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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서문
1. 일상적인 예의범절 사과 편지 폭언의 결과 혁신적인 만찬 신호 체계 미국인의 예절에 대하여 장례식 예절 부드럽게 전해 주기 불청객을 맞이하는 예절 전화 통화 나의 시 “착하게 굴어라, 착하게 굴어라” 2. 온당한 제안과 분별있는 불평들 크리스마스 소원 분별없는 막말에 대한 호소문 우리 고장에서 일어난 홍수 엉망진창 서비스에 대한 불만 도둑맞은 우산에 대한 공고 전화와 욕설 거리 확장 사업에 관한 제안 원치 않는 잡지 배달 경제학 다음에 찾아오는 도둑에게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3. 미국의 식탁 미국 농장에서 먹은 음식의 추억 미국 음식 대 유럽 음식 비참하기 그지없는 식사 잊지 못할 저녁식사 음식과 경치 4. 여행 예절들 그 지역 사람들과 소통하기 여행길에 닥친 위기 호텔 방에서의 밤소풍 5. 건강과 식이요법 지난날의 의사들 ‘웨이크-업-제이크’ 건강에 좋은 칵테일 맥윌리엄스 부부의 위막성 후두염 소동 기적의 물 70세의 흡연, 식생활, 건강 6. 교육과 도덕적인 어린이 고故 벤저민 프랭클린 도둑질과 양심 아이들 교육 어린이의 도덕에 관한 이야기들 어린 시절의 말썽들 젊은이들에게 7. 옷, 패션, 스타일 패션 아이템 패션을 아는 손 그 흰 양복 옷과 위선 화려한 옷 8. 위급상황에서 ‘곰’ 역할 맡기 무시무시한 환상 샌프란시스코에서 일어난 대지진 타란툴라의 탈출 도둑과 성격 좋은 집주인 경찰관의 눈길 속에서 마크 트웨인 연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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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트웨인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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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일상에 대해 이런 이상을 품고 있어요. 그건 항상 내 마음에 쏙 드는 한 가지 모습이죠?평화와 고요함, 조급하고 시끄럽고 불협화음투성이인 세상에서 벗어난 휴식과 은거. 당신과 나는 하루 일과를 마치면 바깥세상의 번잡함을 뒤로하고 함께 책을 읽고 공부를 하죠?우리의 성에서, 우리의 난롯가에서, 흔들리지 않는 사랑과 신뢰 속에서 축복받은 모습으로. 리비, 이런 생각을 하면 얼마나 마음이 들뜨는지! 나를 옭아매는 이 종잡을 수 없는 임무들일랑 벗어 던지고, 당신을 품에 안고 싶어 견딜 수가 없어요. 소중한 당신이란 존재를 결코 놓치고 싶지 않아요. 그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마크 트웨인이 결혼 전 올리비아에게 보낸 연애편지에서, 11쪽 “저의 가슴 따뜻하고 사해동포주의적인 크리스마스 소원은 빈부 귀천, 지위 고하, 존경받는 사람과 경멸받는 사람, 사랑받는 사람과 미움받는 사람, 문명인과 야만인을 막론하고 우리 모두가 이다음에 영원한 휴식과 평화와 축복이 있는 천국에서 모이게 되는 거랍니다?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은 빼고요.” --- p.49, 「크리스마스 소원」 중에서 “애견은 밖에 놔두라.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편파적으로 결정된다. 만약 생전에 세운 공로로써 결정되는 것이라면, 당신이 밖에 있고 개가 들어가야 할 것이다.” --- p.73,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중에서 “저는 시가를 한번에 하나 이상 피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해 왔습니다. 그 외에는 흡연에 대해 다른 제한 사항이 없어요. 언제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는지는 잘 모르겠고, 다만 아버지가 살아 계실 때였다는 것, 그리고 제가 조심스럽게 굴었다는 것만 기억할 뿐입니다. 아버지는 1847년 초에 세상을 뜨셨는데, 그때 저는 열한 살을 막 지나고 있었지요. 그때부터 저는 대놓고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 대한 본보기로?나 자신이 절제를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만?잘 때는 절대 담배를 피우지 않고, 깨어 있을 때는 절대 삼가지 않는 것이 제 한결같은 원칙이었습니다.” --- p.139, 「70세의 흡연, 식생활, 건강」 중에서 “모레 해도 충분히 잘할 수 있는 일을 내일까지만 미루지 말라.” --- p.145, 「고 벤저민 프랭클린」 중에서 “우리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아이들이 예의 바른 말을 하게 해야 하고, 우리 역시 그 보답으로 아이들에게 마찬가지 예절을 지켜야 한다. 만일 그렇게 못했다면 우리도 벌을 받고 고쳐야 한다.” --- p.154, 「어린이의 도덕에 관한 이야기들」 중에서 “여행은 편견, 고집불통, 편협한 마음에는 치명적이다. 따라서 우리들 가운데 많은 이들에게 여행은 꼭 필요하다. 사람과 사물에 대한 폭넓고 건전하고 자비로운 관점은 평생 동안 지구의 작은 구석 한 곳에서 서식해서는 결코 얻을 수 없으니까.” --- p.100, 「여행 예절들」 중에서 “옷이 사람을 만든다. 벌거벗은 사람은 사회에서 아주 조금밖에 혹은 전혀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 p.172, 「옷, 패션, 스타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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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대문학의 아버지’ 마크 트웨인의 일상의 유머와 생활철학을 만난다!
