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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궁중음식
황혜성 한복려 정길자의 대를 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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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TER 1 한국의 식생활 문화

CHAPTER 2 궁중의 식생활 문화

CHAPTER 3 식단 작성과 상차림

CHAPTER 4 전통 음식의 문헌 연구

CHAPTER 5 조리의 기초

CHAPTER 6 음식 만들기
미음


만두ㆍ떡국

탕ㆍ국
찌개
전골ㆍ볶기
찜ㆍ선
조림
구이





편육
마른찬
젓갈
장과ㆍ짱아찌
김치
떡ㆍ한과
음료

저자 소개 2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이자 사단법인 궁중음식연구원 이사장이다. 조선 왕조 마지막 주방 상궁에게 궁중 음식을 전수받아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한국 음식 문화를 보존하고 전승하는 데 큰 공을 세운 고(故) 황혜성 교수의 장녀이기도 하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에게 음식을 전수받았고 전통 음식의 학문적 연구와 조리 기능 전수에 정진하고 있다. 2000년부터 국가 주요 행사에서 메뉴를 자문했으며 2004년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궁중 음식 자문과 제작을 맡아 전 세계에 한식을 알리는 중추적 역할을 하기도 했다. 1960년대부터는 국가 전수생으로 궁중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이자 사단법인 궁중음식연구원 이사장이다. 조선 왕조 마지막 주방 상궁에게 궁중 음식을 전수받아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한국 음식 문화를 보존하고 전승하는 데 큰 공을 세운 고(故) 황혜성 교수의 장녀이기도 하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에게 음식을 전수받았고 전통 음식의 학문적 연구와 조리 기능 전수에 정진하고 있다.

2000년부터 국가 주요 행사에서 메뉴를 자문했으며 2004년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궁중 음식 자문과 제작을 맡아 전 세계에 한식을 알리는 중추적 역할을 하기도 했다. 1960년대부터는 국가 전수생으로 궁중 음식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50여 년간 궁중 음식 전수 교육과 재현, 관련 연구서 저술 등의 활동을 펼치며 한국 음식 문화의 원형을 보존하고 전승하는 데 힘썼다.

지은 책으로 『조선왕조 궁중음식』, 『고종 정해년 진찬의궤』, 『한국인의 장』,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김치 백가지』, 『쉽게 맛있게 아름답게 만드는 떡』, 『떡과 과자』, 『혼례』, 『다시 보고 배우는 음식디미방』, 『다시 보고 배우는 산가요록』 외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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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에서 출생하여 수도여고와 한양대학교 가정교육과를 졸업. 1971년부터 구중 음식 전수기관인 사단법인 궁중음식연구원에서 황혜성으로부터 한복려와 함께 약 30년간 궁중 음식을 전수받았다. 1973년 4월까지 국가전수생으로 지정되어 1980년 12월 31일에 이수하였다. 1971년부터 사단법인 궁중음식연구원에서 조교로 근무하였고, 국립민속박물관 초창기에 식생활실 연구원을 지냈다.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운영하는 한국의 집에서 1980년부터 1989년까지 조리실장을 역임하면서 전통적으로 배운 궁중 음식을 한국 음식점 운영의 현장에 맞게 상품으로 개발하고자 노력했고 조리사들에게 궁
서울 영등포에서 출생하여 수도여고와 한양대학교 가정교육과를 졸업. 1971년부터 구중 음식 전수기관인 사단법인 궁중음식연구원에서 황혜성으로부터 한복려와 함께 약 30년간 궁중 음식을 전수받았다. 1973년 4월까지 국가전수생으로 지정되어 1980년 12월 31일에 이수하였다. 1971년부터 사단법인 궁중음식연구원에서 조교로 근무하였고, 국립민속박물관 초창기에 식생활실 연구원을 지냈다.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운영하는 한국의 집에서 1980년부터 1989년까지 조리실장을 역임하면서 전통적으로 배운 궁중 음식을 한국 음식점 운영의 현장에 맞게 상품으로 개발하고자 노력했고 조리사들에게 궁중 음식을 전파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 후 1989년에 한국관광공사 부설 경주관광교육원에 한식조리과가 신설되면서 한식 담당 교수로 재임하면서 11년간 전문 조리사를 지망하는 젊은이들에게 전통적인 한국 음식과 궁중 음식을 가르쳤다. 경주관광교육원이 폐원되면서 2000년부터 궁중음식연구원으로 돌아와서 궁중 음식과 전통 병과를 일반전수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한편 숙명여대 대학원과 여러 대학의 한국 조리, 궁중 음식, 향토 음식 과목을 담당하는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중요무형 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이다. 저서로는 『한국조리』, 『한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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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황혜성
1920년 충청남도 천안에서 태어났다. 5천석지기 지주인 아버지 밑에서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교육열이 남달랐던 어머니의 후원으로 열여섯 살에 일본 유학을 떠나 지쿠시고녀와 교토여자대학 가사과를 졸업했다. 1942년 스물세 살에 숙명여전 교수가 된 그는 조선왕조 최후의 주방상궁인 한희순을 만나 궁중요리를 전수받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30년 동안 한결같이 스승 곁을 지키며 궁중음식을 연구했으며, 1973년 한 상궁이 타계한 후 그의 뒤를 이어 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 숙명여대, 명지대, 한양대, 성균관대 가정과 교수 및 가정 대학장을 지냈고, 1971년 궁중음식연구원을 세워 후학을 길러냈으며, 사단법인 궁중음식연구원 이사장, '우리 맛 지키기 문화가족' 대표를 역임했다. 2006년 12월 14일 별세했다. 1986년 대한민국 교육훈장과 1990년 대한민국 문화훈장을 수상한 바 있으며, 저서로는『이조궁중요리통고』『한국요리 백과사전』『한국의 전통음식』『우리음식 백가지』등 40권에 이르는 책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17쪽 | 798g | 210*260*20mm
ISBN13
9788985719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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