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인간과 죄 3
김홍전
성약 2017.09.01.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1강 사람이 지어진 목적
제2강 사람이 장래를 계획하고 결정함
제3강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아는 것
제4강 하와의 빈곤한 신관
제5강 부당한 의심과 정당한 의문
제6강 하와의 의심
제7강 하나님의 말씀을 양식으로 섭취하는 생활 (1)
제8강 하나님의 말씀을 양식으로 섭취하는 생활 (2)
제9강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삶
제10강 하와가 뱀의 말을 취한 태도
제11강 하와의 잘못된 감각 작용과 면역성
제12강 마귀는 구체적인 현실에서 시험함
제13강 마귀의 시험에서 오해하기 쉬운 것 (1)
제14강 마귀의 시험에서 오해하기 쉬운 것 (2)
제15강 마귀의 국권 조직과 그 행사
제16강 마귀 시험의 성격
제17강 그릇된 사상의 주입 (1)
제18강 그릇된 사상의 주입 (2)
베19강 그릇된 사상의 주입 (3)
제20강 그릇된 사상의 주입 (4)

저자 소개 1

1914년 11월 15일 충남 서천군에서 출생했다. 어린 시절 전주 서문교회에서 성장했으며, 전주 신흥중학교와 서울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평양과 일본 동경에서 음악을 공부하였고, 미국 시카고 센추럴 컨써버토리에서 음악박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리치몬드 유니온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한 후 이스라엘 히브리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0년대 초 한국 교계의 신학사상 노선의 혼란기에 전국을 순회하며 개혁주의 신앙에 관한 강설을 통해 바른 신학 노선 정립에 큰 영향을 끼쳤다. 1964년에는 표본적인 교회(model church)의 필요성을 느끼고, 서울 성약교회를 설립,
1914년 11월 15일 충남 서천군에서 출생했다. 어린 시절 전주 서문교회에서 성장했으며, 전주 신흥중학교와 서울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평양과 일본 동경에서 음악을 공부하였고, 미국 시카고 센추럴 컨써버토리에서 음악박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리치몬드 유니온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한 후 이스라엘 히브리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0년대 초 한국 교계의 신학사상 노선의 혼란기에 전국을 순회하며 개혁주의 신앙에 관한 강설을 통해 바른 신학 노선 정립에 큰 영향을 끼쳤다. 1964년에는 표본적인 교회(model church)의 필요성을 느끼고, 서울 성약교회를 설립, 한 평생동안 개혁주의 신앙에 근거한 목회에 전념했다.

성약교회는 신학적으로 역사적 개혁신학과 그 신앙을 표방한 개혁교회의 모습을 띠고 출발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이미 몇 갈래로 갈라져 있던 장로교회의 특정 교단에 남아서 활동하면 제약이 많겠다고 판단하여 독립적인 교회로 출발하였다. 지금은 안양 강변교회, 대전 성은교회, 전주 한사랑교회와 더불어 독립개신교회 교단을 이루고 있다. 성약교회에서 목회를 하면서 해외 선교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았던 그는 1967년 5월부터 1970년 10월까지 도쿄 기독교대학 교수를 겸임하였으며, 1968년에는 일본에서 영도(榮都)교회를 시작하였다. 그 후 1974년에 캐나다로 이주, 토론토 지역 교회를 시작하였으며 2003년까지 토론토에서 거주하였다.

한 평생동안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에게 개혁주의 신앙을 일깨운 김홍전 목사는 향년 89세를 일기로 2003년 7월 6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소천했다. 하나님 말씀의 해명은 신학교 교실보다 교회 강단에서 이루어 진다는 견해를 갖고 있던 그는 『부활절강설』, 『주께서 쓰시는 사람』, 『예수님의 행적』(10권), 『요한계시록 강해1,2』를 비롯하여 50여권의 신앙강설집을 남겼다.

김홍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602g | 145*225*30mm
ISBN13
9788970401041

책 속으로

사람이 범죄한 이래로 인류는 근본적으로 암매하게 되어서 의롭고 거룩하고 참된 의를 바르게 알지 못합니다. 사람은 하나님과 인간에 대한 지식을 상실했습니다. 하나님을 전혀 모른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죄에 깊이 더 빠질수록 하나님에 대해서 더 모르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사람은 자신이 왜 존재해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그 자리에 사람의 교묘한 생각이 차지하는 것입니다. 마귀가 사람들의 마음에 그릇된 신관과 인생관과 세계관을 퍼뜨려 놓았는데도 어리석은 인생은 그런 것을 가지고 자기를 규정짓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이것을 위해 존재한다’ 하고 단정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적극적인 사상을 주입합니다. 물론 사람이 ‘모르겠다’ 하는 것도 잘 따져보면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도 하나의 사상적인 태도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지 알 수 없다’ 하는 것을 불가지론(不可知論)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안다고 해도 잘못 아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그릇된 사상이 마귀의 가장 큰 요새가 됩니다. 아성(牙城)입니다. 마귀는 사람의 공허한 심정에 ‘하나님은 이런 분이다. 사람은 이런 것을 위해 있다’ 하는 그릇된 사상을 적극적으로 밀어 넣는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