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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생물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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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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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상상을 뛰어넘는 능력을 지닌 생물들
가장 얌체 같은 식물 | 가장 이상한 권투선수 | 가장 폭발적인 방어 | 가장 유독한 동물 | 가장 영리한 도구 제작자 | 가장 소름 끼치는 공생 관계 | 가장 전기를 잘 감지하는 동물 | 가장 잘 들러붙는 피부 | 가장 치명적인 식물 | 가장 큰 흡혈동물 | 가장 민감한 후각 | 가장 열정적인 가수 | 가장 소름 끼치는 혀 | 가장 호기심이 많은 새 | 약을 쓰는 가장 큰 동물 | 가장 아프게 쏘는 동물 | 가장 미끄러운 식물 | 가장 물을 많이 마시는 동물 | 가장 흉내를 잘 내는 동물 | 가장 무시무시한 킬러 | 가장 뛰어난 건축가 | 가장 큰 고통을 주는 나무 | 가장 소리가 큰 새 | 가장 치명적인 침을 흘리는 동물 | 가장 민감한 톱날을 가진 동물 | 가장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식물 | 가장 인상적인 귀환 | 가장 뜨거운 곳에 사는 생물 | 가장 큰 충격을 주는 동물 | 가장 추위를 잘 견디는 동물 | 가장 말을 잘하는 동물 | 가장 괴상한 방어 | 가장 고약한 냄새가 나는 동물 | 가장 끈적끈적한 동물 | 가장 예민한 청각 | 가장 끈적끈적한 침을 뱉는 동물 | 가장 색깔을 잘 보는 동물 | 가장 위험한 뱀

상상을 뛰어넘는 이동을 하는 생물들
가장 별난 히치하이커 | 가장 높이 뛰는 동물 | 가장 크게 떼를 지어 사는 동물 | 가장 깊이 잠수하는 포유류 | 가장 오랫동안 쉬지 않고 나는 새 | 가장 잘 뒤집는 동물 | 가장 잘 부푸는 동물 | 날아다니는 가장 무거운 동물 | 가장 이상하게 형체를 바꾸는 동물 | 가장 빠르게 나는 동물 | 가장 흡착력이 강한 동물 | 날아다니는 가장 큰 청소부 | 가장 다리가 많은 동물 | 가장 빠르게 삼키는 동물 | 가장 뛰어난 장거리 수영선수 | 가장 깊은 곳에서 사는 동물 |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식물 | 가장 큰 무리를 지어 다니는 새 | 가장 따분한 동물 | 가장 강한 동물 | 가장 뛰어난 파도타기 선수 | 가장 일찍 일어나 우는 새 | 가장 빠르게 땅을 파는 동물 | 가장 발이 긴 동물 | 가장 빠른 수영선수 | 가장 물 위에서 잘 걷는 동물 | 가장 빠른 장거리 선수 | 가장 신축성이 있는 혀 | 가장 질겁해서 달아나게 하는 동물 | 가장 활공을 잘하는 동물 | 가장 규모가 큰 외박 | 가장 빠른 단거리 선수 | 가장 긴 이주 | 가장 큰 사냥 부대 | 가장 잠을 많이 자는 동물

상상을 뛰어넘는 성장을 하는 생물들
가장 긴 독니 | 가장 이가 많은 동물 | 가장 빨리 자라는 식물 | 가장 작은 물고기 | 가장 어마어마하게 자라는 생물 | 가장 무거운 육상동물 | 가장 오래 사는 동물 | 가장 작은 파충류 | 가장 긴 수염 | 가장 오랫동안 살아남은 물고기 | 가장 큰 날개폭 | 가장 신축성 있는 동물 | 가장 긴 뱀 | 가장 키가 큰 생물 | 가장 큰 뇌 | 가장 큰 초대형 유기체 | 가장 긴 혀 | 가장 수가 많은 동물 | 가장 큰 새 | 가장 큰 동물 | 가장 긴 무기 | 살아 있는 가장 오래된 클론 | 가장 긴 털 | 가장 털이 많은 동물 | 가장 큰 입 | 가장 많은 깃털 | 가장 키가 큰 동물 | 가장 인상적인 이 | 가장 큰 눈 | 가장 무거운 생물 | 가장 뚱뚱한 육식동물 | 가장 긴 지느러미 | 가장 큰 꽃 | 가장 작은 양서류 | 가장 기다란 물고기 | 가장 헐렁헐렁한 동물 | 가장 늙은 잎 | 가장 희귀한 동물 | 가장 작은 포유류 | 가장 오랫동안 살아남은 종자식물 | 가장 큰 파충류 | 가장 무거운 나무 생활자 | 가장 납작한 동물 | 가장 넓게 하늘을 덮은 나무

