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02 SCM 절판 요청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01 성공하는 X-엔지니어링 _ 제임스 챔피
02 환경친화적 경영 _ 존 엘킹턴 03 변화경영 _ 클라우스 도플러 04 탁월한 전략 만들기 _ 마이크 프리드먼 05 기업가정신 만들기 _ 리타 맥그래스, 이언 맥밀런 06 회생전략 _ 존 하비-존스 경 07 가치혁신 _ 김위찬, 르네 마보안 08 핵심 프로세스 대 비핵심 프로세스: 침체기의 자원관리 _ 제프리 무어 09 경영 타성 타파하기 _ 제프리 페퍼, 로버트 서튼 10 미래의 환경 _ 밥 티렐 11 화폐의 미래 _ 베르나르 리에테르 12 경쟁자 분석: 데이터에서 통찰로 _ 리암 파헤이 13 지금!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위기의식의 역할 _ 존 레 14 시나리오 플래닝 _ 길 링랜드 15 성장의 끝: 성장은 왜 결국 멈추는가? 이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_ 로버트 토마스코 16 창의적인 기업 만들기 _ 에드워드 드 보노 17 신제품 포트폴리오 관리 _ 로버트 쿠퍼, 스콧 에드겟 18 역동적 변화경영 _ 로버트 헬러 19 트렌드 혁신 경영 _ 마티아스 호르크스 관점 차세대 리더들을 위한 어젠다 설정 _ 마이클 해머 관점 특권층으로서의 기업에 대해 _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관점 그래서 당신은 무엇에 집착하는가? _ 마이클 거버 관점 세계화와 진정한 장기적 전망 _ 스튜어트 브랜드 관점 변화가 우리의 통제를 벗어날 때 _ 마가렛 휘틀리 관점 적응우위 _ 이몬 켈리 관점 경영이론의 렌즈를 통해 본 미래 _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
김위찬의 다른 상품
|
비즈니스 환경에서 생존하려면 유연성, 적응성, 변화할 의지, 모순을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그러나 평범한 사람은 이와는 정반대여서 명료함, 조화, 질서를 끊임없이 구하기 때문에 변화에 저항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말하자면 에너지를 저장하는 사람들이다. 즉, 이들은 변화로 인해 어느 정도 실질적인 혜택이 생긴다거나 발등에 불이 떨어졌을 때만 변화하려 한다. 그리고 목표가 달성되거나 위협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면 즉시 변화의 속도를 늦춘다. --- p.33
위기 상황에서는 흔히 기업의 리더가 첫 희생자가 되고, 위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외부인들이 투입되는 경향이 있다. 위기 해결책을 실행하기 위한 적임자는 이미 조직 내에 있다. 기업 회생은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야 하는 상황이다. 많은 기업들이 문제에 봉착하는 이유는 거의 항상 최고위층의 문제 때문이다. 어떤 해결책이든 모든 당사자(특히 조직 내의 당사자)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기업을 회생시킬 수 있는 기회는 오직 한 번뿐이다. --- p.61 독일의 사회학자 노르베르트 엘리아스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세컨드 모더니티Second Modernity'로 특징지었다. 소시오비전은 이러한 통찰을 바탕으로 두 번째 현대를 첫 번째 현대와 차별화시키는 여러 특징을 밝혀냈다. 첫 번째 현대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진리를 알고' 있었고, 하나의 사회 계층에 속해 있었으며 안정을 원했다. 가치는 구세대에서 신세대로 전승되었다. 이 첫 번째 현대는 20세기의 3분의 2를 지배하며 산업사회, 대량소비, 복지국가를 탄생시켰다. --- p.103 두 번째 현대는 하의상달식 현상이 더 우세하고 통일성이 약해진 시대다. 1970년대 초반부터는 가족 구성원들 사이에서 기본적인 질서가 변화되기 시작했으며, 이는 가부장적 권위의 약화, 여성의 위상 강화, 자녀의 의사결정 참여 가능성 등으로 이어졌다. 또 다른 특징은 의무보다는 쾌락에, 소속보다는 참여에, 사회적 기대의 충족보다는 자기표현에 관심이 많다는 점이다. --- pp.104-105 존 르 카레는 언젠가 "책상은 세상을 바라보기에 위험한 곳이다"라는 글을 쓴 적이 있다. 임원들은 사무실을 박차고 나와 미래를 형성할 수 있는, 또는 우리 대부분에게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이미 현재를 형성하고 있는 여러 힘들에 반드시 노출되어야 한다. 특정 주제(예를 들어 바이오테크 경제, 청정기술, 수렴문화와 발산문화, 미래의 소비자 등)를 중심으로 한 '학습 여정'은 눈에 뻔히 보이는 일상적인 것들을 훨씬 넘어서는 영역으로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다. --- p.257 |
|
월드 베스트 프랙티스 시리즈, 세계 최고 비즈니스 사상가들의 지혜를 현실에 적용한다
월드 베스트 프랙티스 시리즈의 1차적 목표는 기업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부딪힐 수 있는 주요 문제 및 여러가지 다양한 이슈에 대해 전반적인 시야를 넓히는 것이다. 경영 기법의 변화나 새로운 리더십 개념 및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고, 이를 구현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이 시리즈에서는 세계적인 경제경영 저자들과 전문가 200여 명이 실제 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조언, 논쟁적인 대안, 새로운 관점 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시리즈는 다음과 같이 8권으로 구성되었다. 