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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철학사 7
양장
USSR 임석진
중원문화 20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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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4장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에서 본 철학의 제문제

1.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에서 보이는
변증법적 유물론의 기본적 특징
2.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에 나타난
사적 유물론의 기본적 특징
3.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에 나타난
철학사의 제문제
4.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에 나타난
자연과학사의 철학적 제문제
5.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에 나타난
윤리학의 제문제
6.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에 나타난
미학의 제문제
7.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작에 나타난
과학적 무신론의 철학적 기초

제4장 내용 요약

제5장 1848년 부르주아 혁명에서 제국주의 시대
초기까지의 독일 철학사상과 사회학사상

1. 부르주아 철학사상과 사회학사상
주의설과 비합리주의
A. 쇼펜하우어, E. 하르트만, A. 트렌멜렌부르크
속류 유물론
K. 포크트, L. 뷔흐너, J. 몰레쇼트
신칸트주의
O. 리만, F. A. 랑게, 말부르크학파 - H. 코헨, K. 포어랜더
바덴(프라이부르크) 학파 - W. 빈델반트, H. 리케르트
경험비판론, 내재론 학파
경험비판론(마하주의) - E. 마하, R. 아베나리우스, J. 페졸트
내재론 학파 - W. 슈페, R. 졸데른
니체주의
생철학
W. 딜타이, G. 짐멜, M. 분트

2. 변증법적 유물론과 사적 유물론에 입각한
마르크스와 엥겔스 후계자들의 독일 노동운동에
있어서의 부르주아 이데올로기와 소부르주아
이데올로기의 영향과의 투쟁
F. 라살레, K. E. 뒤링, E. 베르슈타인, J. 디츠겐,
W. 리프크네히트, A. 베벨, F. 메링, K. 숄렘머

3. 자연과학자의 저작에 나타난 철학사상
E. 헥켈, R. 피르호, H. 헬름홀츠, E. 듀보아 레이몽,
M. 페르보론, F. A 케쿨레, A. 콜벤, R. 분젠, G. 키르히호프,
L. 볼츠만, H. R. 헤르츠, G. F. B. 리만, F. 클라인

제5장 내용 요약

제6장 독점 이전 자본주의 시기의
영국 철학사상과 사회학사상

1. 19세기 후반 영국의 실증주의
J. S 밀, H. 스펜서, K. 피어슨

2. 1870∼1890년대의 철학적 반동,
절대적 관념론
Th. 그린, F. 브래들리, B. 보슴키트, J. M. 맥터가트

3. 영국 부르주아 사회학의
지리주의(地理主義)와 인종주의
F. 칼톤, B. 키드, H. Th. 버클, A. 마샬, J. W. 드래퍼
페비안 사회주의자

4. 19세기 후반 영국 과학자들의 노작에
나타난 자연과학의 철학적 제문제
A. 월러스, Th. H. 헉슬리, M. 패러데이, J. C. 맥스웰, W. 크룩스

5. 영국에서 마르크스주의 철학사상의 보급
엘레아너 마르크스 어벨링, 에드워드 어벨링, E. B. 박스,

제6장 내용 요약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884g | 160*233*30mm
ISBN13
9788977283183

출판사 리뷰

『철학사전』과 함께 기획되고 함께 출간된 이 책의 가장 커다란 장점은 전세계 각나라의 철학을 모두 다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과학, 인문과학, 사회과학 등 모든 과학을 포괄적으로 섭렵할 수 있도록 저술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관념론과 유물론의 투쟁을 전세기에 걸쳐 기술하고 모든 불가지론을 철저하게 배격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독자층(특히 철학 전공자, 자연과학 전공자, 로스쿨 응시자 등)을 수용하도록 배려되었다는 점에서도 철학 본연의 임무를 다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마르크스와 엥겔스를 정점으로 모든 철학적 대립이 과학적으로 더 이상 필요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철학계에서 ‘서유럽 중심’의 보수적 철학이 계속해서 맹렬한 기세로 진보적 철학을 위협하는 상황이 다시 재현되는 해악(害惡)을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된다는 판단아래 기획 ? 집필된 저서이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철학사 연구가 지닌 문제점을 전면적으로 극복하고, 철학사 연구의 사상적 및 이론적 수준을 한층 높여야 할 막대한 임무가 부여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막대한 임무가 제기된 후 세계 처음으로 수미일관된 진보적 세계관을 지닌 연구가 1947년부터 10여년에 걸쳐 기획 ? 준비된 후 제1권이 1957년에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그 후 1961년에 마지막 제5권이 출간되기까지 장장 14년 만에 완성된 방대한 대(大)저작이다.

또한 철학의 과학적인 역사가 철학상의 사건이나 사실의 단순한 외면적인 기술이나 확인, 또는 잇달아 발생한 여러 철학체계의 열거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에 감수자들인 이 책의 집필자 집단은 철학의 여러 문제를 서술함에 있어, 철학의 진정한 과학적 역사는 과학으로서의 철학, 또는 사회적 존재를 반영하는 독특한 형태의 사회적 의식으로서의 철학의 발전의 합법칙성을 분명히 하는 것을 그 기본방침으로 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기본방침 아래 이 책은 인류의 전 역사에 걸쳐 철학상에 나타났던 2가지 주요한 방향, 앞에서도 지적한 바 있듯이, 즉 유물론과 관념론 사이의 화해할 수 없는 투쟁을 광범위하게 해명하고, 동시에 변증법적 인식방법과 형이상학적 인식방법이라는 2가지 인식방법의 형성, 발전, 상호투쟁을 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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