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김세실의 다른 상품
|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책!
이 책은 저자가 직접 도서관과 학교에서 아이들과 이야기 나눴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의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이 가득 들어 있지요. 아이들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언어’로써 조리 있고 정확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서툰 아이들에게, 일상에 관심과 호기심을 갖는 것부터 표현력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려 주세요. 또한 내가 생각한 질문들이 이야기로 만들어지는 놀라운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아이는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고 점차 창작의 즐거움을 알아가게 됩니다. 다양한 그림 기법을 활용하여 유쾌하게 표현한 그림과 중간에 불쑥불쑥 튀어나와 재잘거리는 고양이와 친구들의 모습은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의 흥미를 잡기에 충분합니다. 책의 마지막에서 아이들의 질문에 하나하나 정성껏 답한 작가의 답변도 놓치지 마세요! ‘스토리텔링’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그림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올해 최고의 책, ‘커커스 리뷰’ 선정 올해 최고의 책, 캐나다 총독 문학상 최종 후보작 등 영미권의 권위 있는 어린이 도서상 수상 및 해외의 많은 언론에서 이미 그 가치를 충분히 인정한 그림책입니다. 글과 그림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책이 담고 있는 ‘스토리텔링’의 가치와 효용에 대해 크게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아이들과 동물들의 재잘거림을 장면마다 다양한 그림 기법으로 유쾌하게 그려냈다. 독자에게 창의력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그림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불쑥 등장하는 수다쟁이 고양이와 의견을 마구 쏟아 내는 아이들의 대화에서 톡톡 튀는 유머가 느껴진다. 기발함과 익살스러움이 묻어나는 대단한 책! -북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