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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은 무엇인가요?
오아시스는 어떻게 생기나요? 지진은 왜 일어나나요? 간헐천이란 무엇인가요? 빙산은 어떻게 생기나요? 집채만큼 큰 파도는 어떻게 생기나요? 눈사태는 왜 일어나나요? 사막의 날씨는 언제나 뜨겁기만 한가요? 대기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바람의 세기는 어떻게 재나요? 신기루란 무엇일까요? 회오리바람이란 무엇일까요? 오로라가 뭐지요? 샘물은 어떻게 생기나요? 화산이 폭발할 땐 뭐가 나오나요? 여름과 겨울은 어떻게 생길까요? 공기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얼음 꽃은 어떻게 커지나요? 눈송이는 왜 육각형일까요? 빙하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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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거죽을 지각이라고 부릅니다. 지각은 얇고 단단한 껍질이에요. 지각 아래 땅 속 깊은 곳은 바위가 녹을 정도로 아주 뜨겁습니다. 마그마란 땅 속에서 바위가 녹은 물이에요. 땅 속에서 부글부글 끓어오르던 마그마가 어느 날 갑자기 얇은 지각을 뚫고 펑! 하고 터져 나옵니다. ‘화산이 폭발’한 것이지요. 땅 속 마그마가 지구 표면으로 나온 것을 용암이라고 합니다. 죽처럼 생긴 용암은 산비탈을 따라 주르륵 흘러내리는데 멀리서 보면 불붙은 강물처럼 조이지요. 화산이 폭발할 때 나오는 것은 용암 이외에도 재와 암석 조각들이 있습니다.
--- p.16, <화산이 폭발할 땐 뭐가 나오나요?>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