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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문제'라는 괴물을 쓰러뜨리는 법
제1장 일상에서 문제 해결의 힘 키우기 1. 문제의식을 몰라 문제인 강저하 씨 2. 문제를 알았다면 이제 해결할 차례 3. 문제의식에도 차원이 있다 4. 물건을 찾느라 바쁘다면? 5. 산더미 같은 서류부터 정리하자 6.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려면? 7. ‘개혁’,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8. ‘나’를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 9. 아무리 조사를 해도 만족을 모른다? column 문제 해결은 장애물 넘기 훈련과 같다 제2장 아이디어맨으로 거듭나는 ‘발산·수습’ 프레임 10. 재치 만점 나변화 대리에게 부족한 것 11. 언제나 ‘NO’를 외치는 상사 12. 능숙한 회의 진행자의 문제점은? 13. 아이디어를 살릴 방법은? 14. 술을 마시면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15. 많은 정보를 모으고 처리에 고심한다? 16. 따지기 좋아하면 안 되는 걸까? 17. 제안만 하면 담당자로 선정된다? column 발산과 수습은 따로따로 제3장 현명한 대안을 찾는 의사결정 프레임 18. 천억 원짜리 M&A, 할까 말까? 19. 대체할 옵션은 몇 가지일까? 20. 신규사업 제안에서 부족한 것은? 21. 수익률이 같은 두 기획안, 어느 쪽을 택할까? 22. 사장의 독단으로 결정한 M&A 23. 멈춰버린 생각이 술술 흐르게 하려면? 24. ‘잠깐만’이 입버릇인 황지체 씨 25. 건망증을 고치는 특효약 column 오직 하나뿐인 대안은 대안이 아니다 제4장 통찰력을 높이는 ‘가설사고’ 프레임 26. 무조건 ‘OK’를 외치다간 낭패 27. 100퍼센트 완벽한 데이터를 기다린다? 28. 결과를 미리 그려볼 수 있는가? 29. 모든 일에 근거를 찾는 과장님 30. 쓸 만한 아이디어를 고르는 법 31. 정보 부족으로 가설을 세울 수 없다면? 32. 감이 떨어졌다고 느낀다면? 33. 신제품 초콜릿, 어디에 진열해야 할까? 34. 인기 상품을 신속히 파악하는 비결 column 당신의 1+1은 몇인가? 제5장 정보 파악과 처리를 위한 프레임 35. 누락과 중복이 없으려면? 36. 신제품이 전혀 팔리지 않는다면? 37. 산더미처럼 쌓인 문제의 처리는? 38. 정보 처리의 기본, ‘끼리끼리 나누기’ 39. 정보 파악의 요령, ‘중복관계 따지기’ 40. 부부싸움에 회사일이 좌우된다면? 41. 임기응변과 순발력보다 중요한 것 42. 발표에도 콘셉트가 필요하다 43. ‘마지막으로’를 반복하는 상사 column 정리 정돈은 버리는 것에서부터 제6장 베스트 프랙티스에서 배우는 문제해결력 44. 사사건건 과거의 전례를 들고 있다면? 45. 비즈니스 잡지의 유행만 좇는다? 46. 베스트 프랙티스에서 말하는 ‘베스트’란? 47. 왜 델은 싸게 팔면서도 이익이 날까? 48. 경쟁사의 어디를 공격할 것인가? 49. 경쟁사 조사에 한계가 있다면? 50. 오래가는 토크쇼의 비결 51. 타임머신 경영이란? column 삶 자체가 베스트 프랙티스인 워렌 버핏 제7장 사람들의 뇌 유형을 알면 문제해결이 빨라진다 52. 궁합이 안 맞는 상사와 부하직원 53. 뇌가 다른 연인은 사랑도 힘들다 54. 아내의 고민을 잘 들어주는 방법 55. 자신의 우위뇌 파악하기: ‘왜?’라는 의문이 자꾸 든다면? 56. 자신의 우위뇌 파악하기: 조직이 편안하다면? 57. 자신의 우위뇌 파악하기: 사람들과 어울릴 때 행복하다면? 58. 자신의 우위뇌 파악하기: 설레는 모험을 즐긴다면? 59. 유명인의 우위뇌 분석 60. 드라마 속 등장인물들의 우위뇌 분석 column 유형을 알면 상사를 다루기 쉬워진다 epilogue 문제를 즐겁게 껴안으라 |
Katsumi Nishimura,にしむら かつみ,西村 克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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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잘했는데 일 시켜보니 영 딴판이다?”
