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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 건강한 간식을 위한 조리 전 Point 하나 요리의 출발 양념의 이해 단맛 - 설탕, 조청, 물엿, 요리당, 올리고당, 꿀 고소한맛 - 식용유, 올리브오일, 포도씨유, 참기름, 들기름 짠맛 - 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 건강한 간식을 위한 조리 전 Point, 둘 인공 첨가물 섭취를 최대한 줄이는 노하우 채소 / 과일 / 수입과일 / 어류 / 패류&연체류 / 수산가공품 / 육류 / 유제품 / 기타가공식품 ★ MSG 무첨가! 간식에 필요한 천연소스 만들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양념 만들기 올리브유 마요네즈 / 홈메이드 케첩 / 스위트칠리소스 / 허니머스터드소스 / 땅콩버터 / 맛간장 ★ 첨가물 NO! 조리시간 단축하는 천연재료 국물 내기 다시마육수 / 멸치육수 / 자투리 채소육수 / 표고육수 / 양지(사태)육수 PART 1- AM 10시, 3~6세 아이들을 위한 오가닉 간식 흑임자우유냉소면 단호박우유달걀찜 고구마김치치즈구이 감자채팬케이크 버섯식빵컵구이 알감자메추리알꼬치구이 고구마칩과일샐러드 쌀가루채소한입찐만두 단호박고구마크림소스찜 포도젤리 토마토젤리 오렌지젤리 사과당근찜케이크 멸치가루비스킷 고구마감자치즈경단구이 단호박경단 초간단선식인절미 포도건과일찰떡 녹차모둠콩찰편 사과말랭이설기 Drink - 119 엄마표 천연 건강음료 갑자기 토할 때 - 무차조차 / 생강차 설사가 심할 때 - 부추된장차 / 사과보리차 변비가 심할 때 - 고구마밀크티 / 다시마차 잦은 감기에 - 무꿀차 / 콩나물꿀차 갑자기 열이 날 때 - 배즙 / 오이즙얼림 PART 2- PM 3시, 방과 후 아이들을 위한 골목길 간식 길거리 삼총사 빨간컵떡볶이 / 빨간어묵꼬치 / 못난이핫바 견과꿀호떡 못난이채소튀김 잡채김말이튀김 다코야키 단호박와플 양념닭꼬치 치즈돈가스꼬치 만두호빵 인절미치즈스틱 수제소시지핫도그 햄버거 삼총사 라이스새우버거 / 우어두부버거 / 치킨버섯미니버거 Drink - 탄산음료 벗어나는 입맛 레모네이드 / 오렌지에이드 / 토마토쿨러 / 오미자펀치 / 계피냉차 PART 3- PM 5시, 학원가는 아이들을 위한 take-out 간식 콘플레이크시리얼바 미니고구마컵케이크 샌드위치 3종세트 불고기바게트샌드위치 / 토마토모차렐라샌드위치 / 크림치즈바나나샌드위치 생크림과일롤 식빵스틱 3총사 파마산치즈스틱 / 계피설탕스틱 / 베이컨스틱 클럽샌드위치 브로콜리달걀샌드위치 샐러드김밥 쇠고기못난이김밥 우엉조림삼각주먹밥 닭고기구운주먹밥 춘권말이잔멸치볶음밥 Drink - 출출함을 달래는 Take-Out 건강주스 바나나밀크 / 단호박두유 / 땅콩호두주스 / 사과당근주스 / 배마주스 Part 4- PM 10시, 수험생을 위한 든든한 건강 간식 강낭콩과일컵샐러드 시금치베이컨카나페 호두사과조림카나페 캐슈넛닭고기단호박찜 콩비지김치전 견과류컵약식 현미누룽지견과스낵 밤고구마수프 흑미타락죽 단호박모둠콩찐빵 두부깨그리시니 감자옥수수경단 대추찹쌀부꾸미 생선살버거 Drink - 두뇌를 깨우는 차와 음료 호두우유차 / 수삼바나나셰이크 / 밤옥수수차 / 대추차 Book in Book- 주말, Family를 위한 스페셜 간식 크림소스새우튀김 사천식탕수만두 해물녹두빈대떡 초간단무장아찌김밥 크림소스해물볶음우동 닭매운볶음 버섯파이리조또 양배추두부쌈장롤 불고기도리아 영빈쌤의 Cooking note 취학 전 아이들의 간식 포인트 아이 전용 맛김치 만들기 편식 심한 아이 입맛 길들이기 바삭한 튀김을 만드는 노하우 튀김할 때 생기는 트러블 해결법 두뇌발달에 좋은 음식 싱싱한 채소의 건강한 섭취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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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10시,