상상을 뛰어넘는 가족을 이루는 생물들
가장 치명적인 성생활 | 가장 이상한 부화 | 가장 민첩한 태아 | 가장 많은 짝과 짝짓기를 하는 수컷 |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수컷 | 가장 많은 홀씨를 만들어내는 버섯 | 가장 오랫동안 계속 알을 품는 동물 | 가장 예술적인 구혼자 | 가장 생식기가 많은 동물 | 가장 맛있는 섹스 | 가장 이상한 결혼 선물 | 가장 오래 가는 사랑의 흔적 | 가장 큰 씨앗 | 가장 큰 무리를 지어 알을 낳는 동물 | 가장 큰 알 | 가장 임신 기간이 짧은 포유류 | 가장 섹시하고 순결한 잉태 | 가장 번식을 잘하는 동물 | 가장 큰 둥지 | 가장 이상한 사회 | 가장 성적인 승진 | 가장 극단적인 성행위 | 가장 대규모로 펼쳐지는 수정 | 가장 화려한 수컷 | 가장 성적인 동물 | 가장 큰 상처를 남기는 수정 | 가장 광채가 나는 동물 | 가장 똥을 기발하게 쓰는 동물 | 가장 늙은 유생 | 가장 많이 싸우는 형제자매들 | 가장 성차가 큰 동물 | 가장 긴 임신 기간 | 가장 이상한 재료로 둥지를 짓는 새

저자 소개 2

마크 카워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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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한마디
나무 꼭대기와 땅속 깊은 곳, 오지에 있는 열대우림, 현미경 아래 보이는 미생물의 세계에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어떤 비밀들이 있는지 자못 궁금하지 않은가.

Mark Carwardine

세계적인 동물학자로 저술가, 칼럼니스트, 사진가, 방송인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세계자연보호기금(WWF), 국제연합환경계획(USEP), 국제자연보호연맹(IUCN) 등의 환경 단체에서 활동한 바 있다.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마지막 기회라니(Last Chance to See)』(더글라스 애덤스 공저)와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생물들』을 비롯하여, 고래와 돌고래 등에 관한 도감을 포함해 지금까지 40권 이상의 책을 썼다. 《BBC Wildlife》, 《Diver》, 《The Mail on Sunday》, 《The Sunday Times》 등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전 세계 10
세계적인 동물학자로 저술가, 칼럼니스트, 사진가, 방송인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세계자연보호기금(WWF), 국제연합환경계획(USEP), 국제자연보호연맹(IUCN) 등의 환경 단체에서 활동한 바 있다.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마지막 기회라니(Last Chance to See)』(더글라스 애덤스 공저)와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생물들』을 비롯하여, 고래와 돌고래 등에 관한 도감을 포함해 지금까지 40권 이상의 책을 썼다. 《BBC Wildlife》, 《Diver》, 《The Mail on Sunday》, 《The Sunday Times》 등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찍은 다양한 사진이 널리 출판되어 사진작가로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2009년에는 스티븐 프라이와 짝을 이뤄 20여 년 전 더글러스 애덤스와 함께 여행했던 곳의 동물들을 다시 찾아보는 BBC 텔레비전 다큐멘터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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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했으며, 출판사 편집장을 지내는 등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영미권의 뜻깊은 인문·사회·과학·예술 도서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데 매진하고 있다. 그 동안 옮긴 책으로 『나 자신과의 대화』, 『건축은 왜 중요한가』, 『스탈린』,『용병』,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생물들』, 『내 영혼의 달콤한 자유』, 『나 자신과의 대화: 넬슨 만델라 최후의 자서전』, 『세계 패션사』,『우리의 말이 우리의 무기입니다』,『건축 이야기』,『작은 집이 아름답다』,『아름다운 페미니스트 글로리아 스타이넘』,『체 게바라 핸드북』,『나눔』,『티나 모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했으며, 출판사 편집장을 지내는 등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영미권의 뜻깊은 인문·사회·과학·예술 도서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데 매진하고 있다. 그 동안 옮긴 책으로 『나 자신과의 대화』, 『건축은 왜 중요한가』, 『스탈린』,『용병』,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생물들』, 『내 영혼의 달콤한 자유』, 『나 자신과의 대화: 넬슨 만델라 최후의 자서전』, 『세계 패션사』,『우리의 말이 우리의 무기입니다』,『건축 이야기』,『작은 집이 아름답다』,『아름다운 페미니스트 글로리아 스타이넘』,『체 게바라 핸드북』,『나눔』,『티나 모도티』,『앙코르와트』,『내 영혼의 달콤한 자유』,『산파일기』 ,『새 인문학 사전』,『지구 위의 모든 역사』,『제국의 탄생』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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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1201g | 215*240*30mm
ISBN13
9788958201649

출판사 리뷰

입으로 새끼를 낳는 개구리, 성(性)을 바꿀 수 있는 물고기,
사람이 기절할 정도로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꽃 등
그야말로 온갖 희한하고 경이로운 생명체들의 흥미진진한 초상!