회사에서 통하는 비즈니스 뇌를 키워라! 회사가 원하는 업무사고력, 비즈니스 뇌 일 잘하는 사람들의 비밀-비즈니스 뇌 트레이닝 시리즈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할 수 있을까? 기업의 인사팀장들은 “학교성적이나 스펙이 좋아서 채용을 했는데, 일 시켜보니 영 딴판이다”라는 이야기를 종종 한다. 소위 업무를 파악하고 일을 장악하는 일머리가 부족한 직장인을 두고 하는 말이다. 머리가 좋다는 것은 타고나는 문제만은 아니다.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고 단련하듯이 머리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개발이 가능하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교육은 암기위주다보니 암기력이 우수한 사람이 곧 ‘머리가 좋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여전히 ‘어떻게 암기를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공부머리가 중요할까? 이미 학교를 떠나 회사라는 사회에 뛰어든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일머리다. 초등학교조차도 못 나왔으면서 일 하나만큼은 똑 소리 나게 해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이 주목받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그렇다면 일 잘하는 사람들의 일머리는 어떻게 단련되었을까? 경영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 니시무라 가쓰미는 바로 그런 일 잘하는 사람들의 비즈니스 뇌를 어떻게 하면 쉽고 빨리 배울 수 있는지 소개하고 있다. 그는 먼저 일 잘하는 사람의 비즈니스 뇌를 ‘논리사고’, ‘전략사고’, ‘문제해결 사고’, ‘경영전략 사고’로 나누어 업무에 따라 필요한 사고력을 세분화했다. 시리즈로 출간된 이 책에서 저자는 ‘설득, 기획, 실행, 분석’이라는 주요업무에 강해지는 각각의 사고단련법을 제시하고 있다. 《논리사고》, 《전략사고》, 《문제해결》, 《경영전략》등 각 도서는 회의, 보고서 작성부터 기획 아이디어, 전략 제안까지 실제 상황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업무에 대한 빠른 적응이 요구되는 직장인에게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성이 돋보이는 시리즈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 부족하다거나 자신 없다고 느꼈을 법한 업무사고력의 필수 영역들을 이 시리즈를 통해 자가진단하고, 문제풀이로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시리즈는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비즈니스 뇌를 단련시켜주는 혁신적인 트레이너 역할을 할 것이다. 업무력을 높여주는 비즈니스 뇌 트레이닝 남보다 한발 빠른 실행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보이지 않는 문제까지 잡아내고 사전에 대처하는 비결! 직장생활은 하루하루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 금방 해결할 수 있는 작은 문제부터 혼자 힘으로는 어려운 큰 문제까지. 그리고 문제해결에 임하는 자세는 수비형과 공격형, 두 가지로 나뉜다. 수비형의 문제해결은 트러블 해결이나 상사의 지시대로 일을 수행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상유지에 급급한 수비형 문제해결로는 발전이 없다. 진정한 문제해결은 공격형으로 문제에 도전하는 데 있다. 이 책은 새로운 목표를 세우거나 지금보다 높은 목표를 설정하여 새로운 과제에 도전하는 공격형 문제해결로 생각을 전환시킨다. 남다른 눈으로 문제를 인식하는 법과 한발 빠른 실행으로 이어지는 문제해결 사고능력을 쑥쑥 키워주는 책이다. ‘이대로는 안 된다’는 마음이 문제해결로 가는 첫걸음! 저자는 공격형 문제해결을 하려면 먼저 문제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이대로는 안 된다, 보다 좋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 문제의식에서 문제해결로 가는 첫걸음이라는 것이다. 당장 닥친 문제를 해결하느라 하루가 다가고, 겨우겨우 처리한 후에는 멍한 상태로 있다가, 다음날 또 문제가 터지면 진땀을 빼고 있지는 않은가? 이러한 과정을 삼년 째 반복하고 있지만, 해결 속도는 예전 그대로 라고 느끼고 있다면 지금 당장 이 책으로 문제해결의 프레임을 바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