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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방황했던 젊음이 방황하는 젊음에게 보내는 나침반 선물
프롤로그-젊음이 가진 최고의 스펙은 '자기 자신'이다 구성 길라잡이-20대의 갈림길, 방향을 찾기 위한 4단계 1장 [혼돈과 방황]물어라. 나는 지금 내 길 어디쯤 와 있는가? 현실을 직시하되 희망을 잃지 마라 -불안의 시대, 표류하는 젊음 -두 눈을 크게 뜨고 현실을 직시하라 -구직자만 모르는 불편한 진실 -채용담당자가 보는 '스펙'은 따로 있다 -미래 직업 세계의 유망 키워드, 자기다움 -젊음이여, 닻을 올리고 출항 준비를 하라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겨울을 준비하는 나무로부터 배우세요 2장 [모색과 실험]떠나라. 그대 내면의 참 존재를 만나기 위해 욕망, 나는 무엇에 살아 있음을 느끼는가? -다짜고짜 한곳만 판다고 물이 나오겠는가? -욕망, 그윽한 공명을 경험하게 하는 것 -내 안에 숨겨진 100개의 욕망 찾기 -가짜 욕망을 걸러 내는 4개의 질문 재능, 나의 숨겨진 재능은 무엇인가? -정말, 나에게도 재능이 있을까? -재능의 윤곽을 빠르게 그리는 방법 -윤곽을 세부묘사로 채워 넣어라 -재능 프로필, 재능을 나의 언어로 내재화하라 가치관,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라는가? -너는 누구냐? -핵심가치를 발견하는 방법 -일의 의미, 밥과 존재 -직업 선택 기준, 양보할 수 없는 나의 자존심 삶의 방향성, 평범함을 넘어 비범함으로 가는 스프링보드 -내 꽃도 한 번은 피리라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직업 찾는 법 -고독한 전사가 되어 세상과 싸우지 마라 -과거가 된 미래의 이야기 -5년 안에 보고 싶은 5개 장면 그리기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얘야, 그게 젊은이의 특권이란다." 3장[두려움과 의심] 나아가라. 그대의 믿음이 보편적 진리가 될 때까지 두려움과 의심을 뚫고 날아올라라 -젊음이 꿈을 향해 나아가지 못하는 7가지 이유 -돈, 존재가 채워지면 필요 이상의 돈에 연연하지 않는다 -전공, 전공이라는 껍질에 갇히지 마라 -취업, 나침반이 없다면 시계는 무용지물이다 -왕따, 창조적 괴짜가 되어라 -부모, 그대가 훗날 자녀에게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가 -학력, 개인대학을 만들어라 -재능, 없다고 믿으면 있는 재능도 못 찾는다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내면의 영웅에게 거는 주술 4장[확신과 떨림] 표현하라. 세상 속에 그대가 뜨겁게 살아 있음을 천직으로 가는 직장 생활의 3단계 -70%의 자리가 득위의 비결이다 -1단계: 기초 체력 기르기 -2단계: 나만의 방식으로 차별성 확보하기 -3단계: 천직 발견을 위한 궤도 점검 성실하지 않은 사람은 천직에 자신을 걸 수 없다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이 세상에 내 세상 하나 있다면 에필로그-삶은 이미 빛나는 여행을 선사했다 [부록 1] 직업 및 업종 리스트 [부록 2] 20대의 방향성 탐색 사례 나침반 프로그램 안내-3일간의 비전 퀘스트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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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구본형 변화경영 사상가,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굿바이 게으름』의 저자 문요한의 강력 추천 도서! 이 책은 젊음의 현실적 고민의 진수이기도 하고, 현실에 지지 않기 위한 투쟁의 기록이기도 하다. 두 젊은이가 직점 현실과 맞서 싸워 터득한 진수들을 모아 다듬은 이 '실전 비급'을 길을 찾는 모든 젊음에게 힘껏 추천한다. -구본형, 변화경영 사상가 20대, 방황과 혼돈의 계절이다. 평균 28번이나 이력서를 내야 겨우 채용될 수 있을 정도로 오늘의 20대는 취업이 힘들다. 이 책은 청년 실업의 문제를 넘어 청년들이 앞으로의 삶의 이정표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할지 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일독을 권한다.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이 땅의 20대가 이 책을 읽었으면 하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고단한 현실로 위축된 젊음이 다시 일어서도록 기운을 주기 때문이고, 둘째는 젊은 날의 방황을 길이 되는 탐색으로 이끌어 줄 나침반과 같은 책이기 때문이다. -문요한, 『굿바이 게으름』의 저자(정신과 전문의) 이것이 정말 나의 길일까 의심하는 젊음을 위한 직업과 인생의 방향성 찾기 프로젝트 저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효과적인 순수 기획 인재개발 프로그램 1분 안에 ‘알고 있는 동그란 것’을 모두 적어 보는 게임을 해 보자. 