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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와 어린이가 함께 파헤치는 지구 온난화
우리는 기후 변화를 어떻게 알아냈을까?
이충호
두레아이들 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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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기후 변화에 관한 단서는 어디서 찾을 수 있는가
과학이란 무엇인가? 가설, 이론, 사실과 믿음
100년 전 학생들에게 영감을 받아 계절을 기록하는 오늘날의 학생들
새들이 더 따뜻해진 세계에 반응하면서 제공하는 단서
꽃에서 얻은 단서: 더 일찍 피는 꽃
나비 서식지의 변화
나비에 관한 자료 수집을 도운 학생들
열대우림이 제공하는 단서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나이테
북쪽에서 숲이 변하고 있다는 증거
툰드라에서 얻은 단서
변화하는 얼음 세계의 펭귄과 북극곰
빙관과 빙하: 점점 녹고 있는 얼음
바다의 ‘컨베이어 벨트’에 나타난 변화의 증거
학생과 과학자가 함께 시베리아에서 단서를 발견하다
해안선의 변화와 해수면 상승
숨쉬는 지구: 이산화탄소(CO2) 측정
바다 밑바닥의 진흙에 담긴 단서
얼음 코어 속에서 얼어붙은 시간

제2부 단서들을 꿰어 맞추다
경이로운 생명의 그물
‘수치 분석 전문가’와 1000년간의 기온 그래프

제3부 과학자와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
기후 자료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방법을 배우는 웨더 래츠
자신의 ‘기후 발자국’ 책임지기
친구와 지역 사회의 힘
여러분(그리고 100만 명의 어린이)이 할 수 있는 일
전세계 시민에게 위험을 알리려고 나선 과학자들
용기 있는 과학자의 폭로
정부와 여러분의 역할: 성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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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대한출판문화협회)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사라진 스푼』, 『바이올리니스트의 엄지』, 『뇌과학자들』, 『카이사르의 마지막 숨』, 『원자 스파이』, 『과학 잔혹사』, 『미적분의 힘』, 『불안 세대』, 『다시 쓰는 수학의 역사』, 『바다의 천재들』, 『비표준 노트』,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등 다수가 있다.

이충호의 다른 상품

저자 : 린 체리 (Lynne Cherry)
열대 우림에 관해 쓴 아동 고전 작품인 『커다란 케이폭나무』를 포함해 환경에 관한 책을 30권 이상 출판한 유명한 저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체리가 쓴 책들은 밖으로 나가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줌으로써 어린이와 자연계를 연결하고자 하는 깊은 열정이 넘친다. 『강은 사나웠다』는 뉴잉글랜드 지방의 내슈어 강에 관한 이야기와 이 강을 건강한 강으로 되살린 과정을 들려준다. 린 체리는 기후 변화 문제와 마찬가지로, 만약 사람들이(어린이들을 포함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왜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제대로 안다면, 우리가 사는 지구를 보전하는 데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저자 : 게리 브라시 (Gary Braasch)
앤설 애덤스 상을 수상한 사진 작가로, 지구온난화로 생겨난 변화에 초점을 맞춘 사진을 많이 찍었다. 1999년에 그는 이러한 변화를 기록하기 위해 세계 여행에 나섰다. 남극 대륙에서부터 안데스 산맥까지, 산호초에서부터 열대 우림의 수관까지 여행하면서, 그리고 세계 각지의 수많은 과학자들과 협력하면서 게리 브라시는 이미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현장을 두 눈으로 목격했다. 이 책에 실린 사진 중 많은 것은 이 여행 때 찍은 것이다. 그의 사진들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라이프」, 「타임」,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을 비롯해 많은 잡지에 실렸다. 그가 낸 책 『불타는 지구: 지구온난화가 세계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는 기후 변화의 효과를 보여 주고, 그것을 막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은 일러스트레이션을 곁들여 설명한 안내서이다.
역자 : 이충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이야기 파라독스』, 『도도의 노래』, 『신의 괴물』, 『내 안의 유인원』, 『공기 위를 걷는 사람들』, 『왜 월요일은 빨리 돌아오는 걸까』, 『초파리』, 『지구온난화 이야기』, 『루시퍼 이펙트』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470g | 188*240*20mm
ISBN13
9788991550179

출판사 리뷰

지구의 기후가 변한다는 사실을 과학자들은 어떻게 알아냈을까?
어떻게 하면 지구 온난화를 막는 데 어린이들의 창조적인 생각을 활용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기후 변화와 지구 온난화에 대한 단순한 해설서가 아니다. 지금까지 어린이를 위한 환경 책들이 깊이 있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은 것들, 즉 과학자들이 기후 변화의 증거를 어떻게 찾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는지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또한 어린이도 과학자들을 도와 지구 온난화를 막는 데 자신들의 힘을 보탬으로써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그리고 어린이와 부모님, 선생님 들이 점점 더 위태로워지고 있는 기후 변화의 파도에 맞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들을 보여 주고 있다.

