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랑의 짐
주님의 몸을 세우는 서로사랑의 기술 개정판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12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책은 『차이를 넘어선 사랑』의 개정판입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개정판 서문

제1장: 새로운 계명
제2장: 서로 반가이 맞아들이라
제3장: 서로 복종하라
제4장: 서로 참고 용납하라
제5장: 서로 용서하라
제6장: 서로 고백하며 위하여 기도하라
제7장: 서로 섬기라
제8장: 서로 격려하라
제9장: 서로 위로하라
제10장: 서로 짐을 지라
제11장: 서로 독려하라
제12장: 서로 권면하라

에필로그

더 깊은 나눔을 위한 길잡이

저자 소개 2

제럴드 싯처

관심작가 알림신청
 

Gerald L.Sittser

풀러 신학교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시카고 대학교에서 역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아이오와주 오렌지시티에서 대학 교목으로, 남캘리포니아 지역에서 목사로 사역했다. 현재 워싱턴주 스포케인에 있는 휘트워스 대학교의 종교 및 철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휘트워스의 졸업생들은 7회에 걸쳐 그를 가장 영향력 있는 교수로 선정한 바 있다. 커다란 상실과 비극 앞에서 묵상하고 깨달은 바를 담아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도전을 준 싯처의 저서로는 『하나님의 침묵』, 『하나님의 은혜』, 『사랑의 짐』(이상 성서유니온), 『하나님 앞에서 울다』(좋은씨앗), 『영성의 깊은 샘
풀러 신학교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시카고 대학교에서 역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아이오와주 오렌지시티에서 대학 교목으로, 남캘리포니아 지역에서 목사로 사역했다. 현재 워싱턴주 스포케인에 있는 휘트워스 대학교의 종교 및 철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휘트워스의 졸업생들은 7회에 걸쳐 그를 가장 영향력 있는 교수로 선정한 바 있다.
커다란 상실과 비극 앞에서 묵상하고 깨달은 바를 담아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도전을 준 싯처의 저서로는 『하나님의 침묵』, 『하나님의 은혜』, 『사랑의 짐』(이상 성서유니온), 『하나님 앞에서 울다』(좋은씨앗), 『영성의 깊은 샘』(IVP) 등이 있다.

제럴드 싯처의 다른 상품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취재, 기획, 번역 등 글을 짓는 일을 했다. 여행하고 사진 찍는 일을 일상의 즐겨찾기에 넣어두고 있다. 저서로는 『벽수씨의 교회 원정기』가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래디컬』,『래디컬 투게더』, 『팔로우 미』,『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성경에서 만난 내 인생의 멘토』, 『믿음 연습』,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기도』, 『나는 크리스천입니다』, 『탕자의 귀향』, 『집으로 돌아가는 길』, 『사랑으로 소문난 교회』, 『사랑의 짐』,『닉 부이치치의 플라잉 Flying』,『에이딘 연대기』『그들이 나를 살렸네』『닉 부이치치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취재, 기획, 번역 등 글을 짓는 일을 했다. 여행하고 사진 찍는 일을 일상의 즐겨찾기에 넣어두고 있다. 저서로는 『벽수씨의 교회 원정기』가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래디컬』,『래디컬 투게더』, 『팔로우 미』,『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성경에서 만난 내 인생의 멘토』, 『믿음 연습』,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기도』, 『나는 크리스천입니다』, 『탕자의 귀향』, 『집으로 돌아가는 길』, 『사랑으로 소문난 교회』, 『사랑의 짐』,『닉 부이치치의 플라잉 Flying』,『에이딘 연대기』『그들이 나를 살렸네』『닉 부이치치의 삶은 여전히 아름답다』,『팀 켈러의 일과 영성』 외에 다수가 있다.

최종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50쪽 | 450g | 148*210*30mm
ISBN13
9788932550299

책 속으로

우리는 교회의 가장 좋은 모습을 경험했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사랑이 온 식구를 따듯하게 감쌌다. 가끔 스스로 묻곤 한다. “교회가 없었더라면 어땠을까? 지금쯤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 동료 크리스천들은 우리를 위로하고, 섬기고, 짐을 나눠지고, 격려해주었다. 앞으로 이 책에서 다루게 될 여러 가지 ‘상호명령’들을 충실하게 이행했다. 물론 슬픔을 완전히 거둬가지는 못했다. 세상 누구도 그럴 수는 없었다. 하지만 아픔을 훨씬 수월하게 견뎌내게 해주었다. 비극적인 사고와 그 뒤에 일어난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교회가 가진 잠재능력을 보았다.
-p. 11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으로 교회를 세우셨다. 스스로 제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사건은 백부장, 바리새인, 사마리아인, 창기까지도 기쁘게 끌어안는 교회를 출범시키셨다. 주님은 교회를 향하여 사랑으로 하나가 되라고 명령하셨다.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움직이는 교회를 보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어떻게 하면 사랑이 실종된 교회를 예수님이 죽음과 부활을 통해 세우신 사랑의 공동체가 되도록 도울 수 있을까? -p. 26

