장대로 그는‘그리스도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었을까?
이제껏 예수를 찾아 나섰던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들이 처음에 발견하고 싶었던 모습의 예수를 발견하는 경우가 많았다. 샬럿 앨런은「인간 그리스도(The Human Christ)」에서 이렇게 말했다.“ 자유주의자들은 자유주의자 예수를 …… 이신론(.神.)자들은 이신론자 예수를, 낭만주의자들은 낭만주의자 예수를, 실존주의자들은 실존주의자 예수를, 해방신학자들은 계급투쟁의 선봉에 선 예수를 발견했다.”
진짜 예수를 찾는 것이 가능할까? 이 질문에 어떤 답을 하느냐는, 보다 근본적이라고 할 수 있는 다음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느냐에 달려 있다. ‘자신의 선입관을 버리고 증거가 이끄는 대로 따라갈 의향이 있는가?’--- 도입. 진짜 예수를 찾아서 중에서

여섯 가지 반론들은 말끔히 해결되었다. 그뿐 아니라, 나의 여행은 사복음서의 전반적인 신뢰성과 예수께서 메시아 예언을 성취하심, 그분의 부활을 지지하는 새롭고 강력한 논거를 내게 남겨 주었다. 내게 그것은 전통적인 그리스도관이 역사적 사실이라는 확고한 토대 위에 든든히 서 있다는 추가적인 확증이었다.
하지만 그 논증이 설득력이 있다면, 왜 그토록 많은 비판자들이 빈약한 증거와 취약한 논리들에 의지하여 날조된 예수를 지지하는 논거를 세우려 할까? 그들은 왜 목격자들의 증언에 근거해 기록된 1세기 사복음서를 무시하거나 모욕하고, 역사적 신빙성이 부족한 2세기나 그 이후 문서들을 가지고 다른 예수를 만들어 내는 걸까?
사람들의 동기를 분별하기란 때론 매우 어렵다. 하지만 나는 또 다른 예수를 찾아내려는 그 많은 시도들 아래 흐르는 한 가지 공통점을 간과할 수 없었다. 바로 예수를 인간과 같은 수준에 놓으려고 하는 것이었다.
일부 비판자들은 예수를 축소시켜 그 목적을 이루려고 한다. 그들은 예수의 유일성, 그가 행한 기적들, 그의 신성을 거부하여 그를 또 다른 인간으로 끌어 내린다. 예수 세미나와 모방 이론가 그리고 부활을 부인하는 회의론자들이 이와 같은 방식으로 예수를 저울질한다. 또 이것은 ‘예수가 스스로 하나님이라 주장한 적이 없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성령을 구현했을 뿐이다’라고 말하는 예수 문서들 배후에 놓인 메시지이기도 하다.
다른 접근법을 취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예수를 중상하기보다는 자신들을 높인다. 다시 말해 예수의 신성을 인정하면서, 동시에 그들 안에도 동일한 신성의 빛이 거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이 많은 뉴에이저들과 영지주의자들, 그리고 에드와 조운처럼‘내 맘대로 종교’를 창조하겠다고 나서서 결국 자신들이 신이라는 것을 발견하는 사람들의 전략이다.
예수를 낮추든 자신을 높이든, 결과는 같다. 예수를 인간과 같이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만들어진 예수에게는 순종하거나 경배를 드릴 필요가 없다. 그 예수는 우리를 심판할 수도, 우리에게 책임을 물을 수도 없다. 그의 가르침 역시 우리의 기분에 따라서 따를 수도 있고 무시할 수도 있는 제안 정도밖에 안 된다. 그런 예수가 어떻게 우리의 구원자가 될 수 있겠는가? 그는 기껏해야 친절한 안내자일 뿐이다.
그러나 회의론자들은 유일한 신적 존재, 기적을 행하고 예언을 성취하며 부활한 예수만은 용인하지 않는다. 역사적 증거가 설득력 있게 그 방향을 가리키고 있지만, 그들은 그것을 애써 무시한다. 예수가 실제로 그런 존재라면 그들은 그에게 은혜를 입어야 할 것이다. 그들의 개인적 주권과 도덕적 독립이 위험해질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것이 바로 진짜 예수라는 데 있다.
