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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
대중에 역행하여 시장을 이긴 드레먼의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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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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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1부| 기존의 투자기법이 효과가 없는 이유

1장확실한데도 아무도 가지 않는 길

시장과 승률
위대한 유산
새로운 정복자들
엄청난 충돌
우리의 여행 경로

2장기술적 분석과 점성술

벽이 무너지고 있다
첫 번째 승리
전능한 차트에 경의를 표하라
스타워즈 기술적 분석가들
변두리 기법들
기술적 분석가의 진실의 순간
신앙을 버려라

3장더 큰 게임을 앞두고

가치투자
수익능력 평가
현금흐름 분석
알아두어야 할 회계
주가순자산비율
현대의 가치투자 기법들
달콤한 비전
기본적 분석이 효과가 없는 이유
시점선택과 전술적 자산배분
모멘텀 투자
의도적인 랜덤워크
효율적 시장 가설의 세 얼굴
아이디어의 위력

|2부| 우리의 재산을 날리는 전문가의 기법

4장예측은 위험하다

도리언 스승의 초상
예측은 어렵다
전문가의 오류는 당연하다
바닥이 천장이 되다
투자이론의 수십억 달러짜리 실수
증권 분석은 불가능한 임무인가
어느 정도면 과다한 수준인가
돈을 잃는 확실한 방법

5장승산이 500억분의 1인데도 게임을 하시렵니까

터무니없는 예측
형편없는 솜씨
불황기와 호황기의 예측치
과거의 예측은 더 나았나
이 모든 사실이 무엇을 뜻하는가
나는 특별하니까!
예측 오차의 원인
경력에 대한 압박과 예측
분석가들의 결정에 대한 심리적 영향
내부 관점과 외부 관점
분석가들의 재앙
분석가들의 과신

6장고약한 어닝 서프라이즈

성장주에 터무니없는 가격을 지불하다
서프라이즈의 여러 얼굴
실적을 살펴보다
선명한 차이
긍정적 서프라이즈가 미치는 영향
부정적 서프라이즈가 미치는 영향
방아쇠를 당기다
사건 강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프라이즈가 미치는 영향
놀라운 기회

|3부| 역발상 투자의 세계

7장역발상 투자전략

세상이 뒤집혔다
우리는 보이는 것을 믿는다
고PER 종목과 저PER 종목의 실적 조사
더 메스껍고 추한 사실들
역발상 기법이 오래도록 빛을 못 보는 이유
위대한 발견
마지막 못질
심리를 이용한 역발상 전략

8장포트폴리오 수익을 높여라

전략 1: 저PER
전략 2~3: 주가현금흐름비율과 주가순자산비율
전략 4: 주가배당비율
역발상 종목선정의 기본 원칙
증권 분석은 완전히 포기해야 하는가
절충 기법을 활용하라
참호 속으로 들어가다
저PER 전략
GARP의 세계
저PCR 전략
후회의 순간
저PBR 전략
저PDR 전략
유리한 부수 효과
절충 기법 개관
카지노를 소유하다
전략의 중도 포기

9장새롭고 강력한 역발상 기법

산업별 역발상 전략
산업별로 최저가 주식을 매입하는 이유
뛰어난 방어력
잡초제거 전략
통계자료를 구하는 방법
역발상 전략이 만능은 아니다
역발상 전략의 대안
해외 펀드의 허와 실
언제 팔아야 하는가

10장자신의 승산을 파악하라

시장 승률을 높여라
우리는 단순한 것을 믿는다
대표성 편향으로 인한 오류
소수의 법칙
사례 응용
평균회귀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상어의 공격인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비행기 부품인가
기준점과 후견지명 편향
판단 편향과 시장의 유행
재난으로 가는 지름길

