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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e지식
애뽈
서울문화사 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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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주소진

힘들고 지친 마음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그림을 그립니다. 이름 없는 작은 들꽃과 계절에 따라 바뀌는 하늘, 흰 구름 떼처럼 우리 주변을 둘러싼 자연의 변화를 발견하고 이를 작은 연습장에 그리며 행복을 느낍니다. 동화나 상상 속 이야기, 날씨에 따라 매일 달라지는 감정을 풍경 속에 함께 담아내고자 합니다. ‘애뽈의 숲소녀 일기’라는 주제로 에세이 《너의 숲이 되어줄게》, 《숲을 닮은 너에게》, 《나는 행복을 선택했어요》를 출간했고, 컬러링북이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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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474g | 188*247*20mm
ISBN13
9788926390740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최고의 지성 이어령이 극찬하며 추천한 책!!!
초대 문화부 장관이자 우리나라 최고의 석학이자 문학박사인 이어령.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문학과 교수, 조선일보, 한국일보, 중앙일보, 경향신문 등 주요 일간지 논설위원이었던 그가 추천하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특별한 지식!

아이들의 장래희망 1위 아나운서 오상진과 초등학교 교사, 학부모가 선택한 책!!!
요즘 아이들의 장래희망 1위는 뭐니 뭐니 해도 아나운서다. 말 잘하고, 똑똑하며, 인기 많은. 그 중에서도 최근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아나운서는 바로 이 사람. MBC에서 『환상의 짝꿍』이라는 어린이 퀴즈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오상진 아나운서. 그가 이 책을 선택했다.

자신만의 특별한 지식을 가진 초등학생이야말로 이 시대가 원하는 인재다!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할 줄 아는 아이. 남들과는 다른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아이. 세상을 마음으로 보고 자기만의 가치를 만드는 아이. 이 아이들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이 시대가 원하는 인재들이라는 거다. 당장 실시되고 있는 ‘입학사정관제’만 해도 그렇다. 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이 보는 것은 각자가 가진 특별함이다. 그 특별한 지식을 만들어 주는 게 바로 이 책이다.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선과 예술 속에 숨어 있는 또 다른 일화, 일상에서 발견한 보석 같은 이야기를 저자는 아이들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치열하게 주장하거나 내 이야기가 옳다고 설득하지 않는다. 다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울림이 전해져 오는 짠한 감동을 어린이 스스로가 느낄 수 있도록 조심스럽게 이야기한다.

추천평

어? 이상하다.
그렇다면 이것도? 아니, 저건 어떨까?
이 책을 보다 보니 세상 모든 것에 대한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네.
세상은 한가지 방법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게 아니야.
그래서 너희들이 온갖 것들을 어른들에게 물어보잖니.
사람마다 다 다른 생각을, 사물마다 다 다른 모습이 있단다.
이 책에 쓰인 많은 내용도 마찬가지야.
다른 지식도 있고, 다른 관점도 있다고 하는구나.
그리고 너희들이 여기에 보태어 더 많은 생각을 해야지.
그래야 다양한 앞으로의 세상을 앞서갈 수 있어.
생각하는 방법, 다른 사람을 아는 방법,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을 한참 배우고 있을 너희들에게 한번 읽어 보라고 권해 주고 싶구나.
이어령(현 중앙일보 고문, 전 문화부 장관)
감동이란 건 스스로 느낄 때라야만 비로소 마음 속을 울리는 여운으로 오래가지 않을까?
역경을 헤치고 큰일을 해낸 역사 속 이야기들.
일상에서 발견한 보석 같은 일화들.
이 책에서 만나는 열세 가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오상진(MBC 아니운서)
저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한국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의 어린이들이 이기적인 꿈, 혼자만의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변화시키는 꿈, 우리 모두의 꿈을 꾸는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기 때문이지요.
박기태(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단장)

리뷰/한줄평2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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