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세계 철학사 8
양장
USSR 임석진
중원문화 2010.01.10.
가격
42,000
10 37,800
YES포인트?
42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4 완결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7장 1848년 혁명에서
제국주의시대 초기까지의
프랑스 철학사상과 사회학사상

1. 1848년 혁명 이후 부르주아 철학의
기본적 각종 사조
H. 테느, E. J. 르낭, Ch. 르노비에, J. M. 기요, E. 부트루
2. 프랑스의 부르주아 사회학
E. 리트레, P. 라피트, J. E. 리골라주, J. F. 로비네, A. 푸이에
R. 보름스, J. A. 고비너, G. V. 라푸쥬, G. 타르드
3. 프랑스 자연과학자들의 여러 저작에 나타난
철학상의 제문제
C. 뻬르나르, L. 파스퇴르, P. E. M. 베르드로, C. A. 뷔르츠
4. 프랑스에서 마르크스주의
철학의 보급과 발전
J. 귀드, P. 라파르그

제7장 내용 요약

제8장 자본주의 확립기의 이탈리아 및 스페인의
철학사조와 사회학사조
이탈리아
1. 마르크스주의 이전의 이탈리아
철학사상과 사회학사상
G. 마치니, G. 가리발디, B. 스파벤타, F. 데 쌍티스, C. 카타네오,
C. 페라리, L. 아르디고
2. 이탈리아 과학자들의 저작에 나타난
자연과학의 철학적 제문제
A. 아보가드로, S. 카니차로
3. 19세기 말 이탈리아에서의 마르크스주의
철학의 보급

스페인
스페인 철학사상의 전통과 19세기
후반스페인 철학의 가장 중요한 제사조

제8장 내용 요약

제9장 독점자본주의 이전시기의
스칸디나비아 제국의 철학사상과 사회학사상

1. 스웨덴
C. J. 보스트림, J. A. 스트린드베리, J. J. 베르젤리우스,
S. 아레니우스, L. F. 닐슨, A. 팔름, A. F. 다니엘슨

2. 덴마크
F. C. 지베른, S. 키에르케고르, K. 크로만, H. 회프딩,
H. C. 에르스테드, L. A. 콜딩, H. 톰젠, L. 피오
3. 노르웨이
M. J. 몬라드, A. 올, H. 입센, K. 함슨, C. M. 굴드버그, S. 리,
M. 트라네

제9장 내용 요약

제10장 독점자본주의 이전시기의
러시아 철학사상과 사회학사상의 발전

1. 체르니셰프스키 후계자들의 유물론적 세계관
2. 나로드니키의 철학적 견해와 사회학적 견해
3. 도스토예프스키의 세계관
4. 톨스토이의 세계관
5. 1860∼1890년대의 부르주아
관념론 철학
6. 1860∼1890년대 러시아의 논리학설

제10장 내용 요약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869g | 160*233*30mm
ISBN13
9788977283190

출판사 리뷰

『철학사전』과 함께 기획되고 함께 출간된 이 책의 가장 커다란 장점은 전세계 각나라의 철학을 모두 다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과학, 인문과학, 사회과학 등 모든 과학을 포괄적으로 섭렵할 수 있도록 저술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관념론과 유물론의 투쟁을 전세기에 걸쳐 기술하고 모든 불가지론을 철저하게 배격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독자층(특히 철학 전공자, 자연과학 전공자, 로스쿨 응시자 등)을 수용하도록 배려되었다는 점에서도 철학 본연의 임무를 다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마르크스와 엥겔스를 정점으로 모든 철학적 대립이 과학적으로 더 이상 필요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철학계에서 ‘서유럽 중심’의 보수적 철학이 계속해서 맹렬한 기세로 진보적 철학을 위협하는 상황이 다시 재현되는 해악(害惡)을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된다는 판단아래 기획 ? 집필된 저서이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철학사 연구가 지닌 문제점을 전면적으로 극복하고, 철학사 연구의 사상적 및 이론적 수준을 한층 높여야 할 막대한 임무가 부여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막대한 임무가 제기된 후 세계 처음으로 수미일관된 진보적 세계관을 지닌 연구가 1947년부터 10여년에 걸쳐 기획 ? 준비된 후 제1권이 1957년에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그 후 1961년에 마지막 제5권이 출간되기까지 장장 14년 만에 완성된 방대한 대(大)저작이다.

또한 철학의 과학적인 역사가 철학상의 사건이나 사실의 단순한 외면적인 기술이나 확인, 또는 잇달아 발생한 여러 철학체계의 열거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에 감수자들인 이 책의 집필자 집단은 철학의 여러 문제를 서술함에 있어, 철학의 진정한 과학적 역사는 과학으로서의 철학, 또는 사회적 존재를 반영하는 독특한 형태의 사회적 의식으로서의 철학의 발전의 합법칙성을 분명히 하는 것을 그 기본방침으로 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기본방침 아래 이 책은 인류의 전 역사에 걸쳐 철학상에 나타났던 2가지 주요한 방향, 앞에서도 지적한 바 있듯이, 즉 유물론과 관념론 사이의 화해할 수 없는 투쟁을 광범위하게 해명하고, 동시에 변증법적 인식방법과 형이상학적 인식방법이라는 2가지 인식방법의 형성, 발전, 상호투쟁을 규명하고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