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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엄마들
고수 엄마들이 말하는 그들만의 특별한 성공기
이여신
팜파스 2009.08.20.
베스트
자녀교육 top100 11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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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_ 특목고를 꿈꾸는 엄마들에게

제1라운드_ 우등생으로 만드는 로드맵 짜기
01. 무관심보다는 극성스러운 게 좋아_ 때론 아이의 ‘장래희망’을 정해줘라
02. 대한민국의 아버지들은 대체 어디에?_ 자녀 교육에 있어 아버지의 영향력을 무시하지 마라
03. 책임감과 성실함이야말로 큰 무기_ 아이에게 자립심과 성실성을 가르쳐라
04. 예습, 복습만큼 좋은 공부법은 없다_ 학교 수업에 충실하고 교과서를 무시하지 마라
05. 교육 상담은 학원에서 하라고?_ 학원 설명회를 열심히 쫓아다녀라
06. 아이의 재능, 떡잎부터 알아보기_ 잠자고 있는 내 아이의 재능을 깨워라
07. 하루아침에 확 바뀐 아이들_ 성적 향상의 터닝 포인트를 포착하라
08. 중학교 때부터는 엄마 하기 나름_ 중학교 때부터는 아이의 스케줄을 직접 관리하라
* 윤영 맘 따라 간단한 스케줄 표 만들기
09. 초등학교 때 끝내는 마스터 플랜_ 전 과목이 아닌 전 분야의 기초를 다져라
10. 방문 학습지는 최고의 선생님_ 방문 학습지로 전 과목의 기초를 다져라
11. 인증시험도 전략이 필요하다_ 목표로 하는 특목고 전형에 맞춰 준비하라
* 특목고 준비를 위한 각종 인증시험 및 경시대회 일정
* 2009년도 청심국제중학교 합격자 분석
* 청심국제중학교 기출 문제 엿보기

제2라운드_ 책과 신문으로 논리?사고력 기르기
01. 독서 삼매경에 빠진 ‘100점 소녀’_ 매일 책과 신문 읽기를 생활화하라
* 솔희 맘 따라 신문 활용(NIE)하기
02. 거실의 한쪽 벽면을 낙서장으로_ 되도록 빨리 책과 접하게 하라
* 수아 맘이 추천하는 학년별 권장도서
03. 단편 동화로 만든 ‘엄마표 국어 문제집’_ 엄마가 직접 문제집을 만들어라
04. 내가 매일 습자지를 산 까닭은?_ 사회과부도로 사회 과목을 정복하라
05. 독서통장과 주제별 일기는 논술의 밑거름_ 일기와 독서록 쓰기로 논술의 기초를 다져라
* 지혜 맘의 일기 주제 엿보기
06. 3천 권을 읽으니 국어가 쉬워졌다_ 가장 쉬운 과목도 국어, 가장 어려운 과목도 국어임을 명심하라
07. 아이 키만큼 쌓인 국어 문제집_ 외고에 가려면 언어 영역을 정복하라

제3라운드_ 왕도가 따로 없는 영어 실력 기르기
01. 영어가 싫다는데 어떡해?_ 영어 공부에 대한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라
02. 하루에 20분씩 3번 듣기의 마술_ 영어 노출 시간을 최대한 늘려라
03. 영어 학원, 꼭 보내야 할까?_ 영어 동화와 신문을 꾸준히 읽게 하라
04. ‘엄마가 시장에 간다’를 영작하면?_ 영작은 1형식 문장부터 쉽게 접근하라
05. ‘코리아식 잉글리시’로 준비하는 토플, 텝스_ 문법은 중학교 때 확실하게 잡아라
* 외고 전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제4라운드_ 수학과 창의·사고력 기르기
01. 우리 집 바닥은 온통 지우개 가루_ 창의력과 연산력을 동시에 길러라
02. 심화는 필요조건, 선행은 충분조건_ 심화와 선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03. 동네 학원에서 올림피아드 금상까지_ 수학 학원은 한 우물만 파라
* 『수학의 정석』의 홍성대 박사가 세운 전주상산고는 어떤 곳인가?
04. “엄마, 나도 저거 보면 안 돼?”_ 과학 동화와 신문기사로 과학적 흥미를 이끌어내라
05. 중학교 때부터는 ‘경시대회’와의 전쟁_ 과학고에 진학하려면 경시대회를 놓치지 마라
06. 보고 듣고 만지고…… 신나는 체험 학습_ 체험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또 강조하라
* 수아 맘의 체험 학습 맛보기
07. 돈 주고 살 수 없는 소중한 경험_ 해외 견문은 할 수 있으면 많이 하라
* 2009년 대학 부설 영재교육원 전형 일정
* 수학 관련 학력평가 및 경시대회

