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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땀 흘려 뛰기 전에 전략 점검을!
제1장 경영전략이란? 1. 전략이 없어도 이겼던 시대 2. 어떤 것이 기술 전략일까? 3. 영업 전략이 있는 회사란? 4. 전략이 있는 회사와 없는 회사 5. 현상유지이냐 개혁이냐? 6. 아침마다 구호를 외치는 회사 7. 경영방침이 수시로 바뀌는 회사 8. 성실한 회사가 성장하는 회사는 아니다 9. 각 부서의 제안을 일일이 반영한다면? 10. ‘무엇을 하지 않을까?’도 전략이다 column 현대 경영전략의 모태, 손자병법 제2장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전략 프레임 11.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 12. 소규모 회사의 승리 법칙 13. 왜 모난 돌이 정을 맞을까? 14. 신뢰를 잃은 사장은 해임해야 한다? 15. 대규모 입찰에 승부를 걸어야 할까? 16. 늘 “절반으로!”를 외치는 본부장 17. 일단 해봐야 안다? 18. 경쟁자의 위기는 최고의 기회 19. 라이벌 기업의 TV광고가 많아지면? 20. 영업소를 ‘확’ 늘리면 매출도 ‘확’ 늘까? column 아직도 살아 있는 고전, 랜체스터 전략 제3장 랜체스터 전략에서 배우는 실전경영 21. 조금 벌 것인가, 많이 벌 것인가? 22. 어느 잘나가는 분식집의 고민 23. 오사카성이 함락된 이유 24. 어느 쪽을 공격할 것인가? 25. 진열대 위의 초콜릿 전쟁 26. 다각화와 전문화, 어느 쪽을 택할까? 27.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 28. 업계 1등이 해야 할 일은? 29. 비대해진 라인업이 날씬해지려면? 30. 단독개그보다 콤비가 유리할까? column 전략이란 복숭아 씨와 같다 제4장 현대 경영전략의 분석 키워드 31. 늘지 않는 매출, 어떻게 할까? 32. 중요한 시책이 너무 많을 때는? 33. 인기 라면가게 맛을 따라하면 성공할까? 34. 체인점 수는 많은데 매출은 적자? 35. 닌텐도에 도전하려는 사장님께 36. 신규사업, 어디에 승부를 걸 것인가? 37. 어디서부터 전략을 세워야 할까? 38. 새로운 사업의 선택 기준 39. 페트병 음료 가격의 비밀 40. 프랜차이즈, 집중이냐 분산이냐? column ‘카테고리 킬러’의 무서운 판매력 제5장 경영전략의 선구자 따라잡기 41. 그 많던 손님들은 어디로 갔나? 42. 안 팔리는 명품가방의 대책은? 43. 값싸게 들여 쌓아놓는 것이 이익일까? 44. 매년 늘어만 가는 지게차 품종 45. 진정한 혁신이란? 46. 블루오션을 찾아라 47. 새로운 와인이 포기한 것 48. 워크맨이 발굴한 새로운 수요 49. 무너뜨려야 세울 수 있다 50. 개발에 뛰어든 아웃소싱 업체 column 당신은 이노베이터인가? 제6장 전략을 완성하는 마케팅 프레임 51. 마케팅이란? 52. 발로만 뛰는 자동차 영업사원 53. 주부층에 인기 있는 화장품, 아가씨도 노린다면? 54. ‘만년 조연’ 배우의 꿈 55. 삼각김밥, 가격 전쟁에서 벗어나려면? 56. 고급 호텔 체인의 가격전략 57. 야심찬 전기밥솥 런칭, 결과는? 58. TV에 광고를 해야 할까? 59. 일류 프랑스 요리보다 평범한 팝콘을 60. 고등학교의 브랜드력은 무엇일까? column 광고를 할수록 팔리지 않는다 epilogue 경영에도 인생에도 현명한 전략을 |
Katsumi Nishimura,にしむら かつみ,西村 克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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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잘했는데 일 시켜보니 영 딴판이다?”
