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불을 꺼 주세요
양장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푸른숲 새싹 도서관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마샤 다이앤 아널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미국 캔자스 주립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작가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문학상을 받았다. 밤하늘을 사랑하라고 가르치신 아버지의 말씀을 기억하며 이 책을 썼다. 어린 시절 시에라네바다산맥에서 캠핑할 때 밤하늘의 별을 당장이라도 만질 수 있을 것 같았던 느낌을 떠올리면서 이야기를 지었다.

그림수전 레이건

관심작가 알림신청
 
미국 오하이오에서 태어났으며, 콜럼버스 예술 디자인 대학교에서 공부했다. 클리블랜드 예술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있으며,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꾸준히 하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기획하고 번역한다. 옮긴 책으로 판타지 시리즈 ‘윙페더 사가’와 ‘그리핀 게이트’,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동시대 청소년 문학 『날짜 지우는 아이』, 『너를 좋아해서 그런 거야』, 『코딩하는 소녀』, 『다하우에서 온 편지』, 『나쁜 소년은 없다』, 『형, 내 일기 읽고 있어?』, 어린이 과학 교양서 『휴먼 2.0』,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외 여러 권이 있다.

김선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00g | 279*225*6mm
ISBN13
979115675314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인공조명으로 사라져 버린 어둠을 찾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

어두운 밤에도 환히 불을 밝히고 있는 가로등. 집에서 새어 나오는 빛, 가로등의 빛, 자동차의 빛, 깜빡이는 빛, 번쩍이는 빛을 좀 보세요! 세상은 온통 빛 천지예요.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던 여우는 밤의 ‘어둠’을 찾아 나서기로 합니다. 여우는 어둠을 찾기 위해 숲을 지나고 들판을 지나 사막을 건너고 얼어붙은 땅을 거쳐 가파른 산맥을 넘어요. 이렇게나 긴 여정 중에 빛을 잃어버린 반딧불이, 높은 건물 조명에 길을 잃어버린 새,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곰, 알을 깨고 나와 여기저기 흩어져 버리는 아기 바다거북들을 만나게 됩니다.

사라진 어둠을 찾는 길고 긴 여정 끝에서 여우와 친구들이 마주한 것은 단지 어둠만이 아니었습니다. 어둠인 동시에 빛이었어요! 인위적인 조명을 거둬 낸 어둠이 자리한 곳에 아름다운 천연의 빛들이 드러났거든요. 아스라한 지평선, 회색 그림자, 출렁이는 바다 물결, 동그마니 서 있는 버섯, 밤하늘을 수놓은 별자리, 반짝이는 반딧불이로 가득했지요!

이렇듯 『불을 꺼 주세요』는 시적인 운율로 밤의 아름다움을 노래합니다. 또한 여우와 동물 친구들의 시선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빛 공해의 심각성을 친근감 있게 전달하지요. 여기에 수전 레이건의 투명한 수채화 기법의 삽화는 밤하늘 아래 자연광을 통해 보이는 것들의 신비로움을 묘사해 그림책에 서정적인 정취를 더한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연 그대로의 생태계를 무시하고 인간의 편의만을 생각하면 어떠한 결과를 낳게 되는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어떨까요?

리뷰/한줄평12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