제5라운드_ 고수 엄마들의 찬반 논쟁: Yes or No
01. 영재교육원 보내야 한다 vs. 그렇지 않다
02. 해외 연수는 보내는 것이 좋다 vs. 그렇지 않다
03. 학원은 많이 보내는 것이 좋다 vs. 그렇지 않다
04. 예?체능 활동은 무시해도 된다 vs. 그렇지 않다
05. 책은 무조건 많이 읽는 게 좋다 vs. 그렇지 않다
06. 어떻게 해서든 특목고에 들어가기만 하면 된다 vs. 그렇지 않다
07. 특목고에 보내길 잘했다 vs. 그렇지 않다
08. TV는 보지 않아야 한다 vs. 그렇지 않다

마치는 글_ 대한민국 상위 1퍼센트를 꿈꾸며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역사콘텐츠연구회 '어제그리고오늘'을 통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교육을 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저서로 『미래를 열어주는 세계 역사박물관』,『특목고 엄마들』,『어린이를 위한 고대문명사』, 「위인들의 재능이야기」 시리즈, 『천하무적 속담왕』 등이 있고, EBS 초등영어교재 『요요플레이타임』, 『똑똑 영어놀이터』를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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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90g | 153*224*20mm
ISBN13
9788993195347

책 속으로

예습, 복습만큼 좋은 공부법은 없다_ 학교 수업에 충실하고 교과서를 무시하지 마라
대부분의 엄마들은 학교 숙제를 소홀히 생각한다. 학원에서 배우는 것에 비해 교과서의 수준이 낮다고 생각해서일 수도 있고,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일 수도 있다. 들은 바로는 학구열이 뛰어난 강남이나 분당 지역 학교에서는 6학년의 경우 수업 시간에 아이들이 자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밤늦게까지 학원에서 공부하고 수업 시간에는 자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대체 얼마나 유명한 학원이기에 학교 수업을 무시하는 것일까? 하지만 학교 수업을 무시해서는 결코 공부를 잘할 수 없다.
학교 수업을 열심히 하지 않는데, 즉 교과서에 충실하지 않으면서 기초가 탄탄해지기를 기대할 수는 없다. 교과서는 얼렁뚱땅 만들어진 책이 아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수많은 교육 전문가들이 만든 책이다. 그런 교과서를 우습게 생각하면 절반은 실패하는 셈이다. 학원에서 아무리 심화 학습을 뛰어나게 한다 해도 기초가 탄탄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그 점을 명심하길 바란다. --- pp.38-39

고수 엄마들에게 듣는 한 마디_ 학원 테스트를 잘 활용하자!
이 학원 저 학원에 가서 상담을 해보면 모두 보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프로그램도 좋고 강사들의 실력도 뛰어나며, 무엇보다 마치 이 학원을 다니지 않으면 우리 아이만 뒤처질 것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모든 학원에 다 보낼 수는 없다. 그럴 때 학원 테스트를 잘 활용해보자. 요즘 웬만한 학원들은 들어갈 때 레벨 테스트를 치르는데, 그걸 잘 활용하면 아주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레벨 테스트는 전국의 또래 아이들이 치르기 때문에 우리 아이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알 수 있다. 또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도 알 수 있다. 그래서 학원에는 보내지 않더라도 테스트만을 받기 위해 오는 학부모들이 상당히 많다. 또 내 아이에게 숨겨진 재능을 우연히 발견하기도 한다. 평소에는 몰랐는데, 테스트 결과 뛰어난 부분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다. 재능을 발견한 뒤에 그 학원을 보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은 물론 엄마의 몫이다. --- p.45