우리는 예수와 동등한 존재가 아니다. 우리는 그분과 동일한 자리를 차지하거나 동일한 신분이 될 수 없다. 그분은 하나님이고 우리는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바로 이 부분을 곤혹스러워한다. 예수께서 성육하신 하나님이라면, 그분은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닌 게 아니라, 그분은 정말 전부를 요구하신다. C. S. 루이스는 이렇게 말했다. “기독교의 방식은 다릅니다. 더 어려우면서도 더 쉽지요. 그리스도는 말씀하십니다. ‘나에게 전부를 다오. 나는 너의 시간이나 돈이나 일을 원하지 않는다. 나는 너를 원한다. 나는 너의 자연적 자아를 괴롭히러 온 것이 아니라 죽이러 왔다. 미봉책은 필요 없다. …… 너의 자연적 자아 전부를, 네가 악하다고 생각하는 욕망이나 죄 없는 욕망을 가리지 말고 전부 내게 넘겨다오. 그러면 내가 새 자아를 주마. 내 자아를 주마. 그러면 내 뜻이 곧 네 뜻이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런 항복을 무서워한다. 그러나 예수께서 정말 하나님이라면, 그가 정말 우리가 용서받고 자유를 얻어 그의 사랑을 영원히 체험하게 하고자 자신을 희생했다면, 우리 전부를 그분에게 드리기를 주저할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다른 사람들을 살리고자 자기 목숨을 내어 준 사람보다 더 믿을 만한 존재가 있을 수 있겠는가?
이것이 예수께서 하신 일이다. 교회는 이와 똑같은 이야기를 2천 년 동안 반복해 왔다. 사무실에 앉아 있으니 에반스의 말이 귓가에 쟁쟁하게 들려왔다. “저는 교회와 같은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그들은 진실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여러 오류와 함정들을 피했습니다. 저는 교회가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교회는 우리를 위해 예수에 대한 가장 믿을 만한 기록들인 사복음서를 보존해 주었다. 교회는 예수의 생애와 사역이 함축하는 바를 효과적으로 요약한 고대 신경들을 작성했다. 그 내용은 예수께서 온전한 하나님이자 온전한 사람이며, 죄 용서와 소망, 영생을 받기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그것을 값없는 선물로 주시는 분이라는 것이다. 교회가 처음부터 증언한 것처럼 예수는 한 분밖에 없다. “예수는 완전히 다르고 새롭고 충격적이었다.”
작가 돈 에버츠는 이렇게 말했다. “예수에게는 너무나 분명하고 아름답고 참되고 독특하고 강력한 무엇인가가 있었기에, 늙은 랍비들이 그의 가르침에 놀랐고, 어린아이들은 달려와 그의 무릎에 앉았고, 부끄러운 창녀들은 그의 발아래에서 울음을 터뜨렸고, 마을 사람들 전체가 그의 말씀을 들었고, 율법 전문가들이 그 앞에서 할 말을 잃었고, 가난한 사람들과 거친 일을 하는 노동계층뿐 아니라 믿을 수 없을 만큼 부유한 사람들도 모든 것을 버리고 …… 그를 따라갔다.”
이분이 진짜 예수다. 예수는 줄곧 건재하셨고 지금도 그분의 백성의 삶 속에 거하신다. 그분을 따르는 공동체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

--- 결론. 이분이 진짜 예수다 중에서

관련 자료

변증론적 입장에 선 신학자들의 논증보다 더 설득력 있게 더 쉽게, 더 가슴에 와 닿게 성경에 대한 신뢰를 준다. 특히 예수님의 말씀과 실천에 대한 신뢰를 높여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예일법학대학원 출신의 무신론자에서
회심한 리 스트로벨의 명쾌한 변증서!


객관적 논증으로 왜곡된 예수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역사적 고증과 과학적 사실로 잃어버린 진실을 찾는다! 모든 그리스도인과 무신론자들의 고민과 갈등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책.

