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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 읽는 예수님 이야기
김홍전 저
성약 200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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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일러두기
발행인의 머리말

첫 번째 이야기
예배는 어떤 마음으로 드려야 하는가?
두 번째 이야기
주님이 기뻐하시는 헌상
- 보리떡과 물고기를 주님께 드린 아이
세 번째 이야기
하나님을 늘 가까이하는 어린이
- 기도와 깊은 생각
네 번째 이야기
말구유에 누으신 예수님
- 어떤 마음으로 성탄절을 맞을 것인가
다섯 번째 이야기
들판의 목자들
여섯 번째 이야기
동방에서 온 박사들 (1)
일곱 번째 이야기
동방에서 온 박사들 (2)
여덟 번째 이야기
동방 박사와 헤롯 왕
아홉 번째 이야기
헤롯 왕의 죄악과 예수님이 애굽으로 피하신 일
열 번째 이야기
예수님 열두 살 때의 일
열한 번째 이야기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 받으심

복습을 위한 질문
대답해 보세요

열두 번째 이야기
예수님이 마귀에게 시험받으심 (1)
열세 번째 이야기
예수님이 마귀에게 시험받으심 (2)
열네 번째 이야기
예수님이 마귀에게 시험받으심 (3)
열다섯 번째 이야기
다섯 제자를 부르심
열여섯 번째 이야기
물로 포도주를 만드심

지도
성경 본문
어려운 낱말 풀이

저자 소개 1

1914년 11월 15일 충남 서천군에서 출생했다. 어린 시절 전주 서문교회에서 성장했으며, 전주 신흥중학교와 서울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평양과 일본 동경에서 음악을 공부하였고, 미국 시카고 센추럴 컨써버토리에서 음악박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리치몬드 유니온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한 후 이스라엘 히브리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0년대 초 한국 교계의 신학사상 노선의 혼란기에 전국을 순회하며 개혁주의 신앙에 관한 강설을 통해 바른 신학 노선 정립에 큰 영향을 끼쳤다. 1964년에는 표본적인 교회(model church)의 필요성을 느끼고, 서울 성약교회를 설립,
1914년 11월 15일 충남 서천군에서 출생했다. 어린 시절 전주 서문교회에서 성장했으며, 전주 신흥중학교와 서울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평양과 일본 동경에서 음악을 공부하였고, 미국 시카고 센추럴 컨써버토리에서 음악박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리치몬드 유니온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한 후 이스라엘 히브리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0년대 초 한국 교계의 신학사상 노선의 혼란기에 전국을 순회하며 개혁주의 신앙에 관한 강설을 통해 바른 신학 노선 정립에 큰 영향을 끼쳤다. 1964년에는 표본적인 교회(model church)의 필요성을 느끼고, 서울 성약교회를 설립, 한 평생동안 개혁주의 신앙에 근거한 목회에 전념했다.

성약교회는 신학적으로 역사적 개혁신학과 그 신앙을 표방한 개혁교회의 모습을 띠고 출발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이미 몇 갈래로 갈라져 있던 장로교회의 특정 교단에 남아서 활동하면 제약이 많겠다고 판단하여 독립적인 교회로 출발하였다. 지금은 안양 강변교회, 대전 성은교회, 전주 한사랑교회와 더불어 독립개신교회 교단을 이루고 있다. 성약교회에서 목회를 하면서 해외 선교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았던 그는 1967년 5월부터 1970년 10월까지 도쿄 기독교대학 교수를 겸임하였으며, 1968년에는 일본에서 영도(榮都)교회를 시작하였다. 그 후 1974년에 캐나다로 이주, 토론토 지역 교회를 시작하였으며 2003년까지 토론토에서 거주하였다.

한 평생동안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에게 개혁주의 신앙을 일깨운 김홍전 목사는 향년 89세를 일기로 2003년 7월 6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소천했다. 하나님 말씀의 해명은 신학교 교실보다 교회 강단에서 이루어 진다는 견해를 갖고 있던 그는 『부활절강설』, 『주께서 쓰시는 사람』, 『예수님의 행적』(10권), 『요한계시록 강해1,2』를 비롯하여 50여권의 신앙강설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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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4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79쪽 | 356g | 153*224*20mm
ISBN13
9788970400617

책 속으로

왜 예수님이 태어나신 기쁜 소식을 목자들에게 먼저 전해 주셨을까요? 목자들은 처음에 ‘그런 훌륭한 왕이 나셨는데 우리 같은 사람들이 어떻게 가서 뵐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천사가 전해 준 말을 듣고 ‘아, 말구유에 나셨다면 우리 같은 목자들이라도 쉽게 갈 수 있겠다’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목자들은 늘 짐승과 함께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예수님은 사람이 예수님께 오기 가장 쉬운 자리에 서 계시는 것입니다. 어렵고 무섭고 높아서 예수님께 못 가는 일이 없습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뽐내고 ‘구주가 없어도 나는 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훌륭하다고 스스로 뽐내는 교만한 사람들은 복음을 들어도 환영하지 않습니다. ‘나는 훌륭하다. 돈도 많다. 잘산다. 지식도 많다’ 하는 교만이 뚝 떨어져 버려야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시는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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