3~6세 아이들을 위한 오가닉 간식타임 어린 꼬맹이와 단 둘이 남은 시간, 한창 자라는 아이는 아침을 먹은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배가 고프다며 엄마 뒤를 졸졸 따라다닌다. 아직 면역력도 약하고 어린 아이기에 뭔가 영양이 든 음식을 만들어 주어야 할 것 같은 어린 아이의 간식 시간. 행복하게 오물거리는 녀석의 조그만 입을 보면 또 앞으로 튼튼하게 자라날 아이를 생각하면 이 정도의 수고쯤은 오히려 행복으로 느껴지는 오가닉 간식타임. ▲ 오가닉 메뉴 등장 ~ 흑임자우유냉소면 / 단호박우유달걀찜 / 고구마김치치즈구이 / 감자채팬케이크 / 버섯식빵컵구이 알감자메추리알꼬치구이 / 고구마칩과일샐러드 / 쌀가루채소한입찐만두 / 단호박고구마크림소스찜 포도젤리 / 토마토젤리 / 오렌지젤리 / 사과당근찜케이크 / 멸치가루비스킷 / 고구마감자치즈경단구이 단호박경단 / 초간단선식인절미 / 포도건과일찰떡 / 녹차모둠콩찰편 / 사과말랭이설기 Part 2. 3시, 방과 후 아이들을 위한 골목길 간식타임 엄마 세대의 하굣길은 학교 앞 문방구의 아폴로와 쫀득이, 포장마차의 번데기, 핫도그, 할머니 노점상의 달고나로 충분히 즐거웠다. 하지만 요즘은 그렇게 맘 놓고 아이들에게 길거리 음식을 사 먹으라고 하기가 겁나는 게 사실. 학교 앞의 별별 먹거리들은 아이들의 입맛을 유혹하기에 충분하지만 위생 상태나 재료자체의 안정성이 항상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엄마가 만들어 주는 호기심 간식은 어떨까? 아이의 행복감을 100% 충전시켜줄 수 있을 것이다. ▲ 골목길 간식 메뉴 등장 ~ 빨간컵떡볶이 / 빨간어묵꼬치 / 못난이핫바 / 견과꿀호떡 / 못난이채소튀김 / 잡채김말이튀김 다코야키 / 단호박와플 / 양념닭꼬치 / 치즈돈가스꼬치 / 만두호빵 / 인절미치즈스틱 수제소시지핫도그 / 햄버거 삼총사 / 라이스새우버거 / 우어두부버거 / 치킨버섯미니버거 Part 3. 5시, 학원가는 아이들을 위한 take out 간식타임 요즘 아이들은 정말 배울 것이 너무도 많다. 그래서 학교 수업이 끝난 후에도 이리저리 학원으로 바쁘다. 어떤 날은 제대로 밥을 챙겨 먹을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엄마들도 종종 있다. 그런 아이들을 보고 있자면 안쓰러워 음식만이라도 건강하게 챙겨 먹이고픈 것이 엄마의 마음. 바쁜 아이를 위해 간편하게 이동하면서 먹을 수 있는 도시락은 어떨까? 엄마 사랑 듬뿍 담은 도시락만큼 영양가 높은 것도 없을 것이다. ▲ take-out 간식 메뉴 등장 ~ 콘플레이크시리얼바 / 미니고구마컵케이크 / 불고기바게트샌드위치 / 토마토모차렐라샌드위치 / 크림치즈바나나샌드위치 / 생크림과일롤 / 파마산치즈스틱 / 계피설탕스틱 / 베이컨스틱 클럽샌드위치 / 브로콜리달걀샌드위치 / 샐러드김밥 / 쇠고기못난이김밥 / 우엉조림삼각주먹밥 닭고기구운주먹밥 / 춘권말이잔멸치볶음밥 Part 4. 10시, 수험생 아이들을 위한 건강 간식타임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한 수험생 시절. 