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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청년패스 2010 제8회 올해의 책 선정도서
김연아의 7분 드라마
스무살 김연아, 그 열정과 도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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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top2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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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다음 시즌 프로그램은 행복입니다”

STEP 1 꿈이라는 마법의 신발
빙판에서의 첫 걸음마
나의 첫 스케이트화
꼬꼬마 스케이터 김연아
미셸 콴 같은 선수가 될 거야!

STEP 2 강철 나비 날개를 펴다
내일이 아닌 오늘, 다음이 아닌 지금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면 돼!
포기하고 싶은 마지막 1분의 힘
험난한 줄 알지만 기꺼이 그 길을 가라
전지훈련 생존기 “쌤, 이거 드실래요?”
첫 국제대회, 우물 밖 세상을 보다
사춘기, 그 어둠의 터널을 지나
태극 마크를 달다
울렁울렁 첫 인터뷰, 카메라 울렁증
표현력에 눈뜨다
라이벌이라는 이름의 또 다른 나
주니어 퀸이 되다

STEP 3 고통 속에서 더 붉은 꽃이 핀다
환상의 드림팀
〈록산느의 탱고〉와 〈종달새의 비상〉
피겨를 할 수밖에 없는 팔자구나!
나는 나를 넘어선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정상을 밟다
부상의 아픔을 견디다
아! 도쿄 세계선수권대회
새로운 마음, 새로운 시즌
〈박쥐 서곡〉과 〈미스 사이공〉
시니어 대회 1위를 질주하다
그랑프리 파이널, 2연패의 기록
좌절 금지!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는 온다

STEP 4 피겨 퀸, 세상을 날다
마음에 쏙 든 〈죽음의 무도〉
〈세헤라자데〉 그 이야기를 연기하다
상처도 때론 약이 된다
프레올림픽에서의 금메달
눈물의 세계 챔피언
나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조지 거쉰, 은반 위를 흐르다
본드 걸로 돌아오다
승리 예감, 파리
더 큰 도약을 위한 소중한 경험
밴쿠버 올림픽을 향해, 날을 갈다

STEP 5 소원을 말해 봐
10년 후 나는
평창 올림픽, 파이팅!
피겨 스케이팅 꿈나무들에게
피겨 스케이팅을 사랑해주세요

인터뷰 : 연아의 스무 살 스케치
Ⅰ. 김연아, 나를 이야기하다
Ⅱ. 나의 삶, 나의 피겨 스케이팅
Ⅲ. 함께 날아오르고, 함께 울어준 사람들

저자 소개 1

작가한마디
누구에게나 우연을 가장한 '기회'가 찾아온다. 하지만 그것을 붙잡아 행운으로 만드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그 작은 우연을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행운'으로 만드는 과정은 무수한 고통과 눈물방울들을 모아 등수를 매길 수 없는 트로피를 만드는 것과 같았다. 아무도 줄 수 없는, 내가 나에게 주는 상. 나는 아직 그 상을 받지 못했다.

Yuna Kim

"피겨스케이팅 세계챔피언이지만 '자유'와 '평범'을 꿈꾸며 단순하고 쿨한 O형에 안 먹는 거 빼곤 다 잘 먹는 꿈 많고 소탈한 스무 살의 피겨 스케이터다." --- 김연아 선수가 직접 쓴 자기 소개 한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스포츠 스타이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이다. 1990년 부천에서 태어나 7살에 스케이팅을 시작해 14살에 최연소 국가대표에 발탁되어 피겨 국가대표선수로 활약했다. 군포 수리고를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2004-2005 ISO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2위에 오르며 피겨 꿈나무의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하다 시니어 무대 데뷔 후 2006-
"피겨스케이팅 세계챔피언이지만 '자유'와 '평범'을 꿈꾸며
단순하고 쿨한 O형에 안 먹는 거 빼곤 다 잘 먹는
꿈 많고 소탈한 스무 살의 피겨 스케이터다." --- 김연아 선수가 직접 쓴 자기 소개

