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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누들 사계절 내 입맛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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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요리에 앞서

우동면
가쓰오부시 우동
어묵 우동
카레 우동
황태 콩나물 우동
김치 우동
냉우동(자루 우동)

건면
잔치국수
조개탕 소면
열무김치말이 국수
콩국수
골동면
중국식 쇠고기 소면

칼국수면
닭 칼국수
바지락 칼국수
버섯 칼국수
팥 칼국수
들깨 칼국수

생면
김치볶음을 얹은 냉소면
오이미역냉국 소면
골뱅이 소면

메밀면
막국수
자루 소바
마를 얹은 메밀 온면
오크라와 낫토를 얹은 소바
비빔 메밀국수
새우를 넣은 볶음 소바

파스타
올리브 오일과 마늘 스파게티
치커리를 넣은 완두콩 소스의 페투치네
봉골레 스파게티
볼로네제 스파게티
페스토 소스 엔젤 헤어
관자와 새우를 넣은 페투치네
새우를 넣은 사프란 소스의 링귀네
연어 크림 파스타
쌀국수
포 보
새우 볶음 쌀국수
채소 간장 소스 쌀국수
쇠고기 볶음 쌀국수
팟 타이
얌운센

에그누들
완탕을 얹은 에그 누들
구운 연어를 얹은 에그 누들
그린 빈스를 넣은 닭고기 볶음 국수
미고렝

당면
잡채
완자 당면국
부산 비빔당면

기타면
쫄면
비빔 냉라면
오징어 라면
미역 국수
곤약 국수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미국 파슨슨 스쿨 오브 디자인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노스 캐롤라이나 주립대학 대학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그녀는 한국으로 돌아와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 돌연 푸드 및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로 돌아섰다. 요리 솜씨가 남다른 어머니의 어깨너머로 자연스럽게 익힌 정갈한 요리들이 디자인과 결합되어 맛과 멋을 고루 갖춘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그녀는 월간 「쿠켄」의 푸드 스타일리스트를 시작으로 각종 잡지와 광고, 레스토랑 컨설팅, 케이터링 등의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장선용의 음식 끝에 정나지요』, 『서울 맟 뉴욕 멋』, 『한복려, 최난화의 한식 코스 요리』, 『최화정의
미국 파슨슨 스쿨 오브 디자인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노스 캐롤라이나 주립대학 대학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그녀는 한국으로 돌아와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 돌연 푸드 및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로 돌아섰다. 요리 솜씨가 남다른 어머니의 어깨너머로 자연스럽게 익힌 정갈한 요리들이 디자인과 결합되어 맛과 멋을 고루 갖춘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그녀는 월간 「쿠켄」의 푸드 스타일리스트를 시작으로 각종 잡지와 광고, 레스토랑 컨설팅, 케이터링 등의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장선용의 음식 끝에 정나지요』, 『서울 맟 뉴욕 멋』, 『한복려, 최난화의 한식 코스 요리』, 『최화정의 진짜 맛있는 이야기』, 『이승철의 쿠킹 콘서트』 등의 요리 단행본에 이어, 그루 비주얼의 첫 번째 단행본 『제철에 즐기는 일품요리집 생선』을 통해 그녀의 주옥 같은 생선 레시피를 만날 수 있다. 최근작품으로는 『후루룩 누들 사계절 내 입맛대로』가 있다.

김정민의 다른 상품

사진이종근

관심작가 알림신청
 
중앙대학교 사진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사진과 영상회사인 그루비주얼(주)를 운영하며, 모교에서 광고사진을 강의하고 있다. 1995년부터 마리끌레르 메종과 설화수 매거진의 포토디렉터로 표지와 화보를 촬영했고 현재는 월간 까사리빙을 담당하고 있다. 제품, 건축, 요리 사진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광고 사진을 다수 작업했고, 훈민정음 해례본, 혜원화첩 등 중요 문화재를 촬영했다. 대상을 깊이 관찰하고 작가적 해석을 담아 따뜻하고 깊은 톤의 사진으로 표현하는데, 그의 시각을 담은 건축 책으로 『Korea style』, 『한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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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310g | 153*224*20mm
ISBN13
9788993749014

추천평

어릴 때 우리 집에선 여름의 일요일 점심은 늘 같은 메뉴였다. 콩국수! 뽀얗고 진하게 내린 콩 국물에 국수를 말아 후루룩 먹던 차가운 그 맛. 그런 소소하고 흐뭇한 기억들을 담백하게 끌어내는 『후루룩 누들』은 책장을 넘기다 말고 당장 부엌으로 달려가게 만들지도 모르겠다. 쉽고도 다양한 한 그릇 요리, 국수를 말기 위해.
김미진 (월간『메종』 편집장)
정갈하고 편안한 이종근의 사진 덕에 부담 없는 한 끼 식사로 여겼던 국수가 고급스러운 정찬으로 느껴진다. 한국과 일본, 중국과 유럽의 온갖 맛있는 국수 만드는 법이 자세하게 적혀 있어 미식가와 요리 초보자를 모두 만족시킨다. 눈으로 충분히 즐겼으니 이제 직접 주방에 들어가 면을 삶기 시작해야 할 때!
김은령 (월간『럭셔리』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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