공부와 씨름하고 있는 아이의 무거운 짐을 나누어 질 수는 없지만 출출하고 졸린 아이의 밤이 조금이나마 짧게 느껴지도록 맛난 간식을 만들어 보자. 머리를 맑게 해 주고, 체력을 보충시켜 주며, 속은 부담되지 않은 재료들을 골라서 수험생인 아이에게 엄마의 기운을 조금 더 불어 넣어주자. ▲ 수험생 간식 메뉴 등장 ~ 강낭콩과일컵샐러드 / 시금치베이컨카나페 / 호두사과조림카나페 / 캐슈넛닭고기단호박찜 콩비지김치전 / 견과류컵약식 / 현미누룽지견과스낵 / 밤고구마수프 / 흑미타락죽 단호박모둠콩찐빵 / 두부깨그리시니 / 감자옥수수경단 / 대추찹쌀부꾸미 / 생선살버거 Part 4. 주말, Family를 위한 주말 간식타임 모두 한 자리에 모이는 주말에는 뭔가 특별한 요리로 가족들을 즐겁게 해 주고 싶은 것이 엄마 마음. 근사한 재료 없이도 특별한 별식처럼 만들 수 있는 요리가 어떤 것이 있을지 곰곰 생각해 보다 후다닥차려 낸 주말간식. 엄마도 쉬고 싶은 주말이지만 우리 엄마가 최고라며 깡충깡충 뛰는 아이들과 너무 맛있다며 빈 그릇을 내미는 남편을 보면 후루룩 뚝딱 요리를 해 내는 스스로가 자랑스러운 날. ▲ 특별한 주말 간식 메뉴 등장 ~ 크림소스새우튀김 / 사천식탕수만두 / 해물녹두빈대떡 / 초간단무장아찌김밥 / 크림소스해물볶음우동 닭매운볶음 / 버섯파이리조또 / 양배추두부쌈장롤 / 불고기도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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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 그래서인지 방과 후 학교 앞에 가보면 이것저것 제 손으로 사 먹는 아이들이 많다. 하지만 무얼 넣었는지 울긋불긋 돌아가는 슬러시 기계나 까맣게 변한 튀김 팬의 기름, 조잡하게 어른들 물건을 흉내 낸 회사이름도 알 수 없는 불량과자들을 보면 엄마로서 가슴이 탁 막혀버리는 것이 사실이다. 이젠 우리 어린 시절 먹던 아폴로나 쫀드기는 불량식품 축에도 끼지 못 하는 먹을거리들이 되어버렸다. 이런 알 수 없는 각종 유해성 음식 첨가물과 불량식품에 노출돼 있는 아이를 ‘바쁘기 때문’이라는 핑계를 대며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엄마로써 어쩌면 너무 이기적인 합리화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신경 써서 아이의 간식거리를 챙겨준다는 것, 물론 처음부터 쉬울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뿌듯한 일은 아이가 좋아하는 엄마만의 음식을 만들어 주는 일이다. 그 음식을 먹으면서 즐거워하는 아이를 보고 있노라면 간식을 만들면서 느꼈던 조금 번거롭고 귀찮았던 감정쯤은 눈 녹듯이 사라질 것이다. 아직 면연력이 약해 유해한 음식 첨가물에 대한 체내의 영향이 큰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길, 바로 엄마표 음식 ? 간식을 만들어 주는 일이다. 오늘도 마음 송두리째 아이 곁을 맴돌고 있을 엄마들에게 이 책은 아이의 건강을 지키는 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또 아이와의 사랑이 깊어지는 꿀 같은 조미료가 될 수도 있다. [오가닉 푸드홀릭]의 간식예찬 1. 오가닉 간식으로 아이의 건강을 지킨다 ! 2. 식품 유해 성분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한다 ! 3. 아이의 입맛을 바르게 길들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