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월 스트리트 성인의 부자 지침서
세계 4대 투자 거장 존 보글의 경제 들여다보기 양장
존 보글이건
세종서적 2009.08.20.
베스트
경제/경제학 top100 6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글을 시작하면서


1장 비용은 높고 가치는 부족하다
2장 투기는 넘치지만 투자는 부족하다
3장 복잡성은 넘치지만 단순성은 부족하다

사업
4장 숫자만 많고 신뢰는 부족하다
5장 사업행위는 넘치지만 전문가적 품행은 부족하다
6장 상혼만 넘칠 뿐 청지기정신은 부족하다
7장 경영은 넘치지만 리더십은 부족하다

인생
8장 재물에는 집중하지만 책임은 부족하다
9장 21세기 가치는 넘치지만 18세기 가치는 부족하다
10장 성공은 넘치지만 인격은 부족하다

무엇이 충분한가
나에게, 당신에게, 미국에, 어느 정도면 충분한가

후기·나의 경력에 관한 비망록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주석

저자 소개 2

John C. Bogle

존 보글은 뱅가드 그룹(Vanguard Group, Inc.)의 창업자이며, 초대 CEO로 재직했다. 1974년에 뱅가드를 설립하여 1996년까지 이사회 의장 겸 CEO, 2000년까지 시니어 의장으로 재직했다. 세계 2대 뮤추얼 펀드 조직 중 하나인 뱅가드 그룹의 최대 펀드인 뱅가드 500 인덱스 펀드는 1975년에 보글이 설립한 최초의 뮤추얼 펀드다. 2004년 타임지는 보글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사람 중 한 명으로 선정했으며, 기관 투자자지(誌)는 생애 공로상을 수여했다. 1999년에 포춘지는 투자업계의 4대 “20세기의 거인들” 중 한 명으로 지정했으며, 프린스턴
존 보글은 뱅가드 그룹(Vanguard Group, Inc.)의 창업자이며, 초대 CEO로 재직했다. 1974년에 뱅가드를 설립하여 1996년까지 이사회 의장 겸 CEO, 2000년까지 시니어 의장으로 재직했다. 세계 2대 뮤추얼 펀드 조직 중 하나인 뱅가드 그룹의 최대 펀드인 뱅가드 500 인덱스 펀드는 1975년에 보글이 설립한 최초의 뮤추얼 펀드다. 2004년 타임지는 보글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사람 중 한 명으로 선정했으며, 기관 투자자지(誌)는 생애 공로상을 수여했다. 1999년에 포춘지는 투자업계의 4대 “20세기의 거인들” 중 한 명으로 지정했으며, 프린스턴 대학교로부터 “국가에 대한 봉사에 있어서 탁월한 업적”으로 우드로우 윌슨 상을 받았다. 1998년에는 투자 관리 및 리서치 협회(현재는 CFA협회)로부터 직업상의 탁월성 상을 받았으며, 1999년에는 채권 분석가 협회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였다. 보글은 1969년∼1970년 투자회사 협회 이사회 의장을 역임하고, 1974년까지 이사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1997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의장인 아서 레빗은 독립성 기준 위원회 위원으로 지명했다. 1999년 9월부터 2007년 1월까지 내셔널 컨스티튜션 센터 이사회 의장으로 봉직했으며, 컨퍼런스 보드의 공공의 신뢰와 민간 기업 위원회 위원, 미국 철학협회와 미국 학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했다. 1951년에 우등으로 졸업한 프린스턴 대학교, 조지타운 대학교 등 다수의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뮤추얼 펀드에 관한 보글의 견해』, 『뮤추얼 펀드 상식』, 『존 보글 투자의 정석』, 『성품은 중요하다』, 『만국의 주주들이여 단결하라』, 『상식 투자 소책자』, 『월 스트리트 성인의 부자 지침서』를 저술한 보글은 인덱스 펀드 개념과 체계를 글로벌 주식 투자 업계에 널리 정착시킨 인물로 평가되는 투자계의 거장이자 투자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존 보글의 다른 상품

투자서 번역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 펀드매니저, 국제 채권 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 채권 딜러 직무 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 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투자도 인생도 버핏처럼》(공저) 《찰리 멍거 바이블》(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 바이블 완결판》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다모다란의 가치평가 바이블》(공역) 《증권분석》(3판, 6판) 《월가의 영웅》
투자서 번역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 펀드매니저, 국제 채권 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 채권 딜러 직무 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 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투자도 인생도 버핏처럼》(공저) 《찰리 멍거 바이블》(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 바이블 완결판》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다모다란의 가치평가 바이블》(공역) 《증권분석》(3판, 6판) 《월가의 영웅》 등 70여 권이 있다.

