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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기업의 인적 가치 앤드류 메이요
02 인적자본 에드워드 고든 03 인재수익률 수비르 차우드허리 04 비용 경쟁 디나 루이스 다야오 05 예산 짜기 제레미 호프, 로빈 프레이저, 피터 번스, 프란즈 로즐리, BBRT 06 사람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기 데이비드 마이스터 07 HR을 통해 가치를 더하기 데이브 울리히, 웨인 브록뱅크 08 기업자본을 공정하게 배분하기 존 마리오티 09 사내기업가형 전사와 전통형 관리자 기포드 핀쇼 10 21세기 재무관리 테리 캐롤 11 자본의 조달 로런 밀즈 12 과거의 실수를 타산지석으로 삼기: 벤처기업이 남긴 교훈 제임스 슈래거 13 EVA: 주주가치 창조를 위한 최고의 측정도구 에릭 스턴 14 오픈북 경영 존 케이스 관점 비즈니스 리더십에 대한 조언 스탠 데이비스 관점 물가 급등, 파산, 좋은 판단의 가치 로버트 호맷 관점 장기적 관점에 대한 반대론 피터 번스타인 관점 직장을 의미 있는 공동체로 바꾸기 존 실리 브라운 관점 새로운 서비스 경제 폴 사포 |
Peter L. Bernstein
피터 번스타인의 다른 상품
Stan Da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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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자본 회계(혹은 인적 자산 회계)는 원래 미국에서 에릭 플람홀츠 교수의 지도하에 개발되었다. 그는 인적 가치를 향후 X년 동안 조직에 근무하게 될 잠정가치와 가능성이라는 2개의 상호 변수를 지닌 물건으로 바라보았다. '잠정가치'란 한 직원이 조직에 계속 머물 경우 발생하게 되는 잠재적 업무 공헌도의 현실적 가치인데, 생산성(성과), 이전성(유연한 기술), 발전성을 결합시킨 것이다. 뒤 두 요소들은 첫 번째 요소에 의해 크게 영향받는다. 이 수치에 '가능성 인수'를 곱하는데, 여기서 가능성이란 그 사람이 X년 동안 조직에 근무하게 될 가능성이다. 이렇게 해서 환산되는 '실현 가능 예측가치'가 바로 그 직원의 가치 측정치다. --- p.14
권한위임 모델은 기존의 예산편성제도를 대체하고, 변화의 장매물들을 제거하며, 조직을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개발되었다. 명령 통제 모델과는 달리, 권한위임 모델은 맥그리거의 Y이론처럼 인간의 내적인 능력을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이 모델은 후기 산업시대의 지식 중심적 기업에 적합하며, 경쟁이 치열한 시장 상황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경영학과 깊은 관계가 있는 인공지능 및 시스템 이론과도 맥락을 같이하고 있다. --- p.57 고독한 혁신자의 시대는 끝났다. 사내기업가형 전사는 필요한 모든 것을 혼자 책임지지 않는 이상, 다른사람과 관계를 얼마나 잘 맺어두느냐에 따라 성공이 좌우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사내기업가형 전사는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주의 깊게 살펴 폭넓게 신뢰를 쌓는다(장기적으로 봤을 때 많이 나누어줄수록 더 많이 돌아온다). --- p.110 벤처캐피털이나 사모출자 자금은 상장시장에 주식을 발행하거나 장외주식을 대량으로 매매하려고 하는기업이 활용하기 쉬운 조달 방법이다. 투자자들이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한 투자수익 회수 전략에 따라 이 기업들은 무엇보다도 빠른 시일 내에 수익을 실현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 pp.132-133 주식 공모는 투자자금 회수 단계가 아닌 기업 성장 초기 단계에 이용하는 조달 형태로, 성공적인 발행을 위해서는 유능한 경영진, 탄탄한 과거 영업 실적, 실현 가능성이 큰 성장 전망이 있어야 한다. 주식발행의 큰 장점은 향후 자금 조달을 더욱 용이하게 해준다는 점이다. 구체적으로 말해, 주식발행은 기업의 신용도와 위상을 현저히 높여 기업 소유주나 사모출자자 등 투자자들이 투자자금을 유리하게 회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며, 다른 기업을 인수할 때 주식과 현금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어 기업을 확장해나가는 데도 한층 유리하다. --- pp.133-134 EVA(경제적 부가가치, Economic Value Added)는 경영자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것, 모든 가치 동인에 적용된다. 자본투자에 실제수익률과 요구수익률의 차를 곱한 것을 EVA라고 한다면 이 점을 더 쉽게 알 수 있다. 