한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스포츠 스타이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이다. 1990년 부천에서 태어나 7살에 스케이팅을 시작해 14살에 최연소 국가대표에 발탁되어 피겨 국가대표선수로 활약했다. 군포 수리고를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2004-2005 ISO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2위에 오르며 피겨 꿈나무의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하다 시니어 무대 데뷔 후 2006-2007, 2007-2008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오르며 세계적인 피겨 선수로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 프로그램 '죽음의 무도'와 프리프로그램 '세헤라자데'로 자신의 쇼트 프로그램 세계 최고점 기록을 76.12로 갱신하고, 종합 점수 207.71로 마의 200점대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2009-2010 시즌에는 종합 210점을 돌파하며 '피겨 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부문에서 쇼트와 프리스케이팅 종합 228.56점이라는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한국 최초로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야말로 피겨여왕 김연아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556g | 148*210*20mm
ISBN13
9788945125156

책 속으로

‘한 번만 더 해보자!’
역시 안 됐다. 속이 부글부글 끓으면서 눈물이 찔끔 흘렀다.
‘오늘 이거 안 되면 집에 안 가!’
독하게 마음먹었다. 다시 한 번! 또 실패. 될 것도 같은데, 연습도 이렇게 많이 했는데, 왜 안 되는 거지?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지? 오기가 발동했다. 언젠가는 꼭 성공해야 하는 점프였다. 러츠뿐만 아니라 다른 트리플 점프 모두 인정받는 스케이터로 성장하려면 반드시 갖춰야 하는 기본적인 기술이다. --- p.30, 〈내일이 아닌 오늘, 다음이 아닌 지금〉 중에서

내 이름이 장내에 불려졌다. 나는 자신있게 얼음 한가운데로 나아갔다. 경기할 때 가장 두렵고 가장 긴장되는 순간은 첫 포즈로 음악을 기다릴 때다. 정말 소름이 끼치도록 두렵고 이 세상에 나 혼자인 것처럼 외롭다. 나를 도와주고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지만 경기가 시작되는 빙판 위에서, 나는 혼자다. --- p.126, 〈아, 도쿄 세계선수권대회〉 중에서

피겨 스케이팅은 누군가와의 싸움이 아니다. 나라끼리의 싸움도, 선수끼리의 싸움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없이 고독한 나 자신과의 싸움만도 아니다. 내가 아는 피겨 스케이팅은 음악과 팬들과 교감하면서 무대 위에서 펼치는 한 편의 드라마다. 그 짧은 순간에 나의 모든 것을 쏟아넣고 그것을 통해 관객과 기쁨과 행복감을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스포츠다. 그 사실을 깨닫고부터 한 가지 바람이 생겼다. 앞으로 어떤 색깔의 메달을 받든, 어떤 점수를 받고 어떤 경기를 하든, 끝난 후에는 언제나 저 사진에서의 내 모습처럼 환하게 웃을 수 있기를…. --- p.168, 〈피겨 퀸, 세상을 날다〉 중에서

‘아, 벌써 울면 안 되는데….’
간신히 눈물을 꾹꾹 참았다. 그런데 금메달을 목에 건 순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가슴이 뻐근해져 왔다.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애국가가 울려 퍼지자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웃으면서 눈물을 흘렸다. 가슴 속 무언가가 터졌는지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내가 눈물을 흘린 이유를 솔직히 나도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그냥, 그냥 눈물이 막 쏟아졌다. --- p.195, 〈눈물의 세계 챔피언〉 중에서

내 순서가 되고 연기 시작 전에 점프를 조금 뛰어보았는데 왼쪽 부츠가 너무 헐렁하게 묶여진 느낌이 들어서 다시 단단히 조여 맸다. 내가 그 끈을 만진 것은 극도로 긴장하고 예민해져 있다는 아주 깊은 뜻이 담겨 있었던 것 같다. 끈을 매면서 심장이 두근두근, 손이 덜덜 떨리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 p.224, 〈더 큰 도약을 위한 소중한 경험〉 중에서

내가 부당한 점수 때문에 흔들려서 스케이팅을 망쳤다면 그것이야말로 나 스스로 지는 결과가 아니었을까. 나에게 닥친 시련을 내가 극복하지 못했다면, 결국 내가 패하기를 바라는 어떤 힘에 스스로 무릎을 꿇는 결과가 되지 않았을까. 하지만 나는 지지 않았다. 시상대 위에서 바라본 두 일장기 사이에 높이 떠 있는 태극기. 그런 순간들을 이겨냈기에 이 자리, 이번 금메달이 더욱 값지게 여겨졌다.

