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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1장 풍경사진 현장감 | 형용사로 생각하기 | 새로운 장소 촬영하기 | 보기와 생각하기 | 풍경사진의 피사체들 | 흐르는 물 | 숲 | 평원과 초원 | 사막 | 해안 | 산 | 항공사진 | 사람이 있는 풍경 레이먼드 게만 : 자연세계를 향한 열정 2장 구성 사진의 세 요소 | 관심의 초점 | 좌우대칭시각을 피하라 | 3분할 원칙 | 전경의 요소와 심도 | 하늘 | 길잡이선 | 프레이밍 | 패턴 | 형태와 색의 덩어리 | 선 | 사람과 동물로 규모 표현하기 | 소극적 공간 | 불필요한 요소 제거하기 | 파노라마 사진―넓은 시계가 필요할 때 | 파노라마 촬영하기 조엘 사르토레 :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공간 촬영하기 3장 효과적으로 빛 이용하기 가지고 있는 것을 최대한 활용하라 | 하루 중의 시간대 | 분위기 | 계절 | 정면광으로 작업하기 | 측광 | 역광 | 빛을 더해줄 필요가 있을 때 | 반사판 | 플래시 | 노출과 다단계노출 | 날씨 | 맑은 날 | 구름 낀 날 | 비 | 안개와 연무 | 눈 | 폭풍우 | 번개 | 일몰과 일출 | 일출 직전과 일몰 직후 | 밤 브루스 데일 : 마음의 상태를 표현하는 사진 4장 카메라와 렌즈 포맷 선택하기 | 필름 카메라 | 디지털 카메라 | 소형 디지털 카메라 | 디지털 사진의 중요한 용어들 | 메가픽셀 | ISO | 파일 포맷 | 화이트밸런스 | 광각렌즈 | 관심의 초점을 포함시키라 | 원근감과 왜곡 | 광각렌즈의 심도 | 망원렌즈 | 자세히 살피기 | 원근감과 압축 | 망원렌즈의 심도 | 디테일 고립시키기 5장 디지털 전략 새로운 방식으로 작업하기 | 색상 관리하기 | 컴퓨터에서 | 히스토그램 이용하기 | 분류하기 | 백업하기-결정적으로 중요한 단계 | 메타데이터와 그 이상의 것들 | 일괄 편집 | 이미지 등급 매기기 | 시스템이 작동하는 방식 사진에 유익한 정보 인덱스 사진 크레딧 |
Robert Cap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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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2차원적인 평면 매체이기 때문에 현실 세계를 사진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한 가지 중요한 요소, 즉 3차원이 자동적으로 제거되어버린다. 또한 우리가 실제의 장면을 볼 때는 다른 모든 감각들이 효과를 더해준다. 우리가 풍경 이미지들을 가지고 현장의 느낌을 전달하려면 이미지들은 시각적인 감각뿐만 아니라 다른 감각들도 일깨울 수 있어야 한다. --- p.12
해가 뜨기 전에 나가고 해가 지고 난 후에도 작업하라. 그런 시간들이 빛이 가장 좋을 때다. 한낮의 빛이 거친 시간은 촬영 위치를 찾는 일에 활용하라. (중략) 주변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한두 곳에 머물면서 작업을 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한 장소에서 찍은 뛰어난 사진 한 컷이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평범한 사진 여러 장을 찍는 것보다 훨씬 낫다. --- p.20 필요한 경우에는 삼각대를 사용하라. 그러나 삼각대가 당신을 거추장스럽게 하지 않도록 하라. 저속셔터로 핸드헬드로 촬영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우연히 아주 멋진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 대부분의 DSLR 카메라들에 내장되어 있는 팝업 플래시에 소프트박스를 부착하라. 스트로보를 꺼낼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 이 작은 산광판들은 놀라울 정도로 효과를 발휘한다. --- p.61 플래시를 사용하려면 안개나 연무의 농도를 생각해보라. 안개가 상당히 짙다면, 플래시에서 나오는 빛은 미세한 물방울에 반사되어 피사체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마치 자동차 헤드라이트에서 나오는 빛이 안개를 비출 뿐 길을 비추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피사체가 꽤 가까운 거리에 있고 디테일이 중요하다면, 피사체 옆에 슬레이브 플래시를 설치하고 원격 스트로보를 이용하라. --- p.117 실제로 사진을 찍는 일은 변하지 않았다. 좋은 사진을 만드는 것에 관한 다른 모든 것들, 특히 무엇보다도 중요한 ‘본다’는 것과 ‘생각한다’는 것은 정확하게 똑같다. 여기서 꼭 기억해둘 것이 있다. 카메라는 어떤 종류든 아무리 발전한다고 하더라도 사진을 만들어주지는 않는다. 