“오늘의 부모들은 아주 중요한 임무를 안고 있다. 그것은 환경 보전의 횃불을 자녀들에게 전해주는 것이다. 마법과 같은 이 책은 기후과학이라는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활짝 열어젖힘으로써 그러한 부모들에게 아주 소중한 도구를 제공한다. 이 책은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 지식과 지혜를 아주 풍부하게 제공해 준다.” - 하이디 컬런(‘더 웨더 방송국’의 기후 전문가)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작가와 권위 있는 사진 작가가 함께 만든 아이들을 위한 환경 책!

이 책은 세계적인 민간 환경운동단체인 시에라 클럽(Sierra Club)으로부터 매년 훌륭한 환경보호 사진을 찍은 사람에게 주는 ‘애설 애덤스 상’을 수상한 사진 작가이자 『불타는 지구(Earth Under Fire)』를 펴낸 게리 브라시와,『커다란 케이폭 나무(The Great Kapok Tree)』, 『강은 사나웠다(A River Ran Wild)』 등을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환경 동화를 30편 이상 쓴 유명한 저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린 체리가 함께 작업해서 더욱 화제가 된 책이다. 게리 브라시는 자연과 환경, 그리고 지구 온난화로 생겨난 변화에 초점을 맞춘 사진을 많이 찍기로 유명한데, 그의 사진들은 Time, LIFE, Discover, Smithsonian, National Geographic, Scientific American and the United Nations 등에 자주 인용된다. 이 책에 실린 많은 사진들도 그가 1996년부터 이러한 변화를 기록하기 위해 세계 여행을 하며 두 눈으로 목격한 장면들을 찍은 것들이다.

비관적인 시대에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책

하지만 비록 기후 변화, 온난화라는 ‘명백하고도 현존하는 위험을’ 다루고 있지만 이 책은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책이 아니다. 기후 변화의 증거가 지구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만큼 세계 여러 나라의 과학자들이 사태가 더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러한 과학자들의 노력은 우리에게 희망을 준다. 따라서 과학자들과 학생들이 기후 변화의 원인과 대책을 함께 탐구하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실망이나 공포 ,또는 비관적 생각보다는 희망과 용기를 갖게 해줄 것이다.

책의 내용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먼저, 1부에서는 과학자들과 시민 과학자들이 지구의 기후가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디에서 어떻게 찾아내고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2부에서는 흩어져 있는 기후 변화의 이런 저런 증거들을 꿰어 맞추어 위험한 사태가 어디에 까지 와 있는지 그 전체의 모습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이러한 기후 변화에 대처해서 과학자는 물론 어린이들과 시민 과학자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거대한 퍼즐을 꿰어 맞추는 탐험가이자 탐정인 과학자들의 이야기

무엇보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기후 변화의 증거들을 찾으려는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아주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들은 오늘날 우리 앞에 놓인 거대한 퍼즐을 풀기 위해 기꺼이 한 몸을 바치려는 열정적인 탐험가들이다. 또한 기후 변화에 관한 수수께끼를 파헤치는 탐정들이기도 하다. 이 책은 기후 변화의 증거를 찾으려는 그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과학자들이 조사하는 증거가 어떤 것인지 잘 보여 준다. 그리고 기후가 변한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아냈는지도 보게 될 것이다.

변화의 징후를 찾는 과학자들은 때로는 아주 외딴 곳으로 여행을 하기도 하고, 큰 배를 타고 북극과 남극으로 항해하기도 한다. 그리고 빙하에 깊이 구멍을 뚫어 그 중심에 있는 얼음 덩어리를 캐내 먼 옛날에 언 얼음 속에 갇혀 있는 공기 방울을 분석한다. 열대 바다의 밑바닥에서 진흙 덩어리를 채취해서 이를 분석하기도 하고, 산이나 사막에 서식하는 나이가 많은 나무의 나이테들도 조사한다. 또 참을성 있게 식물과 동물들을 관찰하기도 한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단서들을 연구하여 지구의 기후가 어떻게 변해왔는가를 알아낸다.

세상을 바꾸는 학생들과 시민 과학자들의 힘

이 책뫀 과학자들과 과학적 사실을 이야기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과학자들의 연구를 돕는 학생들의 이야기와 함께 여러분이 훌륭한 시민 과학자가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여기에 나오는 학생들은 학교와 지역 사회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주 작아 보이지만 중요한 방법들을 보여 준다. 또한 우리와 미래의 세대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는 데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예를 들면, 2007년 미국 버몬트 주에서 ‘공회전 금지법’이 제정되었는데, 이 법을 통과시키게 한 것도 바로 학생들의 생각과 열정이었다. 학교 앞에서 학생들을 기다리는 스쿨버스들이 공회전을 하면서 배기가스를 내뿜어 공기를 오염시키자, 아이들이 과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이 법을 만들게 했던 것이다. 또 100여 년 전에 캐나다의 노바스코샤 주에서 생물기후학 자료를 수집하여 오늘날의 과학자들이 기후 변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 것도 바로 학생들과 교사들이었다. 이들의 꾸준한 관찰과 기록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이들은 거창한 연구를 통해서가 아니라 대부분 집 근처나 학교 운동장에서 정보를 수집했다.