또 경영위험과 재무위험의 조합이라고 볼 수 있는 요구수익률에 대해 생각해본다면(재무위험이나 부채 수준도 잠재적으로 도움이 됨) 머튼 밀러와 프랑코 모딜리아니가 정의한 시장가치의 주요 4요소가 다음과 같이 도출된다. o기업 위기에 대비한 자본비용 o부채 액수 o현재의 영업이익 o자본 지출 --- pp.149-150 오픈북 경영(Open-book Management, 정보공유경영. 간단히 말해 모든 종업원들에게 기업의 재정상태나 경영정보를 공유케 하여 경영자와 같은 주인의식을 갖도록 함으로써 부문이익보다는 전사적인 이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다는 경영혁신방안)은 기업에 커다란 변화를 의미한다. 경영자들은 보통 '정보'를 '권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에 대해 공유하기를 꺼려하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정보만 공개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직원들은 조직이 시키는 일만 하게 된다. 자신이 맡고 있는 일 외에는 참여하려고도, 책임지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오픈북 경영에는 교육과 학습이 필요하다. --- p.161 장기적인 관점이란 무엇인가? 피터 번스타인에 따르면 이 말은 정상적인 상태로의 회귀, 즉, 현재의 난관 또는 상황이 '평균' 상태로 돌아갈 것을 의미할 대 종종 사용된다. 또 다르게 사용되는 경우는, 회사가 좀 더 오랫동안 임무를 수행하도록 만드는 의사결정을 구분할 때다. 장기적인 관점은 악용되기도 하고 때로는 남용되기도 하는 개념이라고 번스타인은 주장한다. 그는 정확한 정보와 경영자의 통제를 통해 장기적인 의사결정이 지닌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 p.180 존 메이너드 케인즈의 명언은 허튼소리가 아니었다. "장기적으로 볼 때 우리는 모두 죽는다. 경제학자들은 스스로에게 너무 쉽고 너무 쓸모없는 일을 부과했다. 폭풍우가 잦은 계절에 그들이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그저 오랜 폭풍우가 지나가고 나면 바다가 잠잠해질 것이라는 말이다." 본래 변화가 심해 불확실성으로 대변되는 체제에서는 어쩔 수 없이 단기短期의 덫에 걸리게 된다. 즉, 장기는 단기가 여러 개 연속된 것에 지나지 않는다. --- p.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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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명 이상의 세계적 석학들이 집필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다룬 세계 최고의 경제경영서 시리즈 월드 베스트 프랙티스 시리즈 21세기 기업 재무 관리의 초점은 단순한 현금 흐름이나 매출과 이익 같은 눈에 보이는 숫자에서 숫자로 측정하기 어렵지만 장기적으로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는 인적자산의 투자와 가치로 이동하고 있다. "기업에 있어 인력은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평소에 최고경영자들이 자주 입에 올리는 이 말은 직원들을 "두 발로 걸어다니는 비용"으로 종종 뒤바뀌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우선 기업 경영이 순이익 달성이라는 당면 목표를 우선시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기업은 단기적인 시각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다. 기업이 원하는 최종 목표를 이루려면 평소에 간과했던 다른 요소들도 모두 만족시켜야 한다. 그런데도 관리자들의 일상은 재무 과정과 순이익 달성의 목표로만 이뤄진 강력한 시스템에 지배받는 것이 사실이다. 또 하나의 문제는 인력의 의미가 엄격한 재무적 개념의 자산에 들어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력은 전혀 거래할 수 없고, 그들의 공헌도도 개인적인 격차를 보이면서 다양하기 때문에(동기부여도나 환경에 따라) 전통적인 재무적 기준에 따라 쉽게 그 가치를 측정할 수가 없다. 이 책은 24명의 세계적 석학들이 인적가치나 인적자산을 중요시하는 기업 재무 관리의 흐름을 반영해 기업의 인적가치, 인적자본, 인재수익률, 사람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기 등과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월드 베스트 프랙티스 시리즈, 세계 최고 비즈니스 사상가들의 지혜를 현실에 적용한다 월드 베스트 프랙티스 시리즈의 1차적 목표는 기업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부딪힐 수 있는 주요 문제 및 여러가지 다양한 이슈에 대해 전반적인 시야를 넓히는 것이다. 