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Max Lucado,맥스 루카도
맥스 루케이도의 다른 상품
Maria Monescillo
권기대의 다른 상품
|
넌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소중해.
내가 과연 소중한 사람이 될 만큼 예쁠까, 똑똑할까, 재치가 있을까, 궁금하게 생각한 적이 있니? 그럼 우리 친구 올리를 만나봐. 그 마을의 수많은 꼬마들처럼 올리도 멋쟁이들 축에 끼이고 싶어 안달이지. 저녁마다 꼬마들은 한데 모여 누가 키다리 막대를 받을까, 웅성거렸어. 근데, 놀랍게도 올리가 뽑혔지 뭐야! 그렇지만 올리는 결국 뒤뚱뒤뚱 흔들리다가 넘어져 다시 혼자 남게 돼. 낙심천만 올리는 그러나 “그 분”의 끝없는 사랑을 발견한 거야. 그리고는 깨닫게 되지, 자신은 언제나 소중한 사람이었다는 걸. --- 본문 중에서 |
|
저자가 엄마-아빠에게:
아이가 스스로를 작고 보잘것없다고 느낄 때 어떻게 하세요? 아이의 상한 마음을 무슨 말로 달래지요? 아이는 엄마 아빠로부터 무엇을 얻고 싶을까요? 자, 몇 가지 힌트: 엄마 아빠가 스스로 작고 보잘것없다는 느낌이 들 때, 하느님으로부터 무엇을 받고 싶은지 한 번 생각해보세요. 무언가를 상기시켜줄 것이 필요하지요. 당신이 사랑받고 있는 존재임을 깨우쳐주는 것. 당신은 특별한 사람임을 깨우쳐주는 것. 세상 사람들이 뭐라고 말하느냐가 아니라 하느님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더 중요함을 깨우쳐주는 것. 그리고 하느님은 당신을 가까이 오게 하기 위해서라면 하늘과 땅이라도 움직이실 분이란 것을 상기시켜주는 것. (정말 그렇게 하셨거든요.) 이런 것들을 다시 기억하게 된다면, 무릎에 난 상처나 멍든 마음도 모두 치유된답니다. 아이를 한번 꼭 껴안아주는 것도 좋은 생각이지요. 하느님의 축복을 기원하면서, 맥스 루케이도 드림 |
|
미국에서만 1500만 부모가 선택한 전 세계 베스트셀러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신작!
전 세계 아이들과 어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맥스 루케이도의 신작『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 이 책은 '나는 가치 있는 존재야.'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 '아무도 나에게 함부로 할 수 없어.' '나는 숏다리야. 하지만 넘어지는 친구가 있다면 제일 먼저 달려가지. 이런 멋진 다리를 가진 나를 사랑해.' '나는 불쌍한 사람을 보면 도와주고 싶어. 따뜻한 가슴이 있는 나를 사랑해'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마법 같은 작품이다. 나만 멋쟁이들 속에 끼지 못하는 외톨이라고 생각한 적 있었나요? 난 똑똑하지 않다고 생각한 적 있었나요? 재능이 없다고, 하찮은 사람이라고, 누구도 날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적 있었나요? 그런 두려움과 왜소한 느낌은 어린 아이들조차 의외로 강렬하게 느낄 뿐 아니라, 그런 자존감의 상실을 치유하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우리를 괴롭히지요!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마법의 힘을 지닌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만의 따뜻한 이야기로, 자신감을 잃은 아이에게 자긍심을 키워 줄 수 있게 도와준다. “남보다 두드러지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과, 아무리 초라해 보여도 누구든지 하느님의 눈에는 소중하고 사랑스럽다는 것, 아이들 속에 감춰진 진정한 가치를 일깨워주고, "단지 너라는 이유만으로 소중하단다!"라는 이야기를 전해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편안함을 심어줄 것으로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