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리 학교에 숲이 생겼어요
양장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푸른숲 새싹 도서관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에마뉘엘 우세

관심작가 알림신청
 
프랑스 낭트에서 활동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자연과 생명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숲과 흙, 우주와 작은 생명을 주제로 한 감각적이고 시적인 작품을 쓰고 있어요. 2023년에는 프랑스에서 생태 주제 어린이 책 작가에게 수여하는 창작 지원상인 리브르베리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지구가 뜨거워지는 건 소 방귀 탓』 『우주가 시작되고 그 다음엔…』 『내 발밑에서』 등이 있어요.

에마뉘엘 우세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 통역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전문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새싹 집사는 처음이라서』, 『쇠똥구리는 은하수를 따라 걷는다』, 『이것은 나의 피』, 『셰익스피어 일러스트 소극장』, 『22세기 세계』(공역), 『유튜버 전쟁』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착! 붙는 프랑스어 단어장』(공저), 『해 봐! 하루 10분 왕초보 프랑스어』(공저)가 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번역에 참여하고 있고, 프랑스어 전문 번역가 네트워크 ‘인터레스팅Inter-est-ing’ 구성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자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0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68*225*9mm
ISBN13
979117254575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오늘은 길을 가다 박새 깃털을 주웠어요.
수집품이 하나 더 늘었네요!
알리스는 아주 어린아이였을 때부터
낙엽과 나뭇가지, 씨앗 들을 모아 왔어요.
--- p.4

하지만 교실 창문 밖에 비친 세상은 온통 회색빛이었어요.
시멘트와 돌뿐이었죠.
잔디 위에는 생명이 남아 있지 않았어요. 곤충 한 마리도 없었지요.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도 듣기 힘들어졌어요.
모든 풍경이 너무 슬퍼 보였답니다.
알리스는 더 이상 속삭임을 듣지 못했지요.
--- p.10

몇 주 동안, 알리스와 친구들은 정성을 다해 나무를 가꿨어요.
나무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마음도 그만큼 커졌지요.
알리스와 친구들은 이렇게 외쳤어요.
“우리는 숲의 수호자가 될 거야!”

--- p.22

리뷰/한줄평9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