11장남들의 과잉반응에서 이익을 얻어라

투자자의 과잉반응은 보편적 현상
정크본드: 돈 되는 과잉반응
어닝 서프라이즈도 수지맞는 과잉반응
투자자 과잉반응 가설
이것이 진짜 말일까
달의 뒤편
다른 목소리들
평균회귀를 다시 생각한다

|4부| 21세기의 투자

12장위기 대응 투자

누가 적인지 직시하라
위기의 징후들
위기 대응 투자의 본질
투자 위험의 분산
공황에 대처하는 훈련
위기 때 주가폭락은 가치를 건지는 구명줄이다
위기 대응 투자의 위험
위험의 심리학

13장 시기를 가리지 않는 투자수단

주식의 장기 수익률
투자혁명
고정수익증권 : 철 지난 전쟁에 매달리다
두 번째 종말의 기수가 들어오다
새로운 투자 시대
하늘이 무너져 내릴 때
새로운 투자환경에 적합한 투자수단

14장무엇이 위험인가

베타는 죽었다
다른 위험척도
무위험 투자수단
위험에 대한 현실적인 정의를 찾아서
과연 주식이 더 위험한 것인가
무언가 크게 잘못됐다
위험을 측정하는 효과적인 잣대

15장 소형주, 나스닥, 그 밖의 시장에 깔린 지뢰밭

우울한 소형주의 선율
역발상 투자전략에 대한 반박
우리는 메카로 통한다
소형주는 포기해야 옳은가
소형주 역발상 투자원칙
나스닥 주식과 소형주의 거래비용을 조심하라
주가지수의 함정
짜맞추기식 실적 기록

|5부| 심리와 시장

16장 참 이상한 합리성의 세계

공산혁명의 옛 동지들이 시장을 만나다
부동산은 절대 실패할 리 없다
군중의 광기
광기의 몇 가지 공통점
군중의 특징
사회적 실재의 세계
집단의견의 강화
부자가 되기 싫어서 안달하다
다시 돌아온 공모주 광기
파괴적인 인식 변화
이번에도 별로 다르지 않았다

17장 효율적 시장을 넘어서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의 가정을 재론한다
너무나 많은 문제들
현대 경제학의 위기
끝없는 상관관계
허물어지는 EMH의 근거
EMH의 말문을 막는 이상 현상
결론이 나지 않은 또 하나의 문제
꼬리를 무는 문제들
효율성을 반박하는 다른 증거들
신비로운 논리 비약
정보 해석의 문제
효율적 시장 가설의 패전 소식
사상누각
새로운 패러다임

부록 A.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
부록 B. 용어사전

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원칙

저자 소개 3

데이비드 드레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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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한마디
역발상 전략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려면 때로는 본능적 반응에도 맞서야 하고 당신이 존경하는 전문가나 시장의 지배적인 믿음에도 맞서야 한다. 자신의 판단을 믿고 끝까지 참아내는 능력과 개인주의에 대해 우리는 어느 정도 자부심을 느낀다.

David Dreman

뛰어난 심리적 통찰력으로 시장을 이긴 역발상 투자의 귀재, 데이비드 드레먼은 역발상을 사고의 축으로 하고 투자심리에 기반하여 역발상 투자이론을 만들었다. 남들이 버린 쓰레기(?) 주식가운데 저평가주를 발굴, 대박을 일궈 ‘역발상의 제왕’ ‘투자계의 요다(Yoda)’란 찬사를 받았다. ‘역발상의 학장’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이는 그가 월가에서는 드물게 현장형 펀드매니저이면서 탄탄한 이론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는 1936년 캐나다 위니펙에서 태어났다. 법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땄지만 그는 50년 이상 위니펙 상품거래소 회원이자 투자 전문가로 활동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주식
뛰어난 심리적 통찰력으로 시장을 이긴 역발상 투자의 귀재, 데이비드 드레먼은 역발상을 사고의 축으로 하고 투자심리에 기반하여 역발상 투자이론을 만들었다. 남들이 버린 쓰레기(?) 주식가운데 저평가주를 발굴, 대박을 일궈 ‘역발상의 제왕’ ‘투자계의 요다(Yoda)’란 찬사를 받았다. ‘역발상의 학장’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이는 그가 월가에서는 드물게 현장형 펀드매니저이면서 탄탄한 이론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는 1936년 캐나다 위니펙에서 태어났다. 법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땄지만 그는 50년 이상 위니펙 상품거래소 회원이자 투자 전문가로 활동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주식에 눈을 떴다. 아버지는 늘 전문가들이 틀렸다며 단순한 반대가 아닌 데이터 리서치에 근거해 판단했다고 한다. 현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의심하고 질문하는 아버지의 태도에서 크게 배운 그는, 이러한 태도가 역발상 투자전략의 씨앗이 되었다고 말한다. 1965년 캐나다에서 월가로 옮겨 입사 이후 주요 포스트를 거치며 샐러리맨으로는 드물게 투자담당 중역까지 올랐다. 1977년 뉴저지 레드뱅크에 ‘드레먼밸류매니지먼트’를 설립하였고 1989년까지 사장 이후엔 회장을 맡아 회사를 급성장시켰다. 현재 회장 겸 최고투자책임자로 펀드를 직접 운용하고 있다.

