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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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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손길
[도서] 고통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손길
옥한흠 저 국제제자훈련원(DMI)
10% 6,300
고통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손길

MINIBOOK SERIES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변화, 참된 인생의 출발점
용기, 위기 속에서 빛나는 믿음
약속, 모든 것을 주시는 하나님
훈련, 하나님은 당신을 이렇게 다루신다
쉼, 흔들림 없는 영혼의 안식
빈손, 하나님 은혜를 담는 그릇
기도, 상처투성이 세상에서의 성공 전략
소망, 홀로 걷는 절망은 없다
믿음, 불가능은 없다
말씀,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지혜
감사, 하늘 은혜로 사는 비결
지혜,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경륜

저자 소개 1

玉漢欽

제자훈련에 인생을 건 광인(狂人). 그는 선교단체의 전유물이었던 제자훈련을 개혁주의 교회론에 근거해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후 지역교회에 적용한 교회 중심 제자훈련의 선구자이다.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후, 줄곧 ‘한 사람 철학’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평신도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사력을 다했다. 사랑의교회는 지역교회에 제자훈련을 접목해 풍성한 열매를 거둔 첫 사례가 되었으며 오늘날까지 국내외 수많은 교회가 본받는 모델 교회로 자리매김했다. 1986년부터 시작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는 30년이 넘도록
제자훈련에 인생을 건 광인(狂人). 그는 선교단체의 전유물이었던 제자훈련을 개혁주의 교회론에 근거해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후 지역교회에 적용한 교회 중심 제자훈련의 선구자이다.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후, 줄곧 ‘한 사람 철학’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평신도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사력을 다했다. 사랑의교회는 지역교회에 제자훈련을 접목해 풍성한 열매를 거둔 첫 사례가 되었으며 오늘날까지 국내외 수많은 교회가 본받는 모델 교회로 자리매김했다. 1986년부터 시작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는 30년이 넘도록 오로지 제자훈련을 목회의 본질로 끌어안고 씨름하는 수많은 목회자에게 이론과 현장을 동시에 제공하는 탁월한 세미나로 인정받고 있다.
무엇보다 철저한 자기 절제가 빚어낸 그의 설교는 듣는 이의 영혼에 강한 울림을 주는 육화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타났다. 50대 초반에 발병하여 72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를 괴롭힌 육체의 질병은 그로 하여금 더욱더 하나님의 말씀에 천착하도록 이끌었다. 삶의 현장을 파고드는 다양한 이슈의 주제 설교와 더불어 성경말씀을 심도 있게 다룬 강해설교 시리즈를 통해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지평을 넓혀준 그는, 실로 우리 시대의 탁월한 성경 해석자요 강해 설교가였다.
고(故) 옥한흠 목사는 1938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칼빈신학교(Th.M.)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동(同) 신학교에서 평신도 지도자 훈련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D. Min.)를 취득했다. 한국 교회에 끼친 제자훈련의 공로를 인정받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수여하는 명예신학박사 학위(D.D.)를 받았다. 2010년 9월 2일, 주님과 동행한 72년간의 은혜의 발걸음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너른 품에 안겼다.
생전에 그가 집필한 교회 중심의 제자훈련 교과서인 《평신도를 깨운다》는 100쇄를 넘긴 스테디셀러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11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나를 사랑하느냐》, 《안아주심》, 성경강해 시리즈 《로마서 1, 2, 3》, 《요한이 전한 복음 1, 2, 3》, 《교회는 이긴다》 등이 있으며, 그의 일생을 다룬 책으로 《광인》, 《제자훈련 열정 40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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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28*188*20mm
ISBN13
9788957314401

출판사 리뷰

고통을 알면 인생을 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통을 완전히 면제시키신다고 약속하지 않으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통 그 자체가 아니라 '고통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눈을 돌려야 한다.

누구나 고통에 대해서는 한마디씩 내어놓을 말들이 있다. 하지만 그 고통의 본질에 대해서는 다들 모르겠다는 듯이 고개를 내어졌는다.

고통의 본질에 관한 가장 솔직한 이야기 12편이 한 권의 책으로 묶여 출판되었다.

고통이란 암세포는 예상보다 훨씬 깊고 넓게 생의 전반에 퍼져 있어서 쉽게 제거할 수 없는 난치병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생을 살면서 자기에게 주어진 고통의 의미를 발견하지 못한 채 고통 속에서 허덕이고, 어떤 사람은 고통의 의미를 이해하고 그 고통을 넘어서서 소망의 눈을 가지고 살아간다.

왜 그럴까?
우리는 고통을 바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현실에서 우리가 배우는 것은 의인이라고 반드시 고통에서 면제받지 않으며 죄인이라고 반드시 고통의 손아귀에 잡혀 사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어떤 면에서는 우리가 고통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심중을 만의 하나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분은 우리에게 고통을 완전히 면제시켜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신 일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눈을 돌려야 할 대상은 고통 자체가 아니라 고통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손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고통을 일시적으로 덜어주려는 진통제가 아니다.
그렇다고 고통에 대한 직접적인 해답을 꽃바구니에 담아주는 것도 아니다. 단지 독자가 영이 눈을 뜨고 고통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는데 안내서의 역할을 감당할 뿐이다.

이 책이 담고 있는 12편의 메시지가 독자들에게 고통의 본질에 대한 성경적인 관점을 갖게 하며 각자의 삶을 보다 의미있는 삶으로 진일보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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