사진을 만드는 것은 바로 당신이다. --- p.142 디지털 줌은 피사체의 사이즈를 크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피사체 주변의 영역들을 잘라내고, 센서의 일부를 확장시켜서 전체 화면으로 보여주는 방법을 통해서 그 가운데 부분이 화면 전체를 차지하도록 확장시켜주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피사체의 디테일 양은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특히 크게 프린트를 할 경우에 이미지는 흐리게 보일 것이다. --- p.149 모니터를 캘리브레이션 하고, 이미지를 연 다음에 가장 먼저 시도해볼 일은 ‘자동 레벨’이다. (중략) 자동 레벨을 시도해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른 자동 조정 기능들을 시도해보라. 그래도 여전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제공해주는 밝기, 콘트라스트, 채도, 색조를 조정하는 도구들을 사용하라. 이미지가 만족스러울 때까지 이런 기능들을 가지고 여러 가지로 조정을 해보라. 조정 작업을 마치면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라. 그래야 필요할 경우에 원본 파일로 다시 되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 p.165 일괄처리 기능을 사용하면 편집을 좀 더 능률적으로 할 수 있다. 나는 이미지들을 CD나 DVD에 백업하고 나서 사진 편집용 프로그램으로 불러들인다. 여기서 예시한 것은 Apple Aperture이지만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들이 작동하는 방식은 비슷하다. 나는 이미 ‘landscapes bk--- p.panoramas’라는 새로운 사진 폴더를 만들어놓았기 때문에 그 묶음의 사진들을 찾기가 쉽다. 이 사진들은 내가 불러들인 다른 모든 사진들과 함께 Aperture 라이브러리로 입력되었다. --- p.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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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사진을 선보이는 세계적인 잡지, 내셔널 지오그래픽
내셔널 지오그래픽 풍경사진가들은 어떻게 최상의 디지털 풍경사진을 만드는가! 전 세계를 여행하고 현장에서 발로 뛰며 사진을 찍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가장 뛰어난 사진가들의, 탄성이 절로 나오는 이미지로 가득한 포토그래피 필드 가이드 시리즈를 기억할 것이다.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포토그래피 필드 가이드 시리즈를 보완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새로운 시리즈 ‘얼티미트 필드 가이드’의 첫 권 『DSLR 사진의 완성』(2008년 7월, 청어람미디어)이 작년에 출간된 이후, 2009년 4월에는 얼티미트 필드 가이드 시리즈 제2탄인 『DSLR 풍경사진의 완성』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 책은 풍경사진을 찍는 새로운 비결과 감각, 급변한 디지털 환경에 걸맞은 풍경사진을 위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대표적인 사진가인 로버트 카푸토는 이 책에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풍경사진에 대한 정보를 엄선하고 현장감이 살아 있는 뛰어난 풍경사진을 만들 수 있는 비결을 공개하며, 아울러 최신의 디지털 전략까지 보충하고 있다. 다른 어떤 곳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유명한 풍경사진가들이 찍은 세계 각국의 다양하고 생생한 풍경사진들과 함께, 그들이 현장에서 직접 말하는 필수정보들로 가득 찬 이 책은 디지털 시대에 맞는 풍경사진을 위한 새로운 현장 지도서가 되어줄 것이다. 그리고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가들의 인터뷰와 팁, 사진에 유용한 정보와 꼭 챙겨야 할 장비들, 새롭게 업데이트된 사진 관련 웹사이트 및 풍경사진에 관한 잡지와 책들의 정보는, 사진을 찍을 때마다 늘 옆에서 충실한 조언자의 역할을 할 것이다. 최고의 풍경사진가들이 말하는 DSLR 풍경사진을 잘 찍는 비결 『DSLR 풍경사진의 완성』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최고의 풍경사진가들의 훌륭하고 생동감 있는 풍경사진들,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언과 사진기술이 가득하다. 