내가 매일 습자지를 산 까닭은?_ 사회과부도로 사회 과목을 정복하라
준원 맘: 사회 과목은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지 참 막막한 것 같아요. 막연하게 시험 때 그냥 외우라고 해야 하나요?
예지(한국과학영재학교) 맘: 그렇긴 한데, 평소 상식이 풍부하다면 아주 쉬운 과목이 바로 사회예요. 우리 예지는 사회를 아주 잘했는데, 내 학습법이 먹혔던 것 같아요.
준원 맘: 맞다, 앞에서도 사회를 아주 잘했다는 말씀을 하셨지요. 그런데 책을 읽는 거 말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시키셨나요?
예지 맘: 대부분의 엄마들이 사회과부도를 무시하는데, 나는 사회과부도를 적극 활용했어요. 사회과부도는 전반적인 사회 공부를 하기에 아주 좋은 교재거든요.
준원 맘: 사회과부도요? 지도만 나와 있는 책으로 어떻게 공부를 시키라는 것인지 감이 안 오는데요. --- p.120

고수 엄마에게 듣는 한 마디_ 전 과목을 잘해야 나중에 좋다
중학교 때는 전 과목을 골고루 잘해야 한다. 외고에 가려면 내신이 3~5퍼센트 이내에 들어야 안정권이기도 하지만, 고등학교에 가서도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승민이 친구 중에 진짜 전 과목을 잘하는 아이가 있었다. 하지만 운이 없어서인지 외고를 떨어져 일반고에 갔지만, 지금 자기 학교에서 전교 1등을 하고 있다. 이처럼 중학교 때 전 과목의 실력을 다져놓으면 고등학교 때 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 또 수학을 잘하면 외고에서 유리하다. 외고에 오는 아이들은 대개 문과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영어나 언어는 뛰어난 데 비해 수학이 대체적으로 약하다. 과학고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영어에 취약한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외고에 합격한 다음에는 수학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 p.141

돈 주고 살 수 없는 소중한 경험_ 해외 견문은 할 수 있으면 많이 하라
특별히 공부를 시키지는 않았지만, 대신 나는 폭넓은 견문을 시키는 데 주력했다. 그래서 시간이 허락하는 한 해외여행을 함께했다. 미국, 캐나다, 일본, 뉴질랜드, 터키, 발리 등 많은 나라를 여행했다. 방학 때는 무조건 해외로 보냈다. 그 덕분에 영어 실력만큼은 좋았다. 당시에는 학교 공부와는 무관하게 세계 경험을 쌓게 해주고 싶어서 여행을 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게 다 학습과 연계되었던 것이다. 가연이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집중적으로 공부를 하기 시작했는데,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순간적으로 전교 1등을 할 수 있었던 데에는 그때의 경험이 밑거름이 되었던 것 같다.

--- p.216

출판사 리뷰

“내 아이 특목고 이렇게 보냈다!”
엄마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듣는 특목고 성공 전략
-특목고 입시 전형, 학업 스케줄 표, 합격자 분석, 실제 기출 문제, 인증시험과 경시대회 일정, 권장도서 등 수록

특목고, 우리 아이에게 맞는 올바른 학습법으로 준비하자!