그밖에도 어린이들은 식물의 눈이 트거나 꽃이 피는 시기를 관찰함으로써 식물이 봄철의 일사량에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버드버스트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낮의 길이와 곤충의 이동, 봄철 철새의 도래 등을 통해 계절 변화를 측정하는 방법을 경험하는 ‘저니 노스’계획도 추진했다. 모나크나비가 짝짓기철에 자신의 서식지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조사하는 ‘모나크나비 관찰’과 ‘모나크나비 유충 감시 프로젝트’도 있었다. 북극 지방의 기후 변화를 조사하는 ‘학생 파트너 계획’, 기후 자료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방법을 배우는 ‘웨더 래츠(날씨 연구 추적 시스템)’ 등과 ‘크리스마스 버드 카운트’, ‘브리딩 버드 서베이’, ‘버드슬루스’, ‘피더워치 프로젝트’ 들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서 과학자들을 돕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들이다.

“이제 어린이 여러분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데이비드 소벨 (앤티오크 대학 뉴잉글랜드 대학원 교수)은 “이 책은 비관적인 이 시대에 희망을 주는 책”이라고 하면서 우리들에게 묻는다. “우리 앞에 다가온 지구 기후 변화의 도전에 어떻게 하면 즐거운 방식으로 대처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학교에서 훌륭한 해결책을 생각해 내는 어린이들의 창조적 사고를 활용할 수 있을까요? 학교들은 어떻게 하면 지역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제도적 모형을 만들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제 학생 여러분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이 책은 단지 교과 과정의 기준이나 내용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모두 개개인)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생각을 갖도록 돕는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 도서의 빈틈을 채워 주는 책

로버트 쿤츠(‘사이언스 매거진’ 뉴스 부편집장)는 이 책을 ‘유익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는 아름다운 책’이라고 하면서, ‘광범위한 연구를 다루었을 뿐만 아니라 전문 용어를 우아하고도 자연스럽게 설명하고 있어 어린이를 위한 환경 도서의 빈틈을 채워 주고 있다’고 말한다. ‘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기초적인 것부터 열대우림, 북극, 남극, 해양 등 전 지구적인 기후 변화에 이르기까지 과학자들과 어린이들이 어떻게 기후 변화를 알아내는지 알기 쉽게 들려주기 때문이다.

또한 ‘지구 온난화의 지문’, ‘기후 발자국’, ‘수치 전문 분석가’, 이산화탄소 측정, 바다의 ‘컨베이어 벨트’, 얼음 코어와 진흙 코어에 담긴 단서, 기후 자료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방법 등 다양한 전문 용어와 관찰 방법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해 준다. 이는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호기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 책은 미국에서 학교 선생님들을 위한 안내서인 『과학자와 어린이가 함께 파헤치는 지구 온난화-교사용 지도서』가 출간되어 있을 만큼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 도서로 인정받고 또 활용되고 있다. 저자들은 이 책을 쓰기 위해 많은 전문가들에게 도움을 받았는데, 그중에는 2007년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과 함께 노벨 평화상을 받은 단체인 IPCC(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위원회) 소속 위원들도 여럿 있다.

추천평

오늘날 부모들은 세상에서 가장 힘들고도 중요한 임무를 안고 있다. 그것은 환경 보전의 횃불을 자녀들에게 전해주는 것이다. 마법과 같은 이 책은 기후과학이라는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활짝 열어젖혀 그러한 부모들에게 아주 소중한 도구를 제공한다. 이 책은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 지식과 지혜를 풍부하게 제공한다.
하이디 컬런 ('더 웨더 방송국'의 기후 전문가)
이 책은 꼭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은 어린이를 존중하는 자세로 대한다. 어린이들도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 자격이 있다. 그렇지만 앞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도 많이 있으며, 이미 하고 있는 일도 있다는 것도 알 필요가 있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어린이에게 지식과 힘을 준다!
빌 매키븐 (『자연의 종말』의 저자)
이 책은 기후 변화의 기본을 잘 설명하고 있다. 어린이를 염두에 두고 쉽게 쓴 책이지만, 어른들도 유익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재미도 있다!
워렌 워싱턴 (카터, 레이건, 부시, 클린턴 대통령의 자문위원이자 UCAR의 선임 과학자)
유익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는 이 아름다운 책은 어린이를 위한 환경 도서의 빈틈을 채워 준다. 광범위한 연구를 다루었을 뿐만 아니라, 전문 용어를 우아하고도 자연스럽게 설명하고 있다. 전체적인 논조(법석 떨지 않으면서도 심각함을 전하고, 현실에 만족하지 않으면서도 희망을 이야기하는)도 아주 마음에 든다. 꼭 읽어 보기를 권한다.
로버트 쿤츠 (「사이언스 매거진」 뉴스 부편집장)
모든 연령의 어린이는 기후 변화에 관한 이 과학 입문서를 환영할 것이다. 모두 밖으로 나가 시민 과학의 모험을 경험해 보고 싶은 짜릿한 충동과 흥분을 느낄 것이다.
토머스 러브조이 (열대생물학자, 하인즈 센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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