--- p.236, 〈밴쿠버 올림픽을 행해, 날을 갈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내 꿈은 현재 진행형
“나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선수로서 성공했다고 해서 인생에서 성공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나는 아직 스무 살이고,
앞으로 남은 인생이 더 길다는 것이다.
나에게는 지금의 자리가 인생 성공으로 가는 첫 출발점이 될 것이기에,
하고 싶은 일도 이루고 싶은 일도 아직 많다.
나는 성공한 스포츠 스타가 아니라,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가는 훌륭한 선수,
노력하는 인간 ‘김연아’로 기억되고 싶다.
--- 김연아의 글 중에서

세계 최정상에 선 스무 살의 피겨 스케이터 김연아.
그녀가 말하는 ‘김연아의 삶’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피겨 스케이트화를 신은 지 13년. 피겨 불모지 한국에서 김연아는 그 자체로 엄청난 사건이었다. 김연아가 경기에서 점프를 뛸 때, 가슴 두근거리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 그녀가 시상대 위에서 눈물을 흘릴 때, 아마 대부분의 국민들은 함께 눈물을 흘렸을 것이다.

2분 50초의 쇼트 프로그램과 4분 10초의 프리 스케이팅,
그 눈부신 7분을 위해 13년 동안 하루 8시간 이상의 훈련을 견뎌온 김연아의 무대 뒤 이야기.

이 책은 김연아가 전하는 ‘꿈과 성장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한 번 더’라고 외치며 다시 일어서고, 정상에서조차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는 열정과 도전 본능이 그녀의 오늘을 있게 했다. ‘피겨 퀸’이라는 수식어는 미완의 자신을 사랑하고, 내일을 향해 쉼없이 뛰어오른 꿈과 노력의 대가일 것이다.

이제 김연아는 ‘세계 최고의 스케이터’를 넘어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길 줄 아는 행복한 스케이터’로 진화하고 있다. 김연아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는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우리 시대 성장의 역할 모델이 되어 줄 것이다. 책을 읽고 김연아의 경기를 다시 본다면 감동이 배가 될 것이다.

세상을 감동시킨 눈부신 무대 뒤, 김연아의 진짜 이야기

김연아가 피겨 스케이트 선수로 살아 온 13년의 여정과 앞으로의 희망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털어놓는다. 그녀는 매일 밤 훈련을 마친 뒤 일기를 쓰듯 자신의 기록들을 정리했다. 7살 처음 스케이트화를 신었을 때부터 초등학생 시절 트리플 5종 점프를 소화하기까지, 반복되는 훈련과 때때로 찾아오는 힘겨운 부상을 극복하고 매번 세계신기록을 경신하며 피겨 퀸으로 우뚝 서기까지의 이야기들이 김연아 특유의 말투와 발랄함으로 생생하게 그려진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매혹시킨 스케이터 김연아. 그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뒤에 숨겨진 김연아의 솔직하고 때론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솔직 발랄 당당, 김연아만의 독특한 화법

무대 뒤 김연아는 처음에는 낯을 가리지만 친한 사람에게는 짓궂은 장난치기를 좋아하고, 링크장이 떠나갈 정도로 호탕하게 웃으며, 재잘재잘 수다떨기를 좋아하고, 인터넷 검색을 즐기는 발랄한 스무 살이다. 그녀만의 긍정적이고 다부진 성격과 발랄한 모습이 책의 곳곳에 담겨 있다.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두려움과 실수마저도 훌훌 털어버리고 환한 얼굴로 다시 일어서는 ‘대인배 김슨생’, 그녀는 화법 또한 당차다.