경영 기법의 변화나 새로운 리더십 개념 및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고, 이를 구현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이 시리즈에서는 세계적인 경제경영 저자들과 전문가 100여 명이 실제 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조언, 논쟁적인 대안, 새로운 관점 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시리즈는 다음과 같이 8권으로 구성되었다. 1권 o 기업문화(리프 에드빈슨 외 지음 | 272페이지 | 12,000원) 2권 o 기업전략과 마케팅(필립 코틀러 외 지음 | 386페이지 | 14,000원) 3권 o 기업 재무 관리(피터 번스타인 외 지음 | 204페이지 | 10,000원) 4권 o 비즈니스 시스템과 정보기술 경영(토머스 데이븐포트 외 지음 | 280페이지 | 12,000원) 5권 o 기업조직 구조와 사회 책임 경영(프랜시스 후쿠야마 외 지음 | 224페이지 | 10,000원) 6권 o 비즈니스 리더십(워렌 베니스 외 지음 | 200페이지 | 10,000원) 7권 o 혁신과 성장(김위찬 외 지음 | 276페이지 | 12,000원) 8권 o 기업 생산성과 인적 효율성(다니엘 골먼 외 지음 | 324페이지 | 13,000원) 21세기 재무 관리 앞서 말했듯이 21세기 기업 재무 관리는 눈에 보이는 숫자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자산인 지식과 인적자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기업의 인적 가치를 재무적으로 측정하고 관리하는 시스템 -사람, 조직, 고객이라는 3가지 자본을 통합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법 -'인재수익률=(창출된 지식+활용된 지식)/인재에 대한 투자' 극대화 -가치사슬 각 요소의 비용을 합병이 실패하는 원인과 그 대처 방안, 인적 자원의 심층 분석 -권한위임 모델을 바탕으로 한 BBRT 예산 수립 방식 소개 -직원들의 열정, 헌신, 추진력을 재무적 성과로 연결시키는 경영 -HR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도록 조직을 혁신하는 방법 -전략적 목표와 일치하는 좋은 사업 기회를 지원하는 자원 배분법 -사내기업가형 전사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경영 기법 -21세기 금융정보 시스템을 관리하고 국제 회계 기준을 충족시키기 -다양한 자본 조달 방식을 이해하고 최적의 조달 방식을 선택하기 -과거 벤처기업 모델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새로운 벤처기업 만들기 -주주가치 창조를 위한 최고의 측정 도구인 EVA의 이해와 활용 -모든 직원들이 기업 목표에 집중하도록 만드는 오픈북 경영 인재수익률 기업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경영자들은 인재수익률이라는 새로운 도구를 활용해야 한다. 기업들은 대부분 투자수익률에 집중하기 때문에 인재수익률을 올려서 투자수익률을 증가시킨다는 주요 전략을 이해하지 못한다. 인재수익률은 비즈니스에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이 있다. 인재수익률이란 인재에 대한 투자 대비 창출되고 활용된 지식의 비율이다. 이때 무형자산을 어떻게 측정할 것이며 인재수익률을 어떻게 올릴 것인지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현재의 비즈니스는 단지 자본의 사용만을 측정하지만 인재수익률은 다음의 요소들을 측정한다. 인재수익률 = (창출된 지식 + 활용된 지식) / 인재에 대한 투자 유능한 직원이 있을 경우 그 직원의 지식은 기업 가치를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다. 인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지식을 창출하는 것이다. 인재가 창출한 지식은 활용된 지식과 다르다. 가치란 한 사람에게 투자한 비용 대비 그 사람이 1년 동안 창출한 모든 지식이다. 효과적으로 창출된 지식은 높은 인재수익률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것은 창조적인 노동력, 혁신, 원활한 프로세스, 지속적인 제품 개선, 향상된 의사소통으로 이어진다. 또한 융통성 있게 경영할 수 있고 기회를 이용하며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보조를 맞추도록 도와준다. 제조업이 성공하려면 공장과 공급사슬을 제대로 활용해야 하듯이, 지식에 기반을 둔 경제가 성공하려면 인재를 잘 다룰 줄 알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