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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코끼리 믿음
오래도록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끝끝내