악천후 속에서도 멋진 풍경사진을 만들 수 있는 비결 등 날씨에 따른 촬영방법과 각각의 피사체마다 가장 좋은 빛을 얻어낼 수 있는 시간대에 대한 조언, 풍경사진의 소재가 되는 강, 폭포, 숲, 산, 바닷가, 평원 등에서의 촬영기법과 장비보호에 대한 조언 등 풍경사진가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싣고 있다. 또한 “해가 뜨기 전에 촬영을 나가고 해가 지고 난 뒤에도 작업하라”, “태양을 촬영할 때는 카메라의 노출계가 모든 것을 노출부족으로 만들기 쉬우니 주의해야 한다”, “단풍잎처럼 반투명한 피사체는 역광을 받을 때 가장 잘 표현될 수 있다”, “피사체가 가까이에 있고 디테일이 중요하면 슬레이브 플래시를 설치하고 원격 스트로보를 이용하라” 등의 실질적인 유의사항들도 제공한다. 세 명의 풍경사진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전하는 생생한 조언들 이 책에서는 세 명의 저명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가들의 풍경사진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자연세계를 향한 열정을 강조하는 레이먼드 게만은 한 장소에만 머물지 말고, 상세한 지도를 활용하며, 언제라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카메라를 늘 가까이 두라고 말한다. 조엘 사르토레는 다른 어떤 것보다 사진을 망치는 것은 좋지 않은 배경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좋은 사진을 찍었다고 생각된 이후라도 촬영을 계속하길 권한다. 마지막으로 브루스 데일은 장비를 최소화시켜서 신속한 촬영이 이루어지길 강조하고, 맑은 날뿐만 아니라 구름이 있거나 안개가 낀 날에도 드라마틱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아울러 이 세 명의 풍경사진가들이 사진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계기, 그들이 바라고 추구하는 사진에 대한 가치관과 열정을 통해 초보자들도 편안하게 풍경사진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DSLR 카메라를 위한 다양한 디지털 전략 공개 DSLR 카메라가 급속하게 발달하고, 디지털 관련 소프트웨어가 널리 사용되면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풍경사진가들도 그에 적합한 새로운 디지털 전략들을 공개한다. 책 전반에 필름과 센서 모두에 해당되는 다양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으며, 디지털 사진의 중요한 용어 정리, 디지털 카메라와 필름 카메라의 차이와 특성에 따른 풍경사진 촬영방법, 디지털 장비와 컴퓨터를 사용한 이미지 편집 및 관리 등의 내용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특히 4장 '카메라와 렌즈'와 5장 '디지털 전략'에서는 메가픽셀, 디지털 줌과 광학 줌, 색상 관리하기, 히스토그램 이용하기, 분류하기, 백업하기, 메타데이터, 일괄 편집, 디지털 장비를 가지고 여행하는 방법, 나만의 사진 저장 시스템 등에 대해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DSLR 카메라를 활용하는 데 필요한 최적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미지 편집 및 관리 방법에 대한 친절한 안내 DSLR의 발달로 이미지를 대량으로 손쉽게 만들어낼 수 있게 되면서 이미지 편집과 관리 및 활용방법에 대한 관심과 고민도 늘어났다. 이 책에서는 어도비 포토샵 프로그램을 활용해 풍경사진의 이미지를 편집하는 방법, 디지털 파노라마 사진을 만드는 방법 등을 자료사진을 함께 실어 설명하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활용법, 전문가처럼 프린트하는 방법, 필름사진을 디지털 파일로 변환하는 방법,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미지 데이터를 정리하고 등급을 매기는 법 등도 쉽고 자세하게 안내한다. 따라서 DSLR 카메라로 풍경사진을 잘 찍는 비결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데이터 편집과 관리 능력 향상으로 자신이 원하는 최상의 이미지까지 만들어낼 수 있다. 주요 수록 내용 디지털 카메라와 디지털 소프트웨어에 관한 새로운 정보 디지털 카메라를 통달하고 정복하기 디지털 파일을 정리하고 관리하기 풍경사진 전문가들이 찍은 최근의 사진들 공부하기 풍경사진에 가장 유리하도록 자연광 이용하기 디지털 파노라마 만들기 더 좋은 색상 만들기 풍경사진을 만들기 위한 실용적인 정보, 유익한 웹사이트 알기 쉬운 풍경사진의 금언들 가장 뛰어난 풍경사진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내는 조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