이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58쪽 | 450g | 148*210*20mm
ISBN13
9788984073074

책 속으로

우리는 멋지면서도 슬픈 시대에 살고 있다. 민주자본주의가 세계 전체에 이토록 널리 퍼진 적이 없다는 점에서 멋진 한편, 바로 이 민주자본주의가 이토록 과도한 모습을 드러낸 적이 없다는 점에서 슬프다. 일류 헤지펀드매니저들이 10억 달러가 넘는 연봉을 챙기고, 실패해서 쫓겨나는 CEO들을 포함해서 우리나라 상장화사 CEO들이 외설적인(달리 마땅한 표현이 없다) 수준의 보상을 받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 과도한 부채를 동원하여 과도한 투기를 일삼는 금융 및 투자산업 그리고 정부 지원을 받는 거대한 모기지 대출기관 페니메이와 프레디맥에 의해 지속되고 있는 위기에도 과도한 모습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p.12

주식시장 참여자들이 대부분 투자자여서 기업의 경제적 측면에 주목하고 기업의 견실한 수익력이 주식시장을 주도한다면, 시장의 변동력은 낮아진다. 그러나 현재와 같이 주로 투기꾼들이 시장을 주도한다면, 기대, 희망, 탐욕, 공포에 의해 들끓는 낙관주의와 칠흑 같은 비관주의 사이에서 이들의 감정이 요동침에 따라 필연적으로 변동성이 지금처럼 높을 수밖에 없다. 펀드매니저들과 다른 시장 참여자들이 벌이는 이런 투기가 과연 투자자들에게 건전한 것인가? 금융시장이나 사회에는 도움이 되는가? 물론 아니다. 장기적으로 주식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모두 투기가 아니라 투자에서 나온다.---p.61

내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청지기정신에 초점을 둔, 즉 오로지 투자자의 이익만을 위해서 투자자의 돈을 신중하게 다루는 펀드 산업이다. 이는 투자자에 의한, 투자자를 위한, 투자자의 펀드 산업을 말한다. 펀드 산업에는 비전과 가치가 모두 있어야 한다. 수탁자로서 의무를 지며 투자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비전이 있어야 한다. 장기투자라는 입증된 원칙에 바탕을 두고 고객에게 정직하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가치가 있어야 한다.---p.159

명성 역시 성공의 척도로는 적합하지 않다. 그러나 슬프게도 명성 때문에 우리 시대에 거만한 자만심이 쌓이는 것 같다. 명성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스스로 두 가지 질문만 던져보아도 좋을 것이다. 누구로부터 명성을 얻으려는가? 명성이 무슨 쓸모가 있는가? 물론 스포츠 영웅들의 일시적인 명성과 연예인들의 화려한 명성은 절정기에 도달한 인간의 활약상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그러나 빠르게 움직이는 현대 세계에서, 앤디 워홀이 장담했듯이 명성의 불꽃은 15분을 넘기는 경우가 드물다.

---p.212

출판사 리뷰

세계 4대 투자 거장 존 보글의 경제 들여다보기
부족해서가 아니라 충분함을 몰라서 실패한다!


