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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철학사 3
양장
USSR 임석진
중원문화 20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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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 문

제1장 18세기 프랑스의 계몽 철학과 유물론

1. 베일의 회의론과 멜리에의
유물론 및 공상적 사회주의
2. 부르주아 계몽철학자들
-볼테르, 몽테스키외, 콩디약
3. 18세기 프랑스의 유물론자들
-라 메트리, 디드로, 엘베시우스, 돌바하
4. 자연과학자들의 형이상학적 견해와
프랑스 유물론
5. 계몽적 민주주의자들과 공상적 공산주의자들의
철학적 ? 사회학적 견해―루소, 모렐리, 마블리
6. 부르주아혁명기의 프랑스의 철학사상

■ 제1장 내용 요약

제2장 자본주의 이행기의 독일 고전철학

1. 18세기 독일 계몽철학자들
-헤르더, 레싱, 쉴러, 괴테
2. 칸트, 피히테, 셸링
3. 헤겔

■제2장 내용 요약

제3장 1848년의 부르주아혁명 전야의 독일 고전철학

1. 헤겔학파의 분열
2. 포이에르바하의 유물론

■제3장 내용요약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863g | 158*230*30mm
ISBN13
9788977283152

출판사 리뷰

『철학사전』과 함께 기획되고 함께 출간된 이 책의 가장 커다란 장점은 전세계 각나라의 철학을 모두 다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과학, 인문과학, 사회과학 등 모든 과학을 포괄적으로 섭렵할 수 있도록 저술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관념론과 유물론의 투쟁을 전세기에 걸쳐 기술하고 모든 불가지론을 철저하게 배격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독자층(특히 철학 전공자, 자연과학 전공자, 로스쿨 응시자 등)을 수용하도록 배려되었다는 점에서도 철학 본연의 임무를 다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마르크스와 엥겔스를 정점으로 모든 철학적 대립이 과학적으로 더 이상 필요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철학계에서 ‘서유럽 중심’의 보수적 철학이 계속해서 맹렬한 기세로 진보적 철학을 위협하는 상황이 다시 재현되는 해악(害惡)을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된다는 판단아래 기획 ? 집필된 저서이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철학사 연구가 지닌 문제점을 전면적으로 극복하고, 철학사 연구의 사상적 및 이론적 수준을 한층 높여야 할 막대한 임무가 부여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막대한 임무가 제기된 후 세계 처음으로 수미일관된 진보적 세계관을 지닌 연구가 1947년부터 10여년에 걸쳐 기획 ? 준비된 후 제1권이 1957년에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그 후 1961년에 마지막 제5권이 출간되기까지 장장 14년 만에 완성된 방대한 대(大)저작이다.

또한 철학의 과학적인 역사가 철학상의 사건이나 사실의 단순한 외면적인 기술이나 확인, 또는 잇달아 발생한 여러 철학체계의 열거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에 감수자들인 이 책의 집필자 집단은 철학의 여러 문제를 서술함에 있어, 철학의 진정한 과학적 역사는 과학으로서의 철학, 또는 사회적 존재를 반영하는 독특한 형태의 사회적 의식으로서의 철학의 발전의 합법칙성을 분명히 하는 것을 그 기본방침으로 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기본방침 아래 이 책은 인류의 전 역사에 걸쳐 철학상에 나타났던 2가지 주요한 방향, 앞에서도 지적한 바 있듯이, 즉 유물론과 관념론 사이의 화해할 수 없는 투쟁을 광범위하게 해명하고, 동시에 변증법적 인식방법과 형이상학적 인식방법이라는 2가지 인식방법의 형성, 발전, 상호투쟁을 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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