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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만드는 기본적인 기술
1. 마음보다 방법을 먼저 바꿔보자 2. 매일 아침 거울 속의 표정을 확인하자 3. 앉은 자리가 관계를 결정한다 4. 자신과 대화해보자 5. 변명에도 귀기울이자 6.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솔직하게 표현하자 7. 선입견을 버리자 8. 지금의 느낌을 전달하자 9. 상처받기를 두려워하지 말자 2장 자기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기술 10. 약력소개가 아닌 자기소개를 하자 11. 나의 사용설명서를 써보자 12. 마음속의 자화상을 그려보자 13. 마음속의 자화상이 바뀌면 내가 달라진다 14. 나 자신보다 값진 브랜드는 없다 15. 칭찬은 사심 없이 받아들이자 16. 자기 자신을 먼저 믿자 17. 마음의 흐름을 인식하자 18. 누구에게나 마음의 파수꾼이 있다 19. 파수꾼의 활동을 파악하자 20.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자 21. 상대방은 나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다 3장 상대방을 파악하고 받아들이는 기술 22. 관심은 모든 일의 원동력이다 23. 상대방의 감정과 기분까지 듣자 24. 이야기를 드는 자신의 태도를 체크하자 25. 먼저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자 26. 상대방을 주어로 생각해보자 27. 맞장구는 대화의 윤활유로 작용한다 28. 눈을 조금 더 크게 뜨고 상대방을 바라보자 29. 섬세함은 강인함이다 30. 태도의 말을 이해하자 31. 기다림은 신뢰를 쌓는 지름길이다 32. 상대방의 감정의흐름에 자신을 맞춰보자 33. 좋은 거울이 많을수록 인생은 풍성해진다 4장 상대방과 친밀한 관계를 만드는 기술 34. 용기를 내어 직면한 문제와 마주해보자 35. 침묵의 메시지를 보내자 36. 갈등은 관계를 심화시키는 기회다 37. 대화보다 들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38. 내 안에는 '보고 있는 나'와 '행동하고 있는 나'가 있다 39. '보고 있는 자신'의 의견에 귀기울이자 40. 2개의 자신을 적절하게 나누어 쓰자 41. 실수했을 때는 먼저 상대방의 불편을 생각하자 42. 다른 사람의 존재를 받아들이자 43. 사람은 누구나 폐를 끼치며 산다 44. 반 발짝 앞으로 내디뎌보자 45. 나도 OK 당신도 OK가 되자 46. 자신의 입장을 알고 개선점을 찾아 노력하자 5장 직장동료와 잘 지내고 깊은 신뢰를 쌓아하는 기술 47. 아는 것과 이해하는 것은 다르다 48. 대인관계 해결을 위한 질문 노트를 만들어보자 49. 반성이 아닌 돌아보기를 하자 50. 왜 성공했는가에 주목하자 51. 각자의 개성을 살리자 52. 작업만으로는 역할을 다할 수 없다 53. 자유란 규칙을 지키는 것이다 54. 변화하는 것은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55. 친구가 되고 싶다면 먼저 자신의 기분을 보여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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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달리는 겁니까?"
"달리고 싶어서 달리는 것뿐입니다." 그의 말에 감명을 받은 사람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하여 수많은사람들이 그의 뒤를 따르게 된다. 어느 순간 갑자기 그는 달리기를 멈추고 그 자리에 서버린다. 그의 뒤를 따라오던 사람들은 마치 중대한 말이라도 기다리듯 숨을 죽이고 그가 말하기만 기다린다. "난 이제 지쳤어. 집에 가고 싶어." 그는 어처구니 없어하는 사람들을 한번 쳐다보고는 그대로 집으로 향한다. 내가 '포레스트 검프'에서 가장 인상 깊게 본 것이 바로 이 장면이다. 이 장면뿐 아니라 그는 언제나 주변 사람들에 대해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기 자센에 대해서 솔직하고 순수했다. 그런 그의 모습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순수하게 받아주는 것과 느낌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 이 두가지는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만들어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요소다. 많은 사람들이 '솔직하게 말하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아닐까?' 하고 걱정한다. 하지만 상대방을 어렵게 생각하면서 말할수록 그런 마음이 분위기로 나타나서 상대방에게 전달된다. 가능하다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겠다, 주지 않겠다는 생각 모두를 마음속에서 지우고, 있는 그대로를 전달하자. 그러면 상대방도 순수하게 받아들이기가 훨씬 쉬워진다. 순수함과 솔직함을 잃었을 때 상대방에게 비치는 자신과 자신에게 비치는 상대방은 모두 비뚤어진다. 결국 상대방을 바로 보지 못하기 때문에 그를 통해 나 자신도 바로 볼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순수함이나 솔직함을 가지려고 노력하면 나 자신은 물론, 상대방에게도 새로운 자신의 모습을 그리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 pp.3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