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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이스라엘 군대는 무서운 적과
싸우지 않으면 안 되었어요. 병사들은 아주아주 많이 겁을 집어먹었어요. 다윗의 세 형은 군인이었지만, 다윗은 너무 어려서 군인이 될 수 없었어요. 모두가 다 그렇게도 무서워하는 적군은 누구였을까요? 아주 몸집이 큰 거인이었어요! 거인의 이름은 골리앗이었어요! 이스라엘 병사 중 어느 누구도 감히 그 거인과 싸우려 들지 않았어요. 하지만 다윗은 사울 왕에게 말했어요. "제가 골리앗과 싸우게 해 주십시오!" "너는 아직 어리지 않느냐?" "저는 돌팔매질을 아주 잘한답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