회사에서 통하는 비즈니스 뇌를 키워라! 회사가 원하는 업무사고력, 비즈니스 뇌 일 잘하는 사람들의 비밀-비즈니스 뇌 트레이닝 시리즈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할 수 있을까? 기업의 인사팀장들은 “학교성적이나 스펙이 좋아서 채용을 했는데, 일 시켜보니 영 딴판이다”라는 이야기를 종종 한다. 소위 업무를 파악하고 일을 장악하는 일머리가 부족한 직장인을 두고 하는 말이다. 머리가 좋다는 것은 타고나는 문제만은 아니다.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고 단련하듯이 머리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개발이 가능하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교육은 암기위주다보니 암기력이 우수한 사람이 곧 ‘머리가 좋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여전히 ‘어떻게 암기를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공부머리가 중요할까? 이미 학교를 떠나 회사라는 사회에 뛰어든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일머리다. 초등학교조차도 못 나왔으면서 일 하나만큼은 똑 소리 나게 해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이 주목받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그렇다면 일 잘하는 사람들의 일머리는 어떻게 단련되었을까? 경영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 니시무라 가쓰미는 바로 그런 일 잘하는 사람들의 비즈니스 뇌를 어떻게 하면 쉽고 빨리 배울 수 있는지 소개하고 있다. 그는 먼저 일 잘하는 사람의 비즈니스 뇌를 ‘논리사고’, ‘전략사고’, ‘문제해결 사고’, ‘경영전략 사고’로 나누어 업무에 따라 필요한 사고력을 세분화했다. 시리즈로 출간된 이 책에서 저자는 ‘설득, 기획, 실행, 분석’이라는 주요업무에 강해지는 각각의 사고단련법을 제시하고 있다. 『논리사고』, 『전략사고』, 『문제해결』, 『경영전략』등 각 도서는 회의, 보고서 작성부터 기획 아이디어, 전략 제안까지 실제 상황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업무에 대한 빠른 적응이 요구되는 직장인에게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성이 돋보이는 시리즈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 부족하다거나 자신 없다고 느꼈을 법한 업무사고력의 필수 영역들을 이 시리즈를 통해 자가진단하고, 문제풀이로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시리즈는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비즈니스 뇌를 단련시켜주는 혁신적인 트레이너 역할을 할 것이다. 업무력을 높여주는 비즈니스 뇌 트레이닝 경영전략 사고로 일과 회사를 바라보라! 일의 프로세스와 구조를 한눈에 파악하면 회사가 다르게 보인다! 경영전략을 이해하면 현재 자신이 맡은 일의 프로세스와 구조를 한눈에 파악하고 전체의 흐름을 꿰뚫는 사고를 할 수 있다. 경영자에게 경영전략이 없으면 애써 신규사업을 벌이고서 얼마 후에 손을 떼, 막대한 손실을 빚는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마찬가지로 일선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에게 경영전략 사고가 부족하면, 자신이 하는 일의 중요도를 간과하는 일이 벌어진다. 가령, 더 비싸게 팔 수 있는 물건을 저가로 팔아서 회사의 가치를 떨어뜨리기도 하고, 사소한 고객 불만에 대수롭지 않게 응대하다가 대대적인 리콜 조치로 회사에 어마어마한 손해를 가져오기도 한다. 이 책은 지금은 말단 사원일지라도 무조건 열심히 시키는 일에만 매달리는 것보다는 경영의 흐름을 읽는 눈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것이 정말 필요한 일인가?’ ‘무엇을 하면 더 좋을까?’ ‘어떻게 해야 돈을 벌 수 있을까?’ 와 같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을 던져볼 수 있게 구성된 책이다. 경영의 관점에서 답을 찾아 생각을 넓히다 보면 아무도 생각지 못한 창의적 아이디어맨으로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대가들의 알짜배기 경영전략 사례로 최신 경영이론을 배운다! 이 책은 마이클 포터의 경쟁에서 이기는 3가지 전략, 피터 드러커의 혁신을 위한 7가지 기회, 잭 웰치의 사업 재건을 위한 3가지 선택 등 최신 경영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즉흥적인 발상이나 자기만의 방식을 고집해서는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대가들의 사례를 통해 경영전략의 사고방식을 바꾸어 시야를 넓힌다면 주먹구구식 업무처리의 방식이 획기적으로 달라질 것이다. 저자는 바쁘게 돌아가는 일과를 잠시 멈추고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하게 그려보는 시간을 갖도록 조언한다. 열심히 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이기는 전략의 구조를 만드는 것이며, 여기에는 경영전략 사고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