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영재들의 과학 노트
물질과 힘
정창훈
봄나무 2007.06.25.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봄나무 과학책

책소개

목차

1. 코끼리와 생쥐, 누가 많이 먹을까? - 가루 녹이기와 액체의 증발
2. 나무도막은 왜 물에 뜰까? - 기압과 수압과 부력
3. 달은 어떻게 빛날까? - 빛의 반사와 달의 모양 변화
4. 열을 가하면 왜 부피가 커질까? - 열과 물질의 상태 변화
5. 소리는 어디에서 더 빠를까? - 소리의 성질과 빠르기
6. 야구배트의 과학 - 수평 저울과 지레 7. 투해머는 어디로 날아갈까? - 힘과 운동
8. 공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까? - 일과 에너지
9. 전선 근처에서는 나침반이 왜 움직일까? - 전기와 자기
10. 불의 정체는 무엇일까? - 연소와 소화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월간 사이언스]에 과학기자로 입사했고 [월간 뉴턴] [월간 과학소년] [월간 별과우주] 등 전문 과학 잡지에서 기자 및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지금은 과학 전문 작가 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기획하고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해리포터 사이언스』 『과학 오디세이』 『호킹의 블랙홀』 『속담 속에 숨은 과학』 『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 『태양계 여행안내서』 『딱 한마디 과학사』 『달은 어디에 떠 있나?』 『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 볼까?』 『생명의 별 태양』 『로켓을 타고 우주로』 『영재들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월간 사이언스]에 과학기자로 입사했고 [월간 뉴턴] [월간 과학소년] [월간 별과우주] 등 전문 과학 잡지에서 기자 및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지금은 과학 전문 작가 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기획하고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해리포터 사이언스』 『과학 오디세이』 『호킹의 블랙홀』 『속담 속에 숨은 과학』 『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 『태양계 여행안내서』 『딱 한마디 과학사』 『달은 어디에 떠 있나?』 『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 볼까?』 『생명의 별 태양』 『로켓을 타고 우주로』 『영재들의 과학 노트』 등이 있습니다.

정창훈의 다른 상품

그림 : 이철원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1995년 『역사 신문』 일러스트레이션을 맡으면서 첫 발을 디뎠고, 애니메이션 컨셉 디자이너로서 『스토바나』 『전사 라이언』 『클로이』의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440g | 173*225*20mm
ISBN13
9788992026123

출판사 리뷰

‘오개념(誤槪念)’ 잡는 과학 책!
중요한 것은 답이 아니라, 그 답을 조리 있게 설명하는 것!

어떤 문제든 답은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그 문제가 과학이나 수학과 관련된 것이라면 오로지 ‘답’을 골라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실제로 어떤 질문에 대한 답은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왜 그게 정답인지 까닭을 설명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예를 들어 나무도막 하나가 물에 반쯤 잠긴 채 떠 있다. 그렇다면 이 나무도막이 물에 떠 있는 이유는 뭘까? 그냥 가벼워서일까? 아니면 나무도막이 잠긴 부분에 수압이 작용해 나무도막을 떠받치기 때문일까? 그도 아니라면 나무도막에 물의 부력이 작용해 나무도막을 떠받치기 때문일까? 또, 달은 보름달이건 초승달이건 스스로 빛을 내는 것처럼 늘 눈부시게 보인다. 그렇다면 달의 표면은 도대체 어떻게 생겼기에 햇빛을 눈부시게 반사하는 것일까?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거칠어서 햇빛을 사방으로 반사하는 것일까? 아니면 표면이 거울처럼 매끈해서 햇빛을 한쪽 방향으로 반사하기 때문일까?

달의 표면이 어떤지는 누구나 알고 있으므로, 문제에 대한 답은 뜻밖에 쉬울 수도 있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답이 아니라 그 답이 왜 맞는지 조리 있게 설명하는 것이다. 행여 질문의 답을 안다고 해도 그 까닭을 설명할 수 없으면 진짜 알고 있다고 할 수 없다. 특히 과학에서는 하나를 알더라도 확실히 알아야만 열을 알고 백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 책 『영재들의 과학 노트』는 바로 그 ‘왜’에 대해 조목조목 밝힌 책이다. 객관식 시험 문제처럼 답을 고르는데 습관이 되면, 결국 원리에 대한 폭넓고 다채로운 이해가 멀어져 학년이 높아질수록 ‘오개념(誤槪念)’만 쌓여 갈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어떤 현상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하고, 그 원인을 알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충실히 담긴 책이야말로 어린이를 위한 좋은 과학 책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리뷰/한줄평2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