특목고를 꿈꾸는 엄마들을 위해
‘특목고 입학은 곧 명문대 입학’이라는 말과 함께 우리나라에는 ‘특목고 열풍’이 불고 있다. 특목고 졸업생들 가운데 70퍼센트가량이 명문대에 진학하고 있으며, 법률, 금융, 의료계 등 여러 분야에서 특목고 출신들은 ‘신 엘리트 집단’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요즘 아이들은 ‘좋은 대학’ 이전에 특목고, 더 빠르게 국제중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공부한다. 최종 목표인 ‘명문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특목고나 자사고 입학하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입시생’이 되어버린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이러한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을 외면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특목고 진학이 곧바로 명문대 입학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다. 특목고는 높은 대학 진학률과 아이에게 보다 큰 꿈을 가질 수 있는 유리한 기회를 제공하는 데 장점이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엄마들은 자녀를 특목고에 입학시키기 위해 열성적으로 뛰어다니고 있다. 자녀를 좀 더 좋은 길로 인도하려는 엄마들의 이러한 열정과 노력을 탓할 수는 없다. 그러나 뚜렷한 목표 없이 아이를 특목고 입시 전쟁으로 내모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특목고나 자율고에 보내지 못하면 우리 아이만 도태된 아이로 낙인찍힐지도 모른다”라는 불안감에서 먼저 해방되어 아이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아야 한다.

초등학생 때부터 준비하는 철저한 맞춤형 특목고 전략
‘아이의 무능은 엄마 탓’이라는 말이 있다. 입시 경쟁 속에서 치열하게 공부하는 아이들의 뒤에는 열정적인 엄마가 있다. 우리나라 엄마들은 아이의 매니저 겸 선생님, 후원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은 특목고 엄마들이 꽁꽁 숨겨왔던 자신들만의 노하우 그리고 아이를 교육시키면서 느꼈던 위기의식과 올바른 교육 방법 등 알리고 싶지 않았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바로 옆에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이를 특목고에 보낸 엄마들의 실제적인 사례를 통해 우리 아이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읽으면 바로 옆에서 이 고수 엄마들과 나란히 앉아 조언을 듣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고수 엄마들의 적나라한 얘기를 들으며 가슴까지 후련해질 것이다.

이 책은 주제별로 특목고 입학에 필요한 여러 가지 덕목들을 정리해놓았다. 하지만 고수 엄마들은 특목고를 맹목적으로 준비할 것이 아니라 아이가 특목고에 잘 적응하여 공부할 수 있는지를 먼저 살펴보라고 말한다. 그런 이후 입시 요강을 철저히 파악하여 지원하려는 학교에 맞는 학습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 아이도 특목고에 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반드시 특목고가 아니더라도 내 아이의 특?장점을 살려 최대한의 교육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쓴 목적도 바로 이것이다. 반드시 특목고에 입학하는 것만이 성공은 아니라는 생각을 갖는 게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학습법과 효과적인 공부 비법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은 “고수 엄마들을 무작정 따라하는 것은 옳지 않다”라는 것이다. 내 아이의 성격이나 성향에 따라 교육법은 달라지기 때문이다. 내 아이에게 맞지 않는 학습법을 단지 특목고에 보냈다는 이유만으로 따라한다면 역효과만 날 뿐이다. 이 책을 통해 여러 가지 학습법을 알게 되었다면, 이후에는 우리 아이에게 맞는 자신만의 공부 비법을 찾아야 한다.

『특목고 엄마들』은 아이를 특목고에 보내고 싶은 준원 맘에게 고수 엄마들이 자신들만의 특별한 공부법을 들려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고수 엄마들의 비법을 제대로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과목별 공부법보다는 어떤 학습관을 가지고 공부를 하느냐에 대해 알려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영역별 학습법으로 구분하여 설명하였다.

제1라운드에서는 특목고 엄마들이 중점으로 생각하는 학습관에 대해 소개하였다. 어떤 패턴으로 아이를 학습시켰는지,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었는지 등을 알려준다. 그다음 라운드에서부터는 특목고 입학에 중요한 논리력과 영어 학습법, 창의?사고력을 기르는 학습법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책의 중간중간에는 특목고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알아두어야 할 점 등을 부록으로 엮었다.

리뷰/한줄평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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