짧은 말 한마디에서 탄생한 21세기 투자 지침서

한 억만장자가 주최한 호화로운 파티에 초대된 소설가 커트 보네거트가 친구 조지프 헬러에게 귀띔했다. 이 파티를 연 헤지펀드매니저가 단 하루에 벌어들인 돈이, 헬러가 큰 인기를 모은 소설『캐치-22』로 평생 모은 돈보다 많다는 말이었다. 헬러가 대답했다. “그래, 하지만 나는 그가 꿈도 꾸지 못할 생각을 하고 있어. 나는 지금도 충분히 가졌다고 생각하니까.”
충분하다. 존 보글은 이 짧은 말이 가지는 호소력에 충격을 받았다. 조지프 헬러의 말이 더할 나위 없이 정확했기 때문이다. 가장 부유하고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포함해서 오늘날 우리들은 사회의 핵심 요소에 대해 만족할 줄 모르고 언제나 더 많은 것을 요구하며 바라고 있다.
『월스트리트 성인의 부자 지침서』는 최근 몇 년 동안 존 보글이 전문가 집단과 대학생들에게 전달한 수백 회의 강연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쓴 글로, 월스트리트를 주름잡던 금융전문가의 입장에서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기업가로서, 국민으로서, 개인의 입장에서 서술하고 있다. 존 보글이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했던 ‘충분함’이라는 한마디는 부에 대한 숭배와 직업윤리의 타락뿐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인격과 가치의 파괴까지 경고한 말이다. 보글은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투자의 의미를 생각하고, 우리가 진정으로 충분함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충분함을 모르는 시대

우리는 멋지면서도 슬픈 시대에 살고 있다. 무엇이든 소유할 수 있는 찬란한 자본주의의 정점에 올랐지만, 그로 인한 탐욕과 수많은 유혹은 우리의 발목을 죄고 있다. 파산한 기업의 CEO들조차 거액의 보수를 챙기며, 헤지펀드매니저들은 수십억 달러를 벌어들인다. 이런 과도한 행태는 우리 금융시스템을 집어삼키고 경제를 위기로 몰아넣는 여러 사례들 가운데 일부에 불과하다. 만족을 모르는 과도한 행태 때문에 사업과 전문가의 가치가 잠식되고, 투자나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우리는 길을 잃게 된다.
뱅가드펀드그룹 설립자이자 최초의 인덱스펀드 개발자인 존 보글은 전설적인 활동기간 내내 투자자들이 바른 방법으로 재산을 모으도록 도왔고, 투자 산업에 상식을 회복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투쟁했다. 그는 금전적 성공에 집착하면 비참한 결과를 맞이한다고 경고한다. 이제 그는 이 책『월스트리트 성인의 부자 지침서』를 통해서 이런 딜레마에 관점을 제공한다.

21세기 투자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해부와 도전

주식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투자자여서 기업의 경제적 측면에 주목하고, 기업의 견실한 수익력이 주식시장을 주도한다면 시장의 변동성은 낮아진다. 그러나 투기꾼들이 시장을 주도한다면 필연적으로 변동성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펀드매니저들이나 다른 시장 참여자들이 벌이는 이런 투기가 과연 투자자들에게 건전한 것인가? 금융시장이나 사회에는 도움이 되는가? 물론 아니다. 장기적으로 주식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모두 투기가 아니라 투자에서 나온다.
월스트리트의 양심 존 보글이 혼자 힘으로 세운 뱅가드그룹은 이후 온화한 거인으로 성장하여 지금까지 수백만 미국인들의 은퇴, 교육, 자선사업에 기여했다. 그가 자신의 반세기에 걸친 자본시장 및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쓴『월스트리트 성인의 부자 지침서』는 21세기 투자 현실에 대한 그의 도전을 담고 있다.
대중의 취향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시장에 새로운 유행이 일어날 때마다 새로운 펀드를 만들어내며 인기 펀드의 실적을 과대 선전하는 투자·금융업계의 만행은 결국 수많은 투자자들의 손해로 이어진다. 존 보글은 이러한 투자 현실에 새로운 혁신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가 주장하는 혁신이란 다음과 같다.
혁신은 투명하고 일관되며 예측 가능하고 비용이 낮아야 한다.
혁신은 장기적으로 투자자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
혁신은 과거에 통했던 방식이 아니라 미래에 통할 방식이어야 한다.
혁신은 투자자들의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위험의 속성과 내용도 명확하게 설명해야 한다.