이 회사는 역발상 전략의 선구자로서, 40억 달러가 넘는 개인 및 기관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그는 평론가들이 격찬한 『심리와 주식시장Psychology and the Stock Market』과 『역발상 투자전략Contrarian Investment Strategy』을 썼다. 한때는 투자 전문지 편집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포브스Forbes」의 선임 투자 칼럼니스트다. 그의 성공적 기법에 관한 기사는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포천」, 「배런스」, 「비즈니스위크」, 「뉴스위크」, 기타 수많은 전국 간행물에 게재되었다. 그는 아내 및 두 자녀와 함께 콜로라도 주 아스펜Aspen에 살고 있으며, ‘Contrarian’(역발상호)라는 요트를 갖고 있다.

데이비드 드레먼의 다른 상품

투자서 번역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 펀드매니저, 국제 채권 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 채권 딜러 직무 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 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투자도 인생도 버핏처럼》(공저) 《찰리 멍거 바이블》(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 바이블 완결판》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다모다란의 가치평가 바이블》(공역) 《증권분석》(3판, 6판) 《월가의 영웅》
투자서 번역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 펀드매니저, 국제 채권 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 채권 딜러 직무 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 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투자도 인생도 버핏처럼》(공저) 《찰리 멍거 바이블》(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 바이블 완결판》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다모다란의 가치평가 바이블》(공역) 《증권분석》(3판, 6판) 《월가의 영웅》 등 70여 권이 있다.

이건의 다른 상품

1980년대 연세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석사 학위를 마치고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10대학의 경제학 박사 교과 과정을 수학하던 중 구직 대열에 나서 삼성경제연구소와 삼성전자에서 10여 년간 일했다. 이후 주로 경제 분야를 번역하고 있다. 『시장의 속성』, 『자본주의의 미래』, 『금융의 모험』, 『상어와 헤엄치기』, 『전문가의 독재』, 『피터 드러커, 리더의 도전』, 『케인스 하이에크』, 『새뮤얼슨의 경제학』,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읽기』, 『장인』, 『골드만삭스』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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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688쪽 | 1221g | 153*224*35mm
ISBN13
9788990872654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역자입니다.
2010-02-03
* 아래 책들이 KBS 제2FM "박경철의 경제포커스"에서 소개되었습니다.
<월가의 영웅>, <시장 변화를 이기는 투자>, <나쁜 돈>, <역발상 투자>, <월스트리트로 간 경제학자>
http://keonlee.com 의 "새소식"에서 방송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책 속으로

