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 발밑에서
양장
베틀북 2018.03.15.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베틀북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에마뉘엘 우세

관심작가 알림신청
 
프랑스 낭트에서 활동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자연과 생명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숲과 흙, 우주와 작은 생명을 주제로 한 감각적이고 시적인 작품을 쓰고 있어요. 2023년에는 프랑스에서 생태 주제 어린이 책 작가에게 수여하는 창작 지원상인 리브르베리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지구가 뜨거워지는 건 소 방귀 탓』 『우주가 시작되고 그 다음엔…』 『내 발밑에서』 등이 있어요.

에마뉘엘 우세의 다른 상품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내가 개였을 때』, 『3일 더 사는 선물』, 『행복한 왕자』,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내가 개였을 때』, 『3일 더 사는 선물』, 『행복한 왕자』,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에게 이가 생겼어요!』, 『여동생 클럽』, 『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 『피터 팬』, 『진짜 투명인간』, 『샌드위치 도둑』, 『심술쟁이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백설공주와 일흔일곱 난쟁이』, 『오, 멋진데!』, 『꼬마 유령들의 저녁 식사』, 『내가 커진다면』, 『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천재 음악가들이 사는 피아노 성』, 『행복한 뚱보 댄서』, 『지구를 살리는 힘, 녹색 화학』, 『세상의 낮과 밤』, 『달팽이와 나』, 『드르렁 드르렁, 아빠는 왜 코를 골지?』, 『아빠 어렸을 적엔 공룡이 살았단다』, 『쓰레기 없는 쓰레기통이라고?』, 『경제를 알면 세상이 보여!』, 『명화로 만나는 사계절』, 『벽 속에 사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이정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632g | 302*302*11mm
ISBN13
978898488935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모든 생명의 보금자리,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소중함

우리 아이들은 궁금한 것이 참 많아요. 아무 것도 없던 땅에서 어떻게 새싹이 돋아나는지, 꼬물꼬물 기어가던 애벌레가 나비로 변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화단에서 생전 처음 본 벌레의 이름은 무엇인지,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하고 신기하지요. 이런 호기심을 통해 아이들은 주변을 돌아보고 자연에 대해 빠져들게 됩니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에게 주어진 환경은 자연을 가까이하기에는 부족한 것이 현실이에요. 게다가 예측하기 힘든 날씨와 환경 오염으로 그마저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지요.
이 책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개미, 무당벌레, 지렁이를 비롯해, 쉽게 접할 수 없는 톡토기, 좀붙이, 쥐며느리 등 크고 작은 46종의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그들의 삶의 터전이 되는 토양에서 다채롭게 변화하는 계절에 맞춰 성장하고 번식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지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수많은 동식물들이 각자의 역할에 맞게 행동하고, 이를 통해 생태계가 건강하게 순환하고 새로운 생명이 이어진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생명의 보금자리인 땅의 소중함과,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