투자자에 의한, 투자자를 위한, 투자자의 펀드 산업

어렸을 때부터 근면과 성실, 검약의 정신을 몸소 실천해왔던 존 보글은 누구보다도 금전적 탐욕을 경계했다. 평생을 금융계에 몸담으면서 이런 책임감은 더욱 커졌다. 그는 펀드 산업 역시 상혼을 버리고 청지기정신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한다.
펀드 산업은 다른 산업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규모와 속도로 급성장했다. 펀드 산업은 이제 전 세계를 지배하는 금융기관이 되었다. 매일같이 새로운 종류의 상품이 쏟아내고 있는 펀드 운용사는 점차 개인 소유에서 재벌 소유로 바뀌었고, 점점 세속적인 모습을 띠게 되었다.
거대하게 성장한 펀드 산업은 점차 마케팅 산업으로 변질되었고, 온갖 상품이 넘쳐나는 난장판이 되었다. 이는 투자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범위는 넓어졌지만, 투자해서 성공할 확률이 그만큼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투자자들의 주머니가 비어갈수록 펀드 운용사의 배는 불러갔다. 존 보글은 도덕성이 사라진 투자 현실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펀드 산업이 예전처럼 펀드 운용에만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펀드가 원래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1. 투자자를 공정하게 대우한다 : 펀드의 혜택은 자산운용사보다는 투자자에게 공정하게 배분되어야 한다.

2. 투자자를 평생 섬긴다 : 투자자에게 한시적인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기보다 평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3. 전통적인 장기투자 전략에 집중한다 : 투자자들을 단기 투자의 유혹에 빠뜨리지 말아야 한다.

4. 장기투자자에게 봉사한다 : 제한된 분야에 집중 투자하는 방식이 아닌 폭넓은 분산투자 펀드를 제공해야 한다.

5.투자자에게 펀드에 대한 지배권을 부여한다 : 관리자로부터 완전히 독립된 이사회를 선출해 투자자의 권익을 보호한다.

훌륭한 리더는 위대한 조직을 만든다

존 보글은 30여 년 동안 뱅가드그룹을 일궈온 경영자로서, 금융전문가 이전에 훌륭한 리더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그는 항상 기업이 제대로 성공을 거두려면 청지기정신, 전문가적 품행 기준, 신뢰가 조직 전체에 퍼져야만 한다고 주장해왔다. 그리고 반드시 리더가 이런 특성을 주도해야 하며, 리더는 계산만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심층적 가치에 최우선 순위를 두는 사람이어야 한다며 리더의 중요성을 새삼 강조했다.
조직이 효율적으로 원활하게 기능하기 위해서는 조직의 모든 계층에 걸쳐 숙련되고 헌신적인 경영자들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들 역시 이러한 가치에 몰입해야 한다. 강력하고 결단력 있는 리더가 회사의 특성과 방향과 전략을 세우지 않으면, 아무리 유능한 사원들이 노력을 기울이더라도 헛수고에 그칠 것이다.
보글은 지속될 가치가 있는 조직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이 조직에 대한 깊은 배려의식을 가져야 하며, 종업원이라는 하위개념 대신 공생을 이어가는 조력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사람을 대해야 한다고 말한다. 조직이 지켜야할 기준과 가치를 높게 세우고, 말보다 행동이 앞서며 지나친 관리보다는 신뢰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추천평

놀랍고, 사려 깊으며, 유익하고, 재치 넘치는 이 책에서 영감을 받아 내가 제목을 지어보았다. “보글에게는 결코 충분한 법이 없다!”
피터 번스타인 (『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든 투자 아이디어』와 『리스크』의 저자)
이 책은 ‘몰입’, ‘책임감’, ‘청지기정신’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보글은 열정적으로 명확하게 썼으며, 그는 우리 모두의 역할 모델이다. 넘치는 탐욕, 회계조작, 불법행위, 감독실패에 환멸을 느끼는 수백만 투자자들의 필독서다.
아서 레빗 (미국증권거래위원회 전임회)
‘월스트리트의 양심’ 보글이 자신의 반세기에 걸친 자본시장 및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책으로 펴냈다. 자신과 가족과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의 필독서다.
윌리엄 번스타인 (『부의 탄생』의 저자)

리뷰/한줄평19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