원칙 1 : 시점선택이나 기술적 분석은 사용하지 말라. 이런 기법은 돈만 잡아먹는다.
원칙 2 : 대량 정보는 다루기 힘들다는 점에 유의하라. 이런 정보를 성공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드물다. 심층 정보가 있다고 심층 이익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원칙 3 : 상관관계를 보고 투자하지 말라. 시장의 모든 상관관계는 그것이 실제로 존재하든 착각이든, 변화하다가 곧 사라진다.
원칙 4 : 현행 투자기법들을 조심하라. 우리는 복잡한 정보를 정확하게 처리하는 능력에 한계가 있으므로 이런 기법들을 성공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원칙 5 : 분석가들의 예측치를 믿어도 좋을 만큼 예측 가능한 업종은 없다. 이러한 예측치에 의존하면 곤경에 처하게 된다.
원칙 6 : 분석가들의 예측치는 늘 낙관적이다. 이익 예측치를 적당히 하향 조정하라.
원칙 7 : 대부분의 현행 증권 분석기법은 분석가들이 제공할 수 없는 정밀한 예측치를 요구한다. 이런 비현실적인 정확도를 요구하는 기법은 피하라.
원칙 8 : 정치, 경제, 산업, 경쟁상황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역동적인 상황에서 과거를 이용해 미래를 예측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원칙 9 : 투자의 손실 가능성을 현실적으로 파악하라. 인간은 지나치게 낙관적이고 지나치게 확신하는 경향이 있음을 인식하라. 최악의 상황은 처음에 예측한 것보다 훨씬 더 혹독하다는 걸 각오하라.
원칙 10 : 인기 없는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으로 분석가의 높은 예측 오차를 이용하라.
원칙 11 : 긍정적 서프라이즈와 부정적 서프라이즈는 ‘최고’ 주식과 ‘최악’ 주식에 정반대 방식으로 영향을 미친다.
원칙 12 : 1) 서프라이즈는 비인기 주식의 실적을 개선하는 반면, 인기 주식의 실적을 악화시킨다.
2) 긍정적 서프라이즈는 비인기주식의 주가를 크게 상승시키는 반면 인기주식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
3) 부정적 서프라이즈는 인기 주식의 주가를 대폭 하락시키는 반면, 비인기 주식에는 사실상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4) 어닝 서프라이즈의 영향은 장기간 지속된다.
원칙 13 : 인기 주식은 시장보다 뒤처지고 비인기 주식은 시장을 추월하지만, 이러한 재평가에는 대개 오랜 시간이 걸린다.
원칙 14 : 현재 시장에서 인기가 없는 건실한 주식을 매입하라. 저PER, 저PCR, 저PBR, 저PDR 모두 좋다.
원칙 15 : 평균 이상의 수익을 올리려고 고가 개념주에 투기하지 말라. 전통적으로 과부와 고아들이 투자하는 우량주는 더 공격적인 사업가들에게도 똑같이 가치 있다.
원칙 16 : 불필요한 거래를 삼가라. 비용 때문에 장기적으로 수익이 크게 줄어들 수 있다. 가치투자 전략은 과도한 거래비용을 탁월하게 없애주므로, 장기적으로 시장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제공한다.
원칙 17 : 우월한 실적 특성을 지닌 역발상 종목만 매입하라.
원칙 18 : (투자자산의 규모가 크다면) 15개 이상의 업종에 분산하여 20~30개 종목에 균등하게 투자하라.
원칙 19 :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이라면 중형주나 대형주를 매입하고, 나스닥이나 아메리카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이라면 대형주만 매입하라.
원칙 20 : 산업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높든지 낮든지, 네 가지 역발상 전략에 따라 각 산업에서 가장 저렴한 주식을 매입하라.
원칙 21 : 아무리 전망이 밝아 보여도 PER(또는 다른 역발상 지표)가 시장 수준에 접근하면 주식을 매도하라. 그 주식을 다른 역발상 주식으로 교체하라.
원칙 22 : 현재와 과거의 투자상황 사이에 겉으로 드러나는 유사성보다는 그 이면을 보라.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 중요한 요소에 주목하라.