교회의 진정성과 실천능력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건전한 교회를 지향하는가? 그렇다면 상호명령이 거기에 이르는 좋은 도구가 될 것이다. 앞으로 한 장에 하나씩 상호명령을 다루면서 그 배경과 의미, 적용방법을 설명할 계획이다. 다시 살펴볼 기회가 있겠지만, “서로 받아들이라” 같은 명령들은 교회 안에 건강한 관계를 세울 토대를 튼튼하게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 “서로 덕을 세우라”처럼 그 관계를 오래도록 유지하는 데 필요한 명령들도 있다. 반면에 “서로 위로하라” 같은 명령은 궁지에 몰린 이들을 도와 위기에서 벗어나게 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며 “서로 권면하라”와 같은 부류는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자매가 된 이들이 정도에서 벗어났을 때 손을 내밀어 바른 길로 돌아오게 할 방도를 보여준다.
-p.28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예수님이 설계하신 교회의 기초는 사랑입니다.
사랑의 짐을 지는 곳에 사랑의 집이 세워집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 앞에서 울다』로 널리 알려진 제럴드 싯처의 책으로서,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새 계명을 신약성경에 나오는 구체적인 상호명령들과 연결시킴으로 우리가 교회 안에서 서로 더 깊이 사랑하며 영적으로 성숙하도록 도와주는 안내서이다. 『사랑의 짐(Love One Another)』은 『차이를 넘어선 사랑(Loving Across Our Difference)』을 15년 만에 내용을 획기적으로 다듬고 고쳐서 새롭게 펴낸 책이다.

예수님이 설계하신 교회의 기초는 사랑이다!
오늘날 교회의 모습은 예수님이 설계하신 교회의 모습과 일치하는가?


교회가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정상적으로 제 몫을 다하면 세상 어느 조직에서도 흉내 낼 수 없는 탁월한 공동체로 성장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 뜻에서 벗어나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그 어떤 집단보다도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게 된다. 교회는 예수님이 세상에 세우신 그분의 몸으로서 교회는 세상에 임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드러내야 하며, 예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

교회를 교회답게 만드는 힘의 원천은 사랑이다!
교회가 사랑을 원동력으로 해서 움직인다면 어떻게 될까?


교회가 예수님이 맡기신 사명을 완수하는 데 성공하느냐의 여부는 오직 한 가지 요소에 달렸다. 엄청난 재력, 정치권력, 복잡한 기술, 탁월한 조직, 뛰어난 설교, 대중을 동원하는 능력, 웅장한 건물, 창의적인 프로그램 따위가 아니라 신앙 공동체 구성원들끼리 서로 공유하는 사랑이 그것이다. 크리스천들이 나누는 사랑의 관계야말로 교회가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파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요소다.

우리가 교회 안에서 서로 반갑게 맞아들이고 섬긴다면, 서로 위로하고 격려한다면, 서로 용납하고 용서한다면, 서로 복종하고 짐을 진다면, 서로 고백하고 기도한다면, 서로 독려하고 권면한다면 우리 교회는 어떻게 될까?

가장 중요한 일은 사랑하는 일이다!
거칠고 좁은 제자의 길을 끝까지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곧고 굽음을 헤아리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바로 사랑하는 일이다.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13:34)라고 분명하게 명령하셨다.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어떤 의견 차이와 충돌과 분열도 이 명령을 보류시킬 만큼 중요하지 않다.

크리스천의 삶은 만만한 여정이 아니다. 가벼운 주말나들이라기보다는 낑낑거리며 험한 등성이를 기어오르는 등산에 가깝다. 예수님은 그걸 ‘좁은 길’이라고 부르시며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경고하셨다. 그 길은 가파르고 울퉁불퉁하고, 비좁다. 거친 길을 가자면 개인의 강인한 신앙뿐 아니라 교회 공동체의 사랑과 격려, 위로와 섬김, 기도와 권면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예수 그리스도를 좇는 길은 누구도 혼자 갈 없으며, 그렇기에 우리는 서로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다.

사랑은 모호한 감정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이다!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을까?


예수님은 사랑으로 교회를 세우셨고, 교회를 향하여 사랑으로 하나가 되라고 명령하셨다. 신약성경은 어떻게 하면 교회가 사랑의 공동체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가르침을 준다. ‘서로’라는 어구를 담고 있는 일련의 상호명령들이 바로 그것이다.

상호명령들이 크리스천들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를 깨끗이 지워주는 건 결코 아니다. 결국 모든 문제는 얼마나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며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 하느냐 하는 것으로 귀착되는데, 상호명령들은 우리의 감정이 어긋나고 의견이 엇갈릴 때에도 어떻게 하면 서로에게 충실할 수 있을지에 관하여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11가지 상호명령들은 교회에서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려주는 매우 실제적이고 균형 잡힌 지침들로서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한다.

추천평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은 가장 널리 알려진 예수님의 명령인 동시에 가장 지키기 까다로운 명령이기도 하다. 제럴드 싯처는 이 명령을 신약성경에 나타난 ‘상호명령’의 네트워크게 끼워 넣음으로써 그렇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한 마디로 독자들을 영적으로 성숙하게 하며 교회 안에서 더 깊이 사랑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안내서다.


유진 피터슨 (리젠트 칼리지 명예교수)

리뷰/한줄평2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