적는 도중에 무언가 궁금한 생각이 들더라도 일단 무조건 적어 보자. 이 게임을 실제로 해 본 결과 어떤 사람은 최대 38개의 답을 적은 반면 어떤 사람은 고작 3개를 적었다. 축구공, 배구공, 농구공… 하는 식으로 적어도 될 것을 스스로 룰을 만들어 ‘공’이라는 틀에 모든 하위항목을 포함시켜 버린 것이다. 이것은 나를 제약하는 모든 틀을 의식적으로 벗어던지고 내가 인생에서 진짜 원하는 욕망을 찾아내는 훈련 방법의 한 예다.(본문 86쪽) 명문 학교 입학을 위한 입시 경쟁, 대학 진학 그리고 취업. 이 과정을 예외 없이 거치는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젊은이 가운데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를 알고 그에 맞는 선택을 해 온 사람은 얼마나 될까. 어릴 때부터 촉망 받는 과학 영재로 키워져 KAIST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 과정까지 마친 박승오와 국내의 한 지방 대학을 졸업한 뒤 마땅히 할 일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해하며 20대를 보낸 홍승완이 과거의 모든 것을 버리고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만족할 만한 것’으로 바꿔 놓은 여러 사건과 위와 같은 구체적인 방법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이 『나의 방식으로 세상을 여는 법』에 소개된 직업과 인생의 방향성 찾기 과정은 4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단계는 나의 현재 위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 두 번째는 ‘나’는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아는 것, 세 번째는 두려움 없이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것, 네 번째는 노력을 통해 올라간 자리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나를 표현하는 것.(본문 20쪽) 그리고 이 단계와 단계 사이를 뛰어넘는 데 필요한 나의 강점과 재능, 진짜 욕망을 찾는 생애분석법과 전 생애를 지배하는 나의 핵심가치를 발견하는 법, 낮은 학력을 극복하는 창조적인 대안, 효과적인 취업 준비 방법과 이직 시기를 알아보는 IDM 모델까지, 젊은 시절 겪는 대부분의 고민에 대한 해결책이 담겨 있다. 특히 이 책은 단기적인 편법이 아닌 기본적인 가치관을 정립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법과 같은 근본적인 문제를 짚어 낼 뿐만 아니라 구체적 실전 대응법에 이르기까지의 내용을 세세하게 담고 있다는 점에서 여타의 자기계발서와 차별화된다. 더불어 이 책에 실린 모든 것은 저자들이 20대에 직접 부딪히고 쟁취하는 과정에서 얻은 검증된 방법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저자들은 실제로 이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듬어 현재 20~30대를 대상으로 한 ‘나침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길을 찾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고 있다. 20대에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토익점수가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이다. 표류하는 젊음의 방향 찾기 4단계, 두려움과 의심을 넘어 확신과 떨림으로! 공무원 시험 합격, 모두가 선망하는 대기업 취직. 안정된 삶을 보장하는 이 같은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한민국의 많은 20대들이 높은 학점과 토익점수, 공모전, 자격증 등에 기꺼이 자신의 젊음을 바친다. 그런데 이 꿈은 정말 그들이 간절히 원하는 꿈일까. 그렇다면 이 땅의 공무원과 대기업 직원들은 왜 모두 행복하지 않은 것일까. 인공위성의 수명은 곧 연료의 수명이다. 인공위성 연료의 대부분은 방향을 조정하는 데 쓰인다. 진공상태인 우주 공간에 쏘아 올린 위성의 방향은 한 번 조정하는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다. 인공위성은 수명이 다할 때까지 끊임없이 연료를 소?하며 자세와 방향을 수정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공무원이나 대기업 직원이 되었다고 해서 인생의 모든 것을 이루었다고 할 수는 없다. 20대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온 힘을 다해 자신을 일정한 ‘궤도’ 위에 올리는 것이다. 