원칙 23 : 아무리 인상적이라도 펀드매니저, 브로커, 분석가, 자문가의 단기 실적에 영향을 받지 말라. 피상적인 경제 뉴스나 투자 뉴스를 검증 없이 받아들여서도 안 된다.
원칙 24 : 사례비율에만 의지하지 말라. 기본 구성비율, 즉 손익이 발생한 사전확률을 고려하라.
원칙 25 : 개별 종목이나 시장이 과거 평균에서 크게 벗어날 경우(사례비율), 최근 수익률에 유혹당하지 말라. 장기 수익률(기본 구성비율)로 돌아갈 확률이 훨씬 높다. 수익률이 유난히 높거나 낮으면 그것은 대개 비정상이다.
원칙 26 : 우리가 선택하는 전략이 시장에서 즉시 성공하리라 기대하지 말라. 효과가 나타나려면 그에 합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원칙 27 : 평균 수익률 회귀는 경쟁시장의 기본 원리다.
원칙 28 : 기업의 가시성을 예측하는 것보다 투자자들의 심리적 반응이 지속된다고 예측하는 편이 훨씬 안전하다.
원칙 29 : 정치적 위기와 금융 위기는 투자자들의 주식 매도를 부채질한다. 위기에 매도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대응이다. 공황일수록 사야 하며 팔면 안 된다.
원칙 30 : 위기가 왔을 때는 주가하락을 뒷받침하는 이유들을 주의 깊게 분석하라. 자세히 따져보면 근거 없는 이유가 더 많다.
원칙 31 : 1) 위험을 폭넓게 분산하라. 어느 종목군의 주가가 더 떨어질 수 없을 만큼 폭락한 것 같아도, 그중에 지뢰가 숨어 있지 말라는 법은 없다. 2) 앞서 설명한 가치 구명줄을 활용하라. 그 효과는 주가가 폭락할수록 커져서 큰 수익을 올릴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
원칙 32 : 변동성은 위험이 아니다. 변동성을 근거로 하는 투자자문은 듣지 말라.
원칙 33 : 소형주 투자 : 재무상태가 탄탄한 소기업 주식을 매수하라. (제조업체의 경우 대체로 부채가 자본 대비 60%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원칙 34 : 소형주 투자 : 배당수익률이 시장 평균보다 높고, 배당 지급도 늘고 있으며, 배당 성향이 안정적인 소기업 주식을 매수하라.
원칙 35 : 소형주 투자 : 이익성장률이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소기업을 선정하라.
원칙 36 : 소형주 투자 : 소형주일수록 거래 유동성이 빈약하기 때문에 더 폭넓게 분산하라. 소형주 포트폴리오는 대형주 포트폴리오에 비해 두 배 더 많은 종목으로 분산해서 보유하는 게 좋다.
원칙 37 : 소형주 투자 : 인내를 가지고 보유하라. 매년 투자효과가 나타날 수는 없다. 하지만 일단 주가에 탄력이 붙으면 소형주는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달성하는 경우가 많다.
원칙 38 : 소형주 매매(예를 들면 나스닥) : 호가 차이가 크게 나고 거래가 빈약한 소형주는 대박주라는 확신이 들기 전에는 건드리지 말라.
원칙 39 : 유동성이 빈약한 소형주를 매매할 때는 매매 수수료뿐 아니라 매수·매도호가 차이도 전체 거래비용으로 보아야 한다.
원칙 40 : 급속한 성장을 기록한 소규모 뮤추얼펀드는 피하라. 매수하고 나면 급격하게 추락할 때가 많다.
원칙 41 : 금융시장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사람들의 인식이 빠르게 변한다는 사실뿐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우리는 늘 비쌀 때 사서 쌀 때 팔게 된다.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는 황금률을 분명히 알고 있는데 결과는 왜 이럴까. 이런 이들에게 심리적 함정을 보여주고 새로운 투자전략을 주는 책, 역발상의 대가 『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가 그의 책으로는 유일하게 출간되어 화제다. 너도 사고 나도 사는 군중심리에 휩쓸리는 것, 이런 치명적 투자심리가 함정이라는 것, 따라서 늘 군중과 다르게 움직여야 한다는 이론이 역발상이다. 그의 이론은 자신만의 눈으로 종목을 발굴하는 절대적인 원칙과 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상대적인 심리이론에 바탕한, 절대적이고도 상대적인 투자이론이다.