당신은 예수를 누구라 하는가
탁월한 변증으로 풀어가는 예수의 실재!


『특종! 믿음 사건』, 『예수는 역사다』, 『창조 설계의 비밀』 등의 변증서로 많은 사람을 생명의 길로 인도한 리 스트로벨의 책 『예수 그리스도』.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마 16:15) 이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에 대한 가장 본질적이고 핵심적인 질문이다. 예수의 이 물음에 어떤 답을 하느냐에 따라 모든 이들은 그리스도인과 무신론자, 불가지론자, 회의론자 등으로 나뉜다. 믿음의 가치는 믿는 대상의 수준을 넘지 못한다. 당신은 예수를 누구라고 믿는가? 예수에 대한 여러 가지 의심에 논리적으로 접근하고, 왜곡된 사실을 차근히 풀어내는 책!

이 시대가 의심하는 ‘그리스도’ 예수를 밝힌다
모든 이의 영성과 지성을 사로잡는 책!


영화화되어 전세계적인 파장을 일으킨 댄 브라운의 소설 『다빈치코드(문학수첩 역간)』를 아는가?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면, 혹은 비그리스도인이라면 이 작품은 당신의 예수관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바트 D. 에르만의 『성경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역간)』, 『지저스 페이퍼(도서출판 이제 역간)』, 『만들어진 신(김영사 역간)』류의 도서들이 연이어 국내에 출간되면서 예수에 관한 논쟁이 사회적으로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
당신은 예수를 둘러싼 이 논쟁들에 무어라고 답하는가? 확신하는 답을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관심조차 없는가? 이 책은 풍부하고 객관적인 논거를 가지고, 학문적, 과학적, 역사적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둘러싼 다음의 6대 의혹을 밝힌다.

1. 기독교는 사복음서보다 예수를 더욱 정확하게 묘사하는 ‘대안 복음서들’을 억압했는가?
2. 교회는 성경 본문들의 내용을 변개하여 예수에 대한 진실을 왜곡했는가?
3. 각종 참신한 통찰력과 설명들이 마침내 예수 부활의 그릇됨을 증명했는가?
4. 예수에 대한 기독교의 본질적인 믿음은 다른 신화에서 훔쳐온 것인가?
5. 새로운 반론들은 예수가 메시아의 자격이 없음을 밝혀냈는가?
6. 교회는 예수에 대해 무엇을 믿을지 선택할 사람들의 자유를 빼앗았는가?

날카롭고 딱딱한 심장을 가진 법률 전문기자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목회자로 쓰임받고 있는 리 스트로벨! 그러기에 저자는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사랑과 배려를 품고 이 책을 썼다. 그가 던지는 저널리스트다운 날카로운 질문과 실력 있는 학자 6人의 명쾌한 설명은 의심의 구름을 한번에 씻어준다. 흥미롭고 논리적인 인터뷰가 끝날 때마다 각각의 학자들이 내리는 예수에 대한 객관적 결론과 자기 고백은 가슴 깊은 감동을 준다.
예수를 둘러싼 불편한 질문들에 정면 승부하라! 당신이 기독교의 허점을 파고들수록, 오직 한 분이시고 완전하신 ‘진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가로막는 치명적인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마태복음 16:13-17).

추천평

예수 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주인으로 고백하기까지 오랜 세월이 걸렸다. 리 스트로벨도 나처럼 그분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고민한 사람이다. 사람마다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는 때와 방법은 다르지만, 그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 이 책을 통해 귀한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오길 기도한다.
이어령 (이화여대 명예석좌교수,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저자)
『리 스트로벨의 예수 그리스도』는 믿음의 맹목성을 일깨워주는 동시에 우리가 믿는 바에 대한 확신을 준다. 그 점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이 데오빌로에게 했던 역할을 한다. 이 책의 직설적인 질문과 선명한 답변들은 가현설적 분위기로 숨어드는 한국교회의 신앙을 탄탄하고 생생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권연경 (안양대 신학과 신약학 교수, 『네가 읽는 것을 깨닫느뇨?』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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