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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서문
서문 1부 평범한 인간 : 전설 뒤의 숨은 역사 황금빛 어린 시절의 일별들 반역적인 영혼 불멸을 찾아서 깨달음 : 과거와의 단절 칼날을 세우며 길 위애서 표현될 수 없는 것을 표현하다: 단어들 사이의 침묵들 2부 빈 거울에 비친 그림자들: 결코 존재하지 않았던 한 인간의 여러 얼굴 섹스 구루 컬트 교주 사기꾼 자칭 바그완 부자들의 스승 농담꾼 롤스로이스 구루 스승 3부 유산 종교 아닌 종교 21세기를 위한 명상 제3의 심리학 : 붓다의 심리학 조르바 붓다 : 완전한 인간 4부 오쇼의 일생과 그 주요 사건들 |
Osho Bhagwan Shree Rajneesh,본명 : Rajneesh Chandra Mohan J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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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여기 있고 모든 개인이 여기 있다. 존 존재가 그대의 것이다. 그대에게 필요한 모든 것은 단지 침묵하고 존재의 소리를 듣는 것뿐이다. 어떤 종교도 필요치 않다. 어떤 신도 필요치 않다. 어떤 성직자도 필요치 않다. 어떤 조직도 필요치 않다.
나는 절대적으로 개인을 신뢰한다. 이제까지 아무도 이런 식으로 개인을 신뢰하지 않았다. 따라서 모든 것이 제거될 수 있다. 이제 그대에게 남은 것은 명상의 상태뿐이다. 그리고 그것은 단지 전적인 침묵의 상태를 의미할 뿐이다. 명상이라는 말은 무거워 보인다. 단지 순수한 , 수수한 침묵이라고 부르는 편이 났다. 그러면 존재하는 그 모든 아름다움을 그대에게 열어줄 것이다. 그것이 성장해감에 따라 그대도 성장한다. 그리고 마침내 그대가 그대의 가능성의 정상에 도달하게 되는 순간 그 모든 아름다움을 그대에게 열어줄 것이다. 그것이 성장해감에 따라 그대도 성장한다. 그리고 마침내 그대의 가능성의 정상에 도달하게 되는 순간이 온다. 그대는 그것을 불성, 깨달음, 바그와타, 즉 신성, 그 밖에 무엇이라고도 부를 수도 있다. 그것은 이름이 없다. 따라서 어떤 이름으로 불러도 상관없다. ---pp. 398-3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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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린시절부터 나는 침묵을 사랑했다. 가능할 때면 언제나 나는 그저 조용히 않아 있곤 했다. 자연히 나의 가족들은 내가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아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들을 옳았다. 틀림없이 나는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사람임을 입증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마침내는 내가 앉아 있으면 어머니가 내게 와서 이런 식의 이야기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온 집안에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 같구나. 시장에 가서 야채를 좀 사올 사람이 필요한데 나는 어머니 바로 앞에 앉아서 이렇게 말했다. 혹시 누군가를 보게 되면 이야기 할게요 나의 존재 따윈 아무 의미도 없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내가 거기 있든 없든, 그것은 문제가 아니었다. 한두 번쯤 그들은 시도해 보았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이 애는 그냥 놔두고 아무 신경도 쓰지 않는 것이 낫겠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침에 그들은 야채를 사오라고 나를 내보낸다. 그리고 저녁때는 나는 돌아와서 말한다. 뭣 때문에 저를 내보냈었는지 잊고 있었어요. 그리고 이젠 시장이 문을 닫았어요. 나의 어머니는 말했다. 그것은 너의 잘못이 아니다. 우리는 하루 종일 기다렸지만 애초에 너에게 시키지 말았어야 옳았다. 대체 어디 있었니? 나는 말했다. 집을 나가자 멀지 않은 곳에 보리수가 있었어요. 고타마 붓다가 그 밑에서 깨달은 그 나무 말이다. 그 나무는 고타마 붓다 때문에 보리라는 이름을 가지고 잇다. 고타마 붓다 전에 뭐라고 불렸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뭔가 이름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붓다 이후에는 그 나무는 붓다의 이름과 관련지어 졌다. ---pp. 146-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