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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덕 우리글 바로쓰기 세트
전5권
이오덕
한길사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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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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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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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권

제1부 우리 말을 파괴하는 외래어
중국글자말에서 풀려나기
우리 말을 병들게 하는 일본말
서양말 홍수가 졌다

제2부 말의 민주화와 글쓰기
말의 민주화 1
말의 민주화 2
글쓰기와 우리말 살리기

2권

제1부 우리 말 살려쓰기
우리 말 살리기 1
우리 말 살리기 2

제2부 겨레를 살리는 우리 말
말이 살아야 겨레가 산다
듣는 말, 들려주는 말

제3부 지식인의 말과 백성의 말
지식인의 글과 백성의 말
대학신문과 교지의 글

제4부 소설로 본 우리 문장
옛소설과 신소설, 이광수 김동인의 소설 문장
1920년대 대표 작가들의 소설 문장
카프 작가들의 소설문장
1930년대 작가들의 소설문장

3권

제1부 우리는 어떤 글을 써왔나
우리 말이 걸어온 길
우리 겨레의 얼을 빼는 일본말

제2부 오염된 말로는 민주언론 못 세운다
모든 문제가 말 속에 있습니다
누가 말을 죽입니까, 누가 말을 살립니까

제3부 우리말 바로쓰기 기준
배달말은 배달겨레의 생명입니다
말과 글, 어떻게 살릴까요

제4부 방송말, 농사말 바로쓰기
방송말 바로잡기
농사말 바로 쓰기
사투리, 이 좋은 우리 말

4권

제1부 외래어와 맞서기
우리 말을 살려 쓰려는 뜻
한자말, 어떻게 볼 것인가
없애야 할 일본말들
영어 사용, 어떻게 볼 것인가
우리 말을 쓰려는 사람들

제2부 바로잡기
신문의 글, 무엇이 문제인가
고쳐야 할, 신문의 말
삶에 파고든 병든 말

5권

제1부 어린이를 위한 살아있는 글쓰기
살아있는 글은 어떤 글인가
좋은 글은 어떻게 써야 하나
어린이 글에서 배우기

제2부 글쓰기 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우리 교육의 문제
아이들 글에 나타나는 교육의 문제
어린이 문학이 가야할 길

제3부 어른들의 글쓰기
글쓰기 원칙
시쓰기
인터뷰 글쓰기
글 다듬어 읽기

저자 소개 1

李五德

1925년 11월 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이던 1986년 2월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 뒤 이원수의 권유로 어린이문학 평론을 쓰게 된다. 1973년에는 권정생을 만나 평생 동무로 지냈다. 우리 어린이문학이 나아갈 길을 밝히기 위해 1977년에 어린
1925년 11월 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이던 1986년 2월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 뒤 이원수의 권유로 어린이문학 평론을 쓰게 된다. 1973년에는 권정생을 만나 평생 동무로 지냈다.

우리 어린이문학이 나아갈 길을 밝히기 위해 1977년에 어린이문학 평론집 『시정신과 유희정신』을 펴냈다. 이 책에서 절대 자유의 창조적 정신을 발휘한 어린이문학 정신을 ‘시정신’, 그에 반하는 동심천사주의 어린이문학 창작 태도를 ‘유희정신’이라 했으며,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어린이문학의 ‘서민성’을 강조했다. 또한 모든 어린이문학인이 새로운 문명관과 자연관, 아동관에 서지 않고서는 진정한 어린이문학을 창조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어린이문학의 발전을 위해 작가들과 함께 어린이문학협의회를 만들었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를 만드는 데도 힘을 보탰다.

2003년 작고 전까지 아동 문학 평론가로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글쓰기 교육을 하도록 이끌었고,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어린이문학협의회’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들을 꾸렸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를 여는 바탕이 되었다. 한국 아동문학상과 단재상을 받았으며, 어린이를 사랑하고 아끼고 돌보는 일과 어린이 문학, 우리말 바로잡기에 평생을 바쳤다.

그동안 쓰고 엮은 책으로 『아동시론』, 『별들의 합창』, 『까만 새』, 『시정신과 유희정신』, 『일하는 아이들』, 『삶과 믿음의 교실』, 『이 아이들을 어찌할 것인가』, 『어린이를 지키는 문학』, 『이 땅의 아이들 위해』, 『울면서 하는 숙제』, 『종달새 우는 아침』, 『개구리 울던 마을』, 『거꾸로 사는 재미』, 『삶·문학·교육』, 『우리 문장 쓰기』, 『글쓰기 어떻게 가르칠까』, 『참교육으로 가는 길』, 『농사꾼 아이들의 노래』, 『문학의 길 교육의 길』, 『나무처럼 산처럼』, 『어린이책 이야기』, 『아이들에게 배워야 한다』, 『감자를 먹으며』, 『우리 말 살려쓰기(하나),(둘)』, 『고든박골 가는 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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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00쪽 | 4098g | 153*224*80mm
ISBN13
978893566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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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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