『마크 트웨인의 유쾌하게 사는 법』은 마크 트웨인의 여러 가지 일화·기발한 제안·격언·훈계 등을 모은 책이다. 캘리포니아대학 뱅크로프트 도서관의 ‘마크 트웨인 프로젝트’ 편집자들이 마크 트웨인의 사적인 편지, 자전적 글, 연설문, 소설, 미발표 원고 등을 추려 엮었다. 여기에 실린 글들은 마크 트웨인이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돋보이고 잘 알려진 미국문학의 목소리가 되었는지 분명하게 알려준다. 처음으로 발표되는 새로운 글도 있고, 수십 년 동안 활자화되지 않은 글도 들어 있다. 또한 마크 트웨인의 개구쟁이 소년 시절, 모험심 넘치는 청년 시절, 자상한 남편과 아버지가 된 모습. 위트 넘치는 노년기의 모습 등 익살맞고 정다운 이웃 같은 그의 인간적 면모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마크 트웨인의 거침없는 익살과 활력, 불온하고 매력적인 독설과 지혜로운 명언이 가득한 책! 유쾌하고, 신선하고, 재치 있고, 신랄하고, 지혜롭고, 마크 트웨인 특유의 활력으로 가득 찬 이 책은 마크 트웨인의 독특한 생활철학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해 웃음과 활기와 깨달음을 주는 것은 물론, 마크 트웨인의 다른 글들도 읽어보고 싶게끔 자극한다. 구절구절마다 인용하고 싶어지는, 마크 트웨인도 자랑스러워할 이 컬렉션은 마크 트웨인의 열렬한 팬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선물이며, 마크 트웨인을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의 작가로만 알고 있는 독자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가장 위대한 문학 사기꾼’ 마크 트웨인 마크 트웨인은 글을 통해서 사람들을 깨우치는 동시에 즐겁게 해 주려는 욕구를 실현했는데, 『허클베리 핀의 모험』 『톰 소여의 모험』 등 널리 알려진 소설들뿐 아니라 자전적 회고록이나 여행기 같은 직설적인 방법을 쓰기도 하고, 도덕적 이야기를 익살맞거나 어둡게 비틀기도 하고, 풍자적인 주일학교 책이나 금주 운동 소책자나 에티켓 교과서 등으로 위장해서 표현하기도 했다. 이 책에는 일상적인 예의범절이나 여행 에티켓, 어린이들의 도덕 교육, 패션?건강?음식에 대한 의견을 비롯해, 끈덕진 외판원들?예측불가능한 공공서비스·말썽 많은 가전제품들에 대한 불만, 좀도둑 대처 방안부터 천국에 들어가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주제에 대한 마크 트웨인의 익살맞은 제안과 거리낌 없고 날카로운 냉소와 독설이 담겨 있다. 마크 트웨인의 생전 모습들과 친필 원고와 편지, 작품에 실렸던 삽화 등 풍부한 사진 자료는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나는 소설을 사실을 전하는 매체로 선택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다. 대부분의 거짓말쟁이들은 거짓말을 사랑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한다. 나는 사실을 사랑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한다. 나는 눈에 띄게 익살스럽고 거짓말 같은 이야기들을 통해 나의 진실된 관점을 널리 알린다.” - 마크 트웨인 “마크 트웨인은 가장 위대한 문학 사기꾼이었다. 청중을 속이는 즐거움, 탐욕스럽고 지독하고 경멸적이고 짜릿한 이 즐거움은 그의 창조적 영감에 필수요소였다.” - 폴 존슨, 『창조자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