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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버트, 세계를 가다 세트
전3권
베스트
청소년 문화/예술 top20 5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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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편
[지구]
1_작은 망원경을 통해 바라본 지구
2_내가 직접 돌아보니 지구는 둥글더라
3_지구의 속살
4_끝없이 이어지는 행렬

[북미]
5_13의 연합
6_늪지에 세운 도시, 워싱턴
7_메리의 땅, 버지니아의 주, 펜의 숲
8_엠파이어 스테이트, 뉴욕 주
9_양키의 땅, 뉴잉글랜드
10_다섯 개의 큰 웅덩이, 오대호
11_물의 아버지, 미시시피 강
12_젊음의 샘, 플로리다
13_역마차야 달려라
14_서부의 ‘이상한 나라’
15_제일의 서부, 캘리포니아
16_연어와 사과와 통조림
17_담장 없는 이웃, 캐나다

[중남미]
18_전쟁 신의 나라, 멕시코
19_가깝지만 먼 곳, 대서양과 태평양
20_해적의 바다, 카리브 해
21_엘도라도를 찾아서
22_고무와 커피의 나라, 브라질
23_은의 나라와 세로로 길게 늘어선 나라
24_바다 위에 놓인 다리

2편
[서유럽]
1_천사들의 땅,영국
2_웨일스,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3_프랑스 어 할 줄 아세요?
4_천국의 뜰을 거닐다
5_종과 전쟁터의 나라, 바다 밑의 나라
6_하늘의 땅,스위스

[남유럽]
7_스페인의 성
8_물의 도시, 베네치아
9_낙원으로 가는 문과 천국의 돔, 피렌체
10_죽음과 부활의 도시, 로마
11_하늘 높이 솟은 화산재 더미

[동유럽]
12_“독일제예요.”
13_그레이트 데인
14_피오르드, 생선, 폭포, 숲
15_곰의 나라, 러시아
16_유럽의 동쪽

[지중해]
17_신들의 나라, 그리스
18_초승달의 나라,터키
19_과거의 땅, 소아시아
20_신비의 땅과 사막의 배

3편
중동
1_젖과 꿀이 흐르는 땅
2_그리스도가 태어난 ‘정확한 지점’
3_에덴의 정원
4_천일야화의 땅, 아라비아

아시아
5_발밑의 땅, 인도
6_하얀 코끼리의 천국
7_신비의 나라, 물의 나라
8_용의 나라
9_용은 승천하는가
10_온도계도 얼어 버리는 땅
11_거대한 바다뱀, 일본

아프리카
12_인간이 만든 산
13_해적의 나라와 사막
14_“혹시 리빙스턴 씨 아니십니까?”
15_동물들의 천국
16_무지개 너머에는 금!

태평양
17_기회의 땅, 오스트레일리아
18_식인종이 살았던 섬들
19_다섯 개의 큰 바다와 여섯 개의 큰 대륙

여정의 끝

저자 소개 3

V. M. 힐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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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명문 사립학교인 캘버트 스쿨의 교장을 지냈다. 지구를 다섯 바퀴나 돌며 구석구석 답사한 뒤에『캘버트, 세계를 가다』,『캘버트, 세계사를 보다』,『캘버트 미술사』등의 저서를 썼다. 힐라이어의 저서에는 세계 여행을 바탕으로 한 실제 경험이 이야기 형식으로 녹아 있어 세계 각국에서 홈스쿨링 교재로 채택되었다. 힐라이어는 캘버트 스쿨에서 처음 아이들을 접했을 때부터 선생님으로서의 열정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이들이 사물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 잘 자랄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었다. 그의 목표는 아이들에게 넓은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명문 사립학교인 캘버트 스쿨의 교장을 지냈다. 지구를 다섯 바퀴나 돌며 구석구석 답사한 뒤에『캘버트, 세계를 가다』,『캘버트, 세계사를 보다』,『캘버트 미술사』등의 저서를 썼다. 힐라이어의 저서에는 세계 여행을 바탕으로 한 실제 경험이 이야기 형식으로 녹아 있어 세계 각국에서 홈스쿨링 교재로 채택되었다. 힐라이어는 캘버트 스쿨에서 처음 아이들을 접했을 때부터 선생님으로서의 열정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이들이 사물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 잘 자랄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었다. 그의 목표는 아이들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 주고 세상이란 무대에서 행복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었다. 그 결과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학교 수업의 장벽을 넘어 그의 책으로 공부를 하게 되었다.

