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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 인류학 자료대계 5
조선의 유사종교 양장
민속원 20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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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대 민속 · 인류학자료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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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敎章
分布圖(天道敎·普天敎)
はじかき

第一章 類似宗敎の發生
第二章 東學係類似宗敎團體
第三章 ??係類似宗敎團體
第四章 佛敎係類似宗敎團體
第五章 崇神係類似宗敎團體
第六章 儒敎係類似宗敎團體
第七章 系統不明の類似宗敎團體
第八章 類似宗團の分布と敎勢消長
第九章 類宗の信仰意識
第十章 類宗の影響
第十一章 類宗の敎徒
第十二章 類似宗敎と敎跡
第十三章 結論
附 寫眞目次

저자 소개

저자 : 무라야마 지쥰 村山智順
일본 니이카타 카리와군에서 태어나 일찍이 어머니를 잃은 뒤에 일련종묘광사에 들어가 그 사찰 주지 무라야마 지젠의 훈도 하에 성장하였다. 그는 소학교에는 들어가지 않고 중학교 2학년에 편입하였다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중학교를 졸업한 후 제1고등학교를 거쳐 1916년부터 1919년 7월까지 동경제국대학 문학부 철학과에 재학하였다. 그의 대학 졸업논문 제목은 「일본국민성의 발달」이었다. 대학 졸업 후 조선총독부의 촉탁이 된 무라야마는 경성 황금정에 거쳐하면서 부인과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었다. 조선총독부의 촉탁으로 조사활동을 하는 한편 연희 전문학교에서 강의를 한 적도 있으며 경성제국대학 교수 아키바 다카시와는 깊은 친분이 있었다. 1941년 무라야마가 조선총독부 촉탁직을 그만둔 배경에는 그의 양부의 뒤를 잇고자 하는 뜻이 크게 작용했으리라 생각한다. 일본으로 돌아가서는 조선장학회의 주사로 근무하였으며 1945년 양부 무라야마 지젠이 세상을 뜨자 그 사찰의 주지가 되었다. 1958년 다시 동경으로 상경하여 연구 활동을 계속하고자 하였으나 여의치가 않았던 것 같다. 일본으로 건너간 1940년 이래 그가 1968년 세상을 뜰 때까지 이렇다 할 연구 성과는 보이지 않는 것은 저간의 그의 삶이 순탄치만은 않았던 것을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해제 : 최석영
국립공주사범대학, 한국학중앙연구원 대학원을 거쳐 1993년 일본에 유학하여 1998년 국립히로시마대학대학원에서 「일제의 종교정책과 무속연구」라는 논문으로 학술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 동안 일제 식민지 상황에서 식민지문화가 어떻게 발견되고 생산되어 정형화되어 갔는가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 활동을 해 오고 있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제의 동화이데올로기의 창출』, 『일제하 무속론과 식민지 권력』외 다수가 있다. 현재는 국립민속박물관 연구사를 거쳐 공주대, 중앙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근대문화사, 박물관학을 강의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46쪽 | 1601g | 153*224*40mm
ISBN13
9788956386157

출판사 리뷰

『韓國近代 民俗·人類學 資料大系』
일제가 조사 · 연구한 한국문화 자료의 집대성


일제강점기에 한국문화는 어떠한 시각에서 조사·발굴되어 어떠한 통치(행정) 목적 혹은 맥락에서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뿐만 아니라, 오늘날 우리의 민속문화를 고찰하는데 그렇게 ‘생산’된 민속문화 지식들은 어떻게 비판적으로 수용되고 있는가· 도서출판 민속원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조선총독부 촉탁, 경성제국대학 교수 등이 출간한 여러 자료들을 영인 · 보급함으로써 한국 근대 문화 연구에서 일정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도서출판 민속원에서는 최근 한국 근대문화에 대한 관심이 인문·사회과학의 제 분야로 확산되고 있는 학계의 동향에 부응하여 우선적으로 민속학 · 인류학 관련 원본(초판본)들을 여러 경로를 통해 입수하였고, 그 자료들을 저본으로 하고, 해제를 붙여 『한국근대 민속·인류학 자료대계』를 발간(영인)하게 되었다.
이번에 기획한 『韓國近代 民俗·人類學 資料大系』 1-20권(총 13종, 20책)에 들어갈 자료는 무라야마 지쥰(村山智順)의 『朝鮮の鬼神』, 『朝鮮の風水』, 『朝鮮の巫覡』, 『朝鮮の占卜と豫言』, 『朝鮮の類似宗敎』, 『部落祭』, 『釋奠·祈雨·安宅』과 젠쇼 에이스케(善生永助)의 『朝鮮の聚落』(前·中·後), 『生活狀態調査』(水原, 濟州, 江陵, 平壤, 慶州)와 아키바 다카시(秋葉 隆)와 아카마츠 지죠(赤松智城)의 『朝鮮巫俗の硏究』(上·下), 이마무라 도모의 『朝鮮風俗資料集說―扇·左繩·打毬·匏』와 기타가와(北川左人)의 『朝鮮固有色辭典』, 아키바 다카시(秋葉 隆)의 『朝鮮巫俗の現地硏究』, 『朝鮮民俗誌』이다. 이 『大系』는 앞으로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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