심리투자의 달인이 전하는 시장에 이용당하지 않고 시장을 이기는 비밀

남들이 모두 “사자”는 매수 열풍에 있을 때 우리는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이상하게도 우리는 늘 비쌀 때 사서 쌀 때 팔게 된다.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는 황금률을 분명히 알고 있는데 결과는 왜 이럴까. 이런 이들에게 심리적 함정을 보여주고 새로운 투자전략을 주는 책 『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가 그의 책으로는 유일하게 출간되어 화제다. 또한 지금까지 자세히 알지 못했던 그의 “투자원칙 41가지”를 간략하게 소개하여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아무도 보지 않는 주식으로 큰 수익을 내는 역발상의 달인, 데이비드 드레먼은 책에서 “최고 주식과 최악 주식에는 과대 평가와 과소 평가가 따른다”고 말한다. 말인즉 기대주와 성과주는 이미 고평가 되어 있어 거꾸로 저평가된 주식을 사야 한다는 말이다. 첨단 분석으로 연구한 과거 데이터가 이를 증명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는 것과 달리, 실제 투자 행동에 들어가면 언제나 너도 나도 사는 열풍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군중심리에 휩쓸리는 것, 이런 치명적 투자심리가 함정이라는 것, 따라서 늘 군중과 다르게 움직여야 한다는 이론이 역발상이다. 그의 이론은 자신만의 눈으로 종목을 발굴하는 절대적인 원칙과 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상대적인 심리이론에 바탕한, 절대적이고도 상대적인 투자이론이다.

데이비드 드레먼, 그는 누구인가

데이비드 드레먼은 대부분의 월스트리트 리서치를 가치없는 것으로 취급하여 투자정보는 받아들이되 추천리스트는 쓰레기통에 버리라고 말한다. 그는 사람들이 고가의 기술주와 인터넷주를 살 때 ‘역사상 최대로 거품이 빠져있다’며 전통적인 굴뚝주를 사 이목을 끌었다. 이렇게 그는 군중과 다르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대부분 그는 시장을 이겨 큰 수익을 거머줬는데 이것이 드레먼을 현역 최고의 역발상 투자자로 부르는 이유다.
그는 ‘역발상’이라는 투자철학과 신념을 펼치기 위해 책을 썼는데, 1977년 『심리와 주식시장』을 필두로 1980년 『역발상 투자전략』, 1982년 『새로운 역발상 투자전략』 1988년 『미래세대를 위한 역발상 투자전략(원제)』를 펴냈다 (『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는 1988년에 쓴 그의 마지막 책을 번역했다). 이처럼 그는 거의 30년 넘게 역발상을 소신으로 삼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장기간 말과 행동을 일치시켜 성공을 일궈낸 저자의 역작이다. ‘CONTRARIAN' 이란 그의 요트 이름처럼 역발상은 단순한 투자이론을 넘어 그에게 본능과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하는 삶의 철학이기도 하다.
역발상과 행태 재무학을 결합하여 그는 현재 ‘드레먼 밸류 메니지먼트’에서 회장이자 최고투자책임자로 직접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현재 대형주 가치펀드와 소형주 가치 펀드를 운용하고 있으며 두 펀드는 최근 17%를 상회했으며, 과거 10년간 연평균 수익률은 각각 12.0%, 14.8%로 대형주 지수인 S&P500과 소형주 지수인 러셀 2000을 3.6%와 3.9% 넘어섰다.