1권 o 기업문화(리프 에드빈슨 외 지음 | 272페이지 | 12,000원) 2권 o 기업전략과 마케팅(필립 코틀러 외 지음 | 386페이지 | 14,000원) 3권 o 기업 재무 관리(피터 번스타인 외 지음 | 204페이지 | 10,000원) 4권 o 비즈니스 시스템과 정보기술 경영(토머스 데이븐포트 외 지음 | 280페이지 | 12,000원) 5권 o 기업조직 구조와 사회 책임 경영(프랜시스 후쿠야마 외 지음 | 224페이지 | 10,000원) 6권 o 비즈니스 리더십(워렌 베니스 외 지음 | 200페이지 | 10,000원) 7권 o 혁신과 성장(김위찬 외 지음 | 276페이지 | 12,000원) 8권 o 기업 생산성과 인적 효율성(다니엘 골먼 외 지음 | 324페이지 | 13,000원) 지금!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위기의식의 역할 긍정적인 변화를 구축할 때 위기의식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위기의식은 상부에서 시작해 조직 전체로 퍼져야 하고 조직 전체가 그것을 느껴야 한다. 위기의식이란 "즉각적인 행동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것, 절박한 중요성을 전달하는 것"으로 정의된다. 직원과 조직에 충격을 주어 타성에서 벗어나게 하려면 그들의 관심을 얻고 그들에게 안전지대 밖으로 나와야 할 절박한 이유를 제공하고 끊임없이 움직이도록 만들어야 한다. 위기의식은 일을 시작하게 하고 계속 진행되게 한다. 일단 변화의 필요성이 인정되면, 위기의식을 통해 잘못된 선택에 귀중한 자원을 낭비하지 않도록 막을 수 있다. 변화를 성공시키려면 경영보다는 리더십이 요구된다. 변화를 책임진 사람은 관리자의 업무가 아닌 리더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 제휴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하는 X-엔지니어링의 성공적 실현 방법 *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환경친화적 경영전략 수립과 실현 * 변화경영을 성공시키기 위해 극복해야 할 난제와 도전 과제들 * 전략, 계획, 운영 활동이 유기적으로 통합된 전략 환경과 문화 만들기 * 기업가정신 고취: 기회 탐색, 환경 구축, 틀 짜기, 초점 형성, 적응적 실행 촉진 등 * 기업들이 위기에 봉착하는 근본 원인 분석 및 회생전략의 수립과 실행 방안 소개 *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블루오션 전략의 이해 * 기업의 핵심 프로세스와 비핵심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그 비율을 관리하는 기술 * 경영의 타성을 극복하기 위한 경쟁 철폐, 성과 측정, 리더 육성 방안 * 세컨드 모더니티 시대로 진입하는 현대 경영 환경에서 변화의 패턴을 읽는 법 * 화폐와 금융 시스템, 사회구조의 변화 양상을 이해하고 대응하는 방안 * 경쟁자 분석 데이터를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통찰로 발전시키는 방법 * 조직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위기의식을 활용하는 기술 * 시나리오 플래닝을 통한 지식과 능력을 경영 사고와 실천에 통합시키는 방법 * 성장 정체의 인식과 시점 지연, 대안적 성장 경로 모색을 통한 지속적 성장 전략 * 조직 구성원의 창의성을 개발하고 훈련하며 발현시키는 기술 * 프로젝트 우선순위 지정 및 자원 배분을 통한 신제품 포트폴리오 관리 * 급진적 변화가 요구되는 전략적 변곡점을 인식하고 역동적 변화를 이루는 법 * 트렌드 및 미래 연구를 통해 전사적인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경영 방안 성장의 끝: 성장은 왜 결국 멈추는가? 이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모든 시장은 수명주기를 따라 움직인다. 마찬가지로 모든 기업은 다음 주기에 따라 움직인다. o진입 o급속한 성장 o성숙기의 안정 o점진적인 쇠퇴 두 주기, 즉 회사와 산업의 주기가 동조되지 않으면 성장의 둔화는 불가피하며 경제 성과도 악화된다. 아이팟 시대 이전의 애플이나 인터넷 기반의 식료품 판매회사인 웹밴의 경우가 그 예다. 소매기업 타깃은 터득한 반면 케이마트는 놓친 교훈이기도 하다. 천재지변과 수명주기 부조화는 회사 외부에 있는 성장 저지 요인이다. 이러한 외부 요인은 쓰디쓴 결과를 가져올 수 있지만, 정작 가장 염려해야 할 적은 회사 내부에서 꿈틀대고 있다. 대부분의 기업들로부터 성장 기회를 앗아가는 것은 경쟁사가 아니다. 생략과 위임이라는 2가지 오류를 저지름으로써 그러한 기회를 스스로 막아버리는 것이다. 성장이 멈출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다음과 같이 3가지 경우에 대한 대처 방안을 살펴보자. o시장 붕괴에 직면한 경우: ①이길 수 없는 전쟁에서는 맞서 싸우는 것보다 어떤 흐름에라도 순응하는 것이 낫다. ②규제가 뛰어넘을 수 없는 장애물처럼 보인다면, 북이탈리아의 가상 계열 시스템이나 프랑스의 첨단 자도오하 생산 시스템을 진지하게 연구해보라. o시장의 수명주기가 기업의 계획과 상충될 때: ①수명주기곡선보다 한발 앞서나감으로써 성장을 지속하라. ②시장이 혁신 제품으로 포화되었다고 생각하면, 내면의 비전보다 고객이 원하는 요구 조건을 중심으로 새로운 방향을 정하라. ③업계의 모든 기업이 똑같은 공식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성장이 둔화되는 경우에는, 사우스웨스트항공과 라이언에어와 같은 벼락 성공한 기업의 선례를 따르고 다시 처음부터 자사의 제품군을 판단하라. o자사가 최악의 적인 경우: ①시스템적 사고에 관한 다음 세미나에 반드시 참석하라. 기업을 보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②인수에 따른 성장 가능성이 확실해질 때까지 합병의 욕구에 저항하라. 크기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③주가 성장을 기업 성장과 혼동하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