편저박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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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Chan-Young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의 편집부장을 지냈다. ㈜리베르스쿨, 리베르의 대표이사로 있다. 여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 부문 베스트셀러인 『세계지리를 보다』(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계사를 보다』에는 두 차례의 세계 답사 여행에서 확인한 역사와 지리의 현장을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우수 저작물에 당선된 『한국사를 보다』는 5년에 걸친 한국 문화유산 답사의 결과물이자, 이야기 한국사의 결정판이다. 『한국사를 보다』를 토대로 집필한 『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의 편집부장을 지냈다. ㈜리베르스쿨, 리베르의 대표이사로 있다. 여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 부문 베스트셀러인 『세계지리를 보다』(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계사를 보다』에는 두 차례의 세계 답사 여행에서 확인한 역사와 지리의 현장을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우수 저작물에 당선된 『한국사를 보다』는 5년에 걸친 한국 문화유산 답사의 결과물이자, 이야기 한국사의 결정판이다. 『한국사를 보다』를 토대로 집필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2014년 적용)는 검정 심사에서 최고 득점(90~100점)으로 합격하였고 8종 한국사 교과서 가운데 유일하게 수정 명령을 받지 않았다. 『유럽 여행, 알고 떠나자』는 겉모습만 보는 여행에서 벗어나 속 모습까지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지리 여행서다. 작가·출판사·학교·언론사의 무성의로 빚어진 잘못된 글쓰기 문화를 고치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잘못된 문장부터 고쳐라』는 오랫동안 기자와 편집자로 지낸 경험이 녹아 있는 글쓰기 책이다.

박찬영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문학은 물론 심리학과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유혹하는 심리학』, 『신뢰 이동』, 『우아한 관찰주의자』, 『인생의 발견』, 『공간이 사람을 움직인다』, 『밀턴 에릭슨의 심리치유 수업』, 『타인의 영향력』, 『우리는 왜 빠져드는가?』, 『알고 있다는 착각』, 『이야기의 탄생』 등이 있다.

문희경의 다른 상품

저자 : V. M. 힐라이어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명문 사립학교인 캘버트 스쿨의 교장을 지냈다. 지구를 다섯 바퀴나 돌며 구석구석 답사한 뒤에『캘버트, 세계를 가다』,『캘버트, 세계사를 보다』,『캘버트 미술사』등의 저서를 썼다. 힐라이어의 저서에는 세계 여행을 바탕으로 한 실제 경험이 이야기 형식으로 녹아 있어 세계 각국에서 홈스쿨링 교재로 채택되었다. 힐라이어는 캘버트 스쿨에서 처음 아이들을 접했을 때부터 선생님으로서의 열정을 지니고 있었다. 그는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이들이 사물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 잘 자랄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었다. 그의 목표는 아이들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 주고 세상이란 무대에서 행복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었다. 그 결과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학교 수업의 장벽을 넘어 그의 책으로 공부를 하게 되었다.
편저자 : 박찬영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와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 편집부장을 지냈다. 현재 주식회사 리베르스쿨과 리베르출판사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캘버트, 세계를 가다』『캘버트, 세계사를 보다』 보완편을 쓰고 전체 글과 관련된 사진을 찍기 위해 지구를 2년여에 걸쳐 두 바퀴나 구석구석 돌았다. 지금도 또 다른 보완편을 위해 끊임없이 세계 지리와 세계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에는『한국단편소설35』,『세계단편소설35』,『성공과 행복을 부르는 좋은 습관 50가지』,『체험영어회화 1000장면』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912쪽 | 180*235*40mm
ISBN13
9788991759589