가장 아프게 쏘는 동물, 가장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식물, 가장 흡착력이 강한 동물, 가장 잠을 많이 자는 동물, 가장 납작한 동물, 가장 예술적인 구혼자 …… 이 책에는 다종다양한 능력에 최상급 ‘가장’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150여 가지의 동물들과 식물들이 등장한다. 그 주인공들은 십자가무늬두꺼비, 상자해파리, 폼페이벌레, 낙타거미, 파리지옥, 가봉북살무사 등 이름 또한 낯설어 정녕 우리와 함께 이 지구에 살고 있는 생물들인지 실감나지 않는 것들이 꽤 많다.

그렇다면 이 책의 저자인 마크 카워다인은 이 생물들에 대한 자료들을 어떻게 정리했을까? 마크 카워다인은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작가, 칼럼니스트, 사진가, 방송인으로도 활약하고 있어, 자연다큐멘터리 제작의 전설 데이비드 애튼버러의 전성기를 보는 듯하다. 카워다인은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마지막 기회(Last Chance to See)』(더글러스 애덤스 공저)를 비롯하여, 고래와 돌고래, 상어를 널리 소개하는 안내서 등 지금까지 40여 권의 책을 썼다.(www.markcarwardine.com) 그는 이 신기한 생물들을 간결한 문장들로 풀어내기 위해 전세계에서 일하는 150명이 넘는 과학자 및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았다. 그들의 아낌없는 도움 덕분에, 지난 수년 혹은 수십 년 동안 연구된 것들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성과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놀랍고도 기이한 동물과 식물이 다 모였다!
마치 외계에서 온듯한 이땅의 생물들과 그들의 별난 행동들을 맘껏 즐겨보자.


아무리 상상력이 뛰어난 독자들이라 하더라도 이 책에 나오는 가장 기이한 생물들과 별난 행동들 가운데 몇 가지는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을 것이다. 자기 피의 4분의 1을 포식자에게 분사하는 동물이 상상이 되는가. 그런데 그게 텍사스뿔도마뱀이다. 그런가 하면 꽁꽁 얼어서 섭씨 영하 270도까지 내려가도 견딜 수 있는 개구리가 있고, 혀의 길이가 35센티미터나 되는 나방도 있다. 몸을 세 배나 크게 부풀려 온몸에 가시가 돋힌 커다란 공이 될 수 있는 물고기는 꼭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등장하는 물고기 같지만, 실제로, 전 세계의 열대 바다에, 가시복의 형태로 존재한다.

또한 이 책에 등장하는 생물들은 육지, 바다, 땅속, 하늘 등에서 자신들의 활약상을 뽐내며 지구의 또 다른 주인임을 말하고 있다. 그중 바다는 이런 특이하고 기이한 야생생물이 살기에 가장 풍부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곳은 가자미와 해파리에서 바다뱀까지 온갖 것으로 가장해 눈을 속이는 문어를 처음 발견한 곳이기도 하며, 차갑고 어두운 심해에서는 과학자들이 수심이 11킬로미터나 되는 곳에서도 번성하는 새우처럼 생긴 생물도 발견했다. 하지만 지금도 아마 저 검푸른 파도가 일렁이는 바다 밑에는 아직 인간의 눈으로 보지 못한 다양한 동물들이 숨어 있을 것이다. 이제야 우주 탐사 기법이나 심해잠수조사선과 원격조종탐사장치와 같은 장비의 도움으로 막 우리 행성에 사는 생명체들이 얼마나 외계의 생명체처럼 생겼는지 이해하기 시작했다.
물론 육지에도 더 발견해야 할 기이한 생물들이 있지만, 이것들은 그야말로 아주 작아서 찾기 어려운 게 많을 것이다. 나무 꼭대기와 땅속 깊은 곳, 오지에 있는 열대 우림, 현미경 아래 보이는 미생물의 세계에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어떤 비밀들이 있는지 자못 궁금하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책에서 붙인 최상급의 찬사는 언제든 그 주인이 바뀔 수 있다. 그때가 되면 우리는 또 다른 새로운 생물들을 알게 된다는 기쁨과 호기심에 설레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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