그리고 인공위성처럼 자신의 궤도 내에서 ‘천직’을 얻을 때까지 반복적으로 자신을 탐색하고 방향을 점검해야 한다. 이 직장 생활의 마지막 단계, 즉 천직을 발견하고 거기에서 행복을 찾는 과정을 체계화한 것이 바로 IDM(Importance-Direction Matrix) 모델이다.(본문 271쪽) KAIST에서 오랜 시간 공학을 연구했지만 현재 인재개발 관련 일을 하고 있는 저자 박승오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소위 엘리트 코스를 밟았지만 전혀 행복하지 않았던 자신의 과거에 빗대 이 공허함의 정체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20대가 미쳐야 할 것’들만 나열하며 부질없는 경쟁심만 자극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대해 가치관과 방향 설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근본적인 이의를 제기한다. 또 다른 저자 홍승완은 아무런 대안 없이 대한민국의 교육 제도를 비판하거나 이제는 사라져 버린 20대의 도전 정신을 일깨우려 하지 않는다. 대신 어려운 사회 상황 가운데서도 20대가 자신의 진짜 꿈을 찾고 그것을 굳건히 지켜나가며 실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장기적인 시선으로 매우 자세히 알려준다. *나의 핵심가치를 발견하는 법(본문 135쪽) 당신이 운항하는 배에 45명의 승객이 타고 있다. 이 승객들의 이름은 많은 사람이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들을 반영하고 있다. 그런데 이 배가 침몰할 위기에 놓여 당신은 5인승 구명정에 이 45명의 승객 가운데 오로지 5명만을 태워 구조할 수 있다. 누구를 태운단 말인가? 그 힌트는 우리의 욕망 안에 있다. 하고 싶은 일의 이면에는 그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이유가 숨어 있다. 이 과정을 핵심가치가 변하지 않을 때까지 여러 번 반복해야 진짜 핵심가치를 정립할 수 있다. *'개인대학'을 통해 낮은 학력에 주눅 들지 않고 나아가는 법(본문 233쪽) 지방대 출신의 저자 홍승완은 경영 컨설턴트가 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있었지만 낮은 학력 때문에 쉽게 이룰 수가 없었다. 그래서 스스로 3년 과정의 ‘개인대학 커리큘럼’ 짜 공부를 시작했다. 하루 8시간 이상을 개인대학의 쏟아부었으며 인터넷 경영 컨설팅 동호회 등 스터디 모임도 적극 활용했다. 그의 이력서는 볼품없었지만 개인대학의 경험이 담긴 자기소개서는 남달랐다. 그는 결국 중견 컨설팅 회사에 들어가 원하는 일을 하게 되었고 여러 컨설팅 회사에서 먼저 면접 제의를 해 오는 수준으로 자신의 가치를 높였다. *채용자가 원하는 스펙은 지금 구직자가 쌓고 있는 그것이 아니다(본문 38쪽) 총 217명의 구직자와 50개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채용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에 대한 심층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결과는 구직자는 관련 지식과 기술을 쌓는 것을 채용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채용자는 구직자의 태도와 가치관, 현재의 지식보다 미래의 잠재적 가능성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고 있었다. 기업의 입장에서 지식과 기술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면 비교적 쉽고 빠르게 습득시킬 수 있는 것이지만 태도와 가치관, 재능은 누가 가르친다고 해서 쉽게 변화하는 것이 아니다. 각 장 앞에 수록한 [Our Story]는 두 저자의 젊은 시절의 방황과 극복, 깨달음의 과정을 일기의 형식으로 서술하여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젊은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더불어 각 장 끝에 수록한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는 20대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한다는 식의 명령이 아닌 격려와 권유의 편지글로 되어 있어 젊은 독자들에게 많은 위안과 용기를 준다.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와 구본형 변화경영 사상가, 『굿바이 게으름』의 저자 문요한(정신과 전문의)이 적극 추천하는 20대를 향한 진심 어린 염려의 마음이 가득 담긴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