시즌별 프로그램, 그 비하인드 스토리

김연아를 세상에 알린 〈록산느의 탱고〉와 〈종달새의 비상〉, 그녀를 세계 챔피언으로 만들어 준 〈죽음의 무도〉와 〈세헤라자데〉, 꿈의 올림픽에 도전할 〈영화 007 주제곡〉과 〈조지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 F장조〉. 우리 가슴에 감동으로 전해진 이 프로그램들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시즌별로 음악을 선별하고 안무와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과정이 담겨 있어, 이를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책을 읽고 김연아의 경기를 다시 본다면 감동이 배가될 것이다.

김연아 집중 인터뷰, 전격 공개!

책 속 부록 〈인터뷰 : 연아의 스무 살 스케치〉를 통해 팬들이 궁금해 했던 김연아의 모든 것이 전격 공개된다. 콤플렉스, 이상형, 내 인생의 한 마디, 선수 생활 그 너머의 꿈 등 개인적인 이야기와 피겨 스케이팅에 대한 생각들 또한 속속들이 정리되어 있으며, 마지막으로 가족과 친구, 팬들에게 못다 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 팬들에게 전하는 말
“제가 어떤 실수를 해도, 어떤 결과를 얻어도, 항상 변함없이 끝까지 지켜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남은 일들을 잘 이겨내는 멋진 모습으로 보답해드리고 싶습니다!”

추천평

유명인들이 쓴 책 중에는 그럴듯한 말로 과장된 내용들이 많다. 그 이유는 전문작가의 손을 거치면서 저자의 솔직하고 생생한 목소리에 자꾸만 덧칠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연아의 7분 드라마』는 그런 불필요한 당의정을 입히지 않아서 울림이 훨씬 더 크다. 힘들고 아팠던 순간들까지 미주알고주알 다 털어놓고 있는 김연아는 자신을 포장할 줄 모르는 용감한 수다쟁이다. 그런데 그 거침없는 수다가 읽는 사람의 가슴속에 감동의 씨앗을 흩뿌려준다.
권태현 (출판평론가, 작가)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화려함과는 정반대로, 피나는 연습, 노력, 그리고 국민적 기대감으로 인한 정신적 압박~ 아직은 어린 나이임에도 엄청난 경험을 하고 있는 김연아 선수.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김연아 선수의 모든 것을 알게 되었고 이전보다 더욱 김연아 선수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추성훈(UFC 이종격투기 선수)
운동선수가 겪는 부상과 슬럼프는 선수생활을 지속하느냐 마느냐의 갈림길이 되기도 한다. 극복하는 방법은 자기 자신과의 독한 싸움뿐이다. 『김연아의 7분 드라마』는 나와 같은 운동선수뿐만 아니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감동의 이야기다. 김연아 선수처럼 힘든 순간을 넘어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는 짜릿한 환희의 순간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
기성용(국가대표 축구선수)
연아 언니가 직접 써내려간 마음속 이야기인 『김연아의 7분 드라마』.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이겨낸 연아 언니가 대단하다는 걸 또 한 번 느꼈어요. 또한 간접적이나마 세계 최고 선수의 생활을 느껴볼 수 있어서 저에게 정말 큰 경험이 되었어요. 운동하면서 저 역시 느꼈던 힘들었던 점과 기뻤던 점, 극복하는 방법 등 공감 가는 내용도 많아서 제가 앞으로 운동을 계속 해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손연재(2009년 FIG 슬로베니아 리듬체조챌린지대회 개인종합 우승자)
단순히 아름답고 재능이 뛰어난 소녀라고 생각했는데, 『김연아의 7분 드라마』를 통해 지금의 김연아는 땀과 눈물 그리고 좌절하지 않는 용기로 이뤄낸 멋진 결과라는 걸 알게 됐다. 내 아이가 조금 더 큰 후에 잊지 않고 이 책을 보여주어야겠다. 김연아의 포기하지 않는 도전과 꿈을 선물하고 싶다.
공형진(영화배우)
책을 통해 ‘중요한 것은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가 아니라, 실패했을 때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한 번 더 도전해 보는 것!’이라고 말하는 김연아. 김연아 선수가 실패를 두려워했다면 세계 최고는 그저 꿈이었을 것이다. 노력해도 안 된다고 좌절하고 있는 청소년과 직장인이 있다면 『김연아의 7분 드라마』를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분명히 용기를 갖고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조선진(교육과학기술부 인재정책실 교육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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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기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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