기존 투자이론의 허점을 찌르는 역발상 고수의 통쾌한 투자원칙

“전문 펀드 매니저나 뉴스레터들은 시장을 이길 확률에 대해 장담하지만 시장을 이기지 못한다. 금융학계에서는 이런 실적부진을 수십년 전부터 깨닫고 있지만 아직도 투자분야는 분명하게 뭔가 겉돌고 있다.” 펀더멘털 위에 심리가 있다는 것, 시장 또한 유기체처럼 움직인다는 것이 빠져있는 것이다. 책은 무림 고수의 대결 속에서 보이는 현란한 무공처럼 첨단 분석과 혁명적 기법을 펼쳐낸다. 비급의 비밀은 역발상과 행태재무학적 심리이론이다. 1부에서는 오늘날 널리 수용되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나 이론 즉 기술적 분석과 가치투자의 허점을 하나씩 깨나가면서 역발상의 필요성을 갈파한다. 이후 2부에서는 시장에서의 오류 이유를 밝히면서 예측의 위험성과 분석가들의 과신, 어닝 서프라이즈의 해석 등 투자현상을 이해할 수 있는 유용한 관점을 설명해준다. 이어 3부에서는 역발상 투자의 주요 주제로서 장기 투자방법과 위기대응 방법 그리고 투자 행동 패턴에 통찰을 보여준다. 여기서 그는 어림판단 및 대표성 편향, 약식사고, 후견지명 편향 등 본능적 함정과 시장의 과잉반응에서 이익을 얻는 법을 안내한다.
4부에서는 위기 공항 약세장 등의 위기 대응 투자법을 안내하고 위기에 대해 방어하고 공격할 수 있는 21세기 투자법을 안내하고, 마지막으로 군중심리와 효율적 시장이론이 왜 무너질 수밖에 없는가를 설명한다. 역자는 “철석같이 믿었던 투자 비급이 허황된 착각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고, 소위 전문가라고 믿고 따랐던 사람들이 금융연예인에 불과 했음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고, 한국밸류자산운용의 이채원 부사장은 “시장에 이용당하지 않고 시장을 이용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의 정독을 권한다”며 적극 추천했다.

추천평

투자 세계에서 금과옥조 중 하나는 남들과 같은 방향으로 가서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법이나 종목 선택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뛰어난 투자가들은 역발상적 면모를 갖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데이비드 드레먼은 역발상을 일관된 자신의 투자철학으로 발전시킨 인물이다. 가치투자와 심리학에 기반한 행동 재무학을 자신의 투자철학으로 삼고 있는 드레먼의 이 책은 지금과 같은 혼돈의 시기에 우리에게 의미 있는 조언을 제시하고 있다.
이상건(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이사)
“위대한 투자가들은 남들과 다르게 투자한다고 한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남들이 팔 때 사고, 살 때 팔았다는 의미일까? 아니면 다른 투자자들이 인터넷 주식에 매달려 있을 때도 묵묵히 저평가된 굴뚝주에 투자한다는 의미일까? 아마도 시장의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눈으로 종목을 발굴하고, 때에 따라서는 시장의 과잉반응을 이용한다는 것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남들과 다르게 투자할 수 있는지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시장에 이용당하지 않고 시장을 이용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의 정독을 권한다.”
이채원(한국밸류자산운용 부사장)
“드레먼이 강조하는 ‘위험’을 이해한다면, 투자자들은 이른바 위험 측정이라는 수학적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 책은 초보자와 전문가를 포함해서 모든 투자자들에게 훌륭한 책이다.”
마이클 리퍼A. Michael Lipper(리퍼애널리티컬서비스 사장)
“이 책은 현대 투자의 진상을 폭로한다.…… 그의 의견은 모두 풍부한 객관적 데이터로 철저하게 뒷받침된다. 이 책에는 최소한의 위험으로 성공 투자에 이르는 정밀한 청사진이 담겨 있다.”
제임스 콕슨 (James Coxon, 『배런스』)
“드레먼은 역발상의 제왕이다.…… 『역발상 투자』는 위험을 분석하는 기발한 방법을 새롭게 제시한다.”
제임스 글래스먼 (James K. Glassman, 신디케이티드 칼럼니스트, 「워싱턴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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