출판사 리뷰

『캘버트, 세계를 가다』의 특징과 장점

첫째,『캘버트, 세계를 가다』는 여행 및 상식 백과사전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세계 7대 장관’만이 아니라 그보다 일흔 배 수백 배가 넘는 수많은 장관을 펼쳐 보여 준다. 대다수 사람들은 지리학이라고 하면 기후와 상업, 제조와 산업, 그리고 상품, 상품, 상품처럼 귀에 거슬리는 이름의 도깨비 같은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세계 모든 지역의 주요 생산물은 늘 옥수수, 밀, 보리, 호밀이거나 호밀, 보리, 밀, 옥수수이거나 아니면 보리, 옥수수, 호밀, 밀이었다. 우리가 보는 지리책에서 오늘날의 그리스에 관한 설명은 한 문단도 넘지 않는다. 아마도 밀, 옥수수, 보리, 호밀이 생산되지 않기 때문인 듯하다. 이 책은 세계 여러 지역의 지리적 배경은 물론 역사적 배경과 자연사적인 배경도 빠뜨리지 않는다. 저자의 스토리텔링 속에 빠져들다 보면 세계의 주요 산물은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세계지리는 물론 지역 역사, 문화, 자연 등을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강력한 논술의 힘까지 갖추게 될 것이다.

둘째, 중요한 지리적 내용을 사진, 그림, 지도 등으로 빠짐없이 표현했다.
사진, 그림, 지도만 훑어보아도 쉽고 빠르게 복습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시각적 요소를 강화했다. ‘사진, 그림, 지도, 캡션’은 그 자체만으로 요점정리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대다수 독자들은 생생한 사진이나 그림, 지도 등은 좋아하지만 지루한 설명은 싫어한다. 100마디 말보다 한 장의 사진이 더 많은 것을 말해줄 수 있다는 것을 인체는 생리적으로 알아차린다. 지도 보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지도 공부는 퍼즐 맞추기처럼 재미있긴 하지만 생소한 이름이 나오기라도 하면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름이나 장소를 뺀 지리는 지리학으로서 가치가 없다. 그것은 단지 동화 속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여행을 가거나 지리를 배울 때는 반드시 지도와 이름을 익혀야 한다. 이 책의 지도는 기존의 복잡하면서도 불충실한 지리책으로서는 확인할 수 없는 지명까지 빠뜨리지 않고 알아보기 쉽게 제시한다.
힐라이어의 세계지리 여행 루트를 그대로 따라가면서 가능한 모든 장면을 사진으로 담았다. 또한 추가로 꼭 다뤄야 할 지역 역시 직접 답사해서 내용을 보완했으므로 세계여행 안내서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셋째, 교과 몰입식, 미국 교실식 영어 학습을 위해 영문판을 함께 발행했다.
영문 원서를 함께 출간해 몰입식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시리즈를 구성했다는 것은 학습 방법에 큰 획을 긋는 또 하나의 성과라 자부한다. 장담컨대, 자신의 관심 분야를 원서로 파고드는 것보다 외국어 학습에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세계지리는 보편적 지식과 상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외국어 학습에 있어서는 최상의 교재라 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언어학자들이 획일적인 외국어 학습 교재보다는 표준적인 세계지리 혹은 세계사 원서를 필독할 것을 권장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한글판에서 부족한 것은 원서로 보완하면서 외국어 학습이라는 또 한 마리의 토끼를 덤으로 잡기를 바란다. 힐라이어가 쉽고 재미있는 표준 영어로 초등학생에게 이야기를 하듯이 서술하였으므로 영어를 잘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라면 충분히 흥미를 느끼며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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