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속담 속에 숨은 과학 1~2권 세트
최현묵 그림
봄나무 2009.07.05.
가격
16,500
10 14,850
YES포인트?
8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봄나무 과학책

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최현묵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재미있고 다양한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조선 비밀 마구간』 『상여 나가는 날』 『건축왕 정세권』 『귀신 단단이의 동지 팥죽』, 『번쩍번쩍 눈 오는 밤』 『DMZ-평화를 잇는 다리, 세계의 비무장 지대』, 『괴물과 나』, 『나무 도령 밤손이』, 『얼쑤 좋다, 단오 가세!』, 『상여 나가는 날』 등이 있습니다.

최현묵의 다른 상품

글 : 정창훈
대학에서 천문학을 공부하고 20년이 넘도록 과학기자로, 과학 책 저술가로 일해 왔다.『월간 사이언스』『월간 뉴턴』『월간 과학소년』『월간 별과 우주』들이 일했거나 새로 만든 과학 잡지들이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속담 속에 숨은 과학』『해리포터 사이언스』『과학 오디세이』『생명의 별 태양』『달은 어디에 떠 있나?』『로켓을 타고 우주로』 등이 있다.
그림 : 이상권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여러 차례 개인전과 단체전을 연 화가이다. 그동안 『파브르 식물 이야기 1, 2』『아름다운 농부 원경선 이야기』『아우를 위하여』『소원을 들어주는 선물』들에 개성 있는 그림을 그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74*225mm
ISBN13
9788992026451

출판사 리뷰

속담 속에 숨은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민들레 같은 생명력

속담 속에 숨은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속담 속에 숨은 과학》세트가 출간되었다.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월간 사이언스》,《월간 과학소년》등 과학 잡지계에서 20년을 기자와 편집장으로 활동해 온 과학 저술가 정창훈씨는 옛이야기처럼 재미있고 속담처럼 쉬운 과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속담은 할머니의 할머니, 또 그 할머니의 할머니보다 오래전부터 우리에게 전해 내려왔다. 먼 옛날, 민들레 한 송이가 꽃을 피우고 씨를 날려 멀리 퍼지고, 다시 싹을 틔워 꽃을 피운 오랜 세월처럼, 속담은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속담이 그 오랜 세월 우리에게 전해질 수 있었던 것은 진솔한 삶의 지혜를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속담에는 세상살이에 관한 것들이 많다. 오랜 세월 사람과 사람이 서로 부대끼고 살면서 얻은 소중한 경험이 속담으로 전해지게 된 셈이다. 그 경험들에는 과학 지식도 포함된다. 자연현상을 꼼꼼히, 그리고 오랜 세월 관찰하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과학 지식이 속담 속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떨어지는 빗방울, 길가의 돌멩이 하나 허투루 보지 않는 조상들의 지혜는 나를 둘러싼 세상을 이해하고, 나아가 거대한 우주의 원리까지 생각하게 한다. 그래서 우리는 속담 속에 숨어 있는 삶의 지혜를 배우는 동안 과학 원리도 함께 배울 수 있는 것이다.

쉽게 지나치던 일상에서 과학 원리를 알아가는 쏠쏠한 재미!!

이 책은 속담 속에 어떤 과학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나아가 속담을 통해 어떤 과학 이야기를 끄집어낼 수 있는지 흥미롭게 풀어 놓았다. 독자들은 날씨와 천체, 그리고 우리 몸과 동식물에 관한 속담 서른두 개 속에 숨은 겨레 과학 이야기를 만나게 될 것이다.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에서는 죽기를 각오하고 명량해전에 나선 이순신 장군의 슬기를 빗대면서 유체의 흐름에 대한 베르누이의 정리를 설명한다. ‘봄볕은 며느리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에서는 햇빛과 햇볕이 어떻게 다른지, 왜 봄볕에 자외선이 많은지, 그리고 자외선과 적외선이 어떻게 다른지 확인할 수 있다. ‘제 똥 구린 줄 모른다’에서는 맛과 냄새를 통해 우리 몸 속 후각세포의 특징을 집어내고, ‘변덕이 죽 끓듯 한다’에서는 ‘대류’와 ‘복사’를 통해 열이 어떻게 이동하게 되는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또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에서는 소리와 음파에 대한 우리 조상들의 과학적인 통찰을 만날 수 있다. ‘고양이가 발톱을 감춘다’를 보면 개과 동물과 고양이과 동물의 발자국이 어떻게 다른지 분명해진다. 또한 고양이과 동물의 발에만 있는 ‘패드’가 무엇인지, 어떻게 생겼길래 소리를 내지 않고 수풀 속을 다닐 수 있는지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한다.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에서 충격량과 물체의 질량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는 동안, 거대한 운석 충돌이 남긴 구덩이인 크레이터의 모습과 지구상에서 공룡이 멸망한 이유가 펼쳐진다. '차돌에 바람 들면 석돌보다 못하다'를 통해서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암석의 종류와 생성 과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