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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은 박사의 균형있게 이해하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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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장 과거의 균형 잃은 성화론
1. 로마 가톨릭 성화론
1) 트렌트 공의회 교령과 법령에 나타난 성화론
2) 로마 가톨릭교회의 인간론
3) 로마 가톨릭교회의 준비적 의지론
4) 로마 가톨릭교회의 선행(good works) 교리
선행적 은총
인간의 자유선택 의지
재량공로와 적정공로
5) 평가
2. 극단적 루터파의 성화론
1) 루터의 성화론: 오해 풀기
의로운 동시에 죄인
낯선 의
죄와 성화와의 관계
성화의 최종점
2) 헤르만 콜브뤼게의 반(反)율법주의적 성화론
콜브뤼게의 생애
반율법주의적 성화론
3) 평가
3. 적용
4. 결론
5. 생각해 볼 문제
2장 근현대의 균형 잃은 성화론
1. 오벌린 완전주의
1) 애서 매헌
기독교적 완전의 획득 가능성
무게중심의 변화
주도권
2) 평가
2. 케직 운동
1) 사상적, 배경적 고찰
2) 성화의 수동성
3) 성화의 수동성과 인간의 선택 사이의 긴장
4) 평가
3. 적용
4. 결론
5. 생각해 볼 문제
3장 다시 균형 잡기
1. 결정적 성화와 점진적 성화
1) 용어 정의
2) 존 머레이가 말하는 결정적 성화 개념
정체성
주재권
상태
점진적 성화 개념과의 관계성
결정적/점진적 성화 구분법의 의의
3) 성경적 근거
로마서 6장 1~14절
고린도전서 1장 2절과 6장 11절
4)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에 나타난 결정적/점진적 성화 개념
2. 헤르만 바빙크의 성화론
1) 복음적 성화와 율법적 성화
2) 수동적 성화와 능동적 성화
3) 삼위일체적 성화 관점
3. 적용
4. 결론
5. 생각해 볼 문제
추천도서
미주

저자 소개 1

헤르만 바빙크의 사유 구조, 학문 태도, 신학 방식 등을 닮고 싶은 개혁파 조직신학자이다. 총신대학교(신학과, 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거친 후 미국 칼빈 신학교에서 신학석사(Th.M., 기독론)와 박사(Ph.D., 구원론) 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는 Driven by God(Vandenhoeck & Ruprecht), 『질문하는 성도, 대답하는 신학자』(디다스코), 『삼위일체가 알고 싶다』(넥서스CROSS), 『성화, 균형 있게 이해하기』, 『칭의, 균형 있게 이해하기』(부흥과개혁사)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계시 철학』(다함), 『성경 핵심 교
헤르만 바빙크의 사유 구조, 학문 태도, 신학 방식 등을 닮고 싶은 개혁파 조직신학자이다. 총신대학교(신학과, 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거친 후 미국 칼빈 신학교에서 신학석사(Th.M., 기독론)와 박사(Ph.D., 구원론) 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는 Driven by God(Vandenhoeck & Ruprecht), 『질문하는 성도, 대답하는 신학자』(디다스코), 『삼위일체가 알고 싶다』(넥서스CROSS), 『성화, 균형 있게 이해하기』, 『칭의, 균형 있게 이해하기』(부흥과개혁사)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계시 철학』(다함), 『성경 핵심 교리』(솔로몬)이 있다. 국내외 주요 저널에 다양한 신학 주제로 다수의 소논문들을 기고했으며, 출판된 소논문들은 http://calvinseminary.academia.edu/JaeEunPark에서 전문을 읽을 수 있다. 현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바빙크의 텍스트로 조직신학 과목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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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14쪽 | 286g | 128*188*20mm
ISBN13
9788960924543

추천평

“이 책은 역사적 정확성과 신학적 엄밀함을 가지고 반율법주의나 완전주의 성화론을 적절히 비판하면서 개혁주의 성화론의 정수를 존 머레이와 헤르만 바빙크의 신학을 통해 맛보게 해 준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역할이 기막히게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성화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제 집어서 읽으라(nunc tolle lege)!”
- 우병훈 (고신대학교 교수)

“칭의와 성화의 적절한 관계를 깊이 숙고하도록 자극한 루터의 이신칭의는 성화와 관련하여 미진한 부분을 그 자체로 내포하였다고 말할 수 있다. 칭의와 함께 성화가 성경적인 균형을 갖추게 되는 계기는 존 칼빈의 ”이중 은혜론“(duplex gratia)에 이르러서다. 로마 가톨릭교회와 루터 혹은 루터교회 사이의 이런 긴장을 자세하게 살피면서 균형을 잃지 않은 성화론의 바른 자리를 찾아가려는 역사적인 노력을 선별적으로 보여 주는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 유태화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

“본서에서 저자는 역사 가운데 등장했던 균형 잃은 성화론(로마 가톨릭, 극단적 루터파, 오벌린주의와 케직 운동)을 먼저 소개하고 나서 역사적 개혁주의를 대변하는 존 머레이와 헤르만 바빙크의 입장을 잘 소개하고 있다……레포 500주년을 맞이하여 종교개혁적 유산(특히 개혁파교회의 유산)을 재확인하고자 하는 모든 독자에게 본서를 추천한다.”
- 이상웅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

“박재은 박사는 성화와 관련된 개념을 탁월하게 정의하고, 이슈를 명확하게 정리하며, 개혁파 입장에서 정확하게 평가한다. 성화에 대한 교리를 확실하게 정리하기 원하는 독자에게 단연코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한다.”
- 이성호 (고려신학대학원 교수)

“이 책은 천주교 사상의 배경에서 루터와 개혁신학의 칭의론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를 잘 알려 주고 있고, 웨슬리를 따르는 오벌린 완전주의와 케직 운동의 문제점을 지적한 후 성화에 대한 균형 잡힌 관점으로 머레이와 바빙크의 개혁파적인 성화 이해를 잘 소개하고 있다.”
- 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이 책은 칭의와 마찬가지로 성화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 없이 균형을 잡고 이해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성화에 있어서 하나님의 주도권과 인간의 책임은 구별될 수는 있지만 결코 분리될 수 없다는, 아니 분리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게 도와준다……이 책은 성화에 대한 건조한 도식주의적 이해에 물들어 있는 한국 교회의 지성에 생동감을 선사해 줄 것이다.”
- 정창욱 (총신대학교 교수)

“저자는 칭의뿐 아니라 성화에 대해서도 역사와 성경과 조직과 실천의 영역이 모두 어우러진 광범위한 논의를 소략한 분량의 책에 너끈히 담아냈다. 이 책은 성화의 교리를 쉽고 재미있고 균형 있게 이해하기 위한 최고의 필독서다.”
한병수 (전주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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