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세계 철학사 2
양장
USSR 임석진
중원문화 2010.01.10.
가격
42,000
10 37,800
YES포인트?
42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4 완결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서 문 5

제1장 근세 철학 르네상스 및 종교개혁

1. 르네상스의 철학
2. 종교개혁기의 철학과 사회학 사상
3. 초기의 공상적 사회주의
토마스 모어와 캄파넬라
4. 과학과 신학의 투쟁-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
5. 16세기 말 유물론과 관념론의 투쟁
-죠르다노 브르노

제1장 내용 요약

제2장 초기 부르주아 혁명시대의 철학

1. 17세기 기계론적 유물론과 형이상학적
사고방법의 자연과학적 기초의 형성
2. 이탈리아에서의 유물론과 자연과학의 발전
갈릴레이

3. 영국에서의 철학사상의 발전
베이컨과 홉스의 유물론
4. 17세기 프랑스의 철힉-데카르트와 가상디
5. 17세기 네덜란드의 유물론 -스피노자

6. 기계론적 자연과학과 형이상학적
유물론의 발전-뉴튼
7. 17세기 부르주아 혁명후의 영국의 철학
8. 17∼18세기의 독일의 철학-라이프니츠
9. 17∼18세기의 이탈리아의 사회관-비코

제2장 내용 요약

제3장 자본주의 초기 러시아의 철학사상

1. 17∼18세기 러시아의 철학적
견해와 사회학 사상
2. 로모노소프의 유물론

제3장 내용 요약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851g | 160*230*30mm
ISBN13
9788977283145

출판사 리뷰

『철학사전』과 함께 기획되고 함께 출간된 이 책의 가장 커다란 장점은 전세계 각나라의 철학을 모두 다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과학, 인문과학, 사회과학 등 모든 과학을 포괄적으로 섭렵할 수 있도록 저술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관념론과 유물론의 투쟁을 전세기에 걸쳐 기술하고 모든 불가지론을 철저하게 배격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독자층(특히 철학 전공자, 자연과학 전공자, 로스쿨 응시자 등)을 수용하도록 배려되었다는 점에서도 철학 본연의 임무를 다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마르크스와 엥겔스를 정점으로 모든 철학적 대립이 과학적으로 더 이상 필요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철학계에서 ‘서유럽 중심’의 보수적 철학이 계속해서 맹렬한 기세로 진보적 철학을 위협하는 상황이 다시 재현되는 해악(害惡)을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된다는 판단아래 기획 ? 집필된 저서이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철학사 연구가 지닌 문제점을 전면적으로 극복하고, 철학사 연구의 사상적 및 이론적 수준을 한층 높여야 할 막대한 임무가 부여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막대한 임무가 제기된 후 세계 처음으로 수미일관된 진보적 세계관을 지닌 연구가 1947년부터 10여년에 걸쳐 기획 ? 준비된 후 제1권이 1957년에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그 후 1961년에 마지막 제5권이 출간되기까지 장장 14년 만에 완성된 방대한 대(大)저작이다.

또한 철학의 과학적인 역사가 철학상의 사건이나 사실의 단순한 외면적인 기술이나 확인, 또는 잇달아 발생한 여러 철학체계의 열거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에 감수자들인 이 책의 집필자 집단은 철학의 여러 문제를 서술함에 있어, 철학의 진정한 과학적 역사는 과학으로서의 철학, 또는 사회적 존재를 반영하는 독특한 형태의 사회적 의식으로서의 철학의 발전의 합법칙성을 분명히 하는 것을 그 기본방침으로 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기본방침 아래 이 책은 인류의 전 역사에 걸쳐 철학상에 나타났던 2가지 주요한 방향, 앞에서도 지적한 바 있듯이, 즉 유물론과 관념론 사이의 화해할 수 없는 투쟁을 광범위하게 해명하고, 동시에 변증법적 인식방법과 형이상학적 인식방법이라는 2가지 인식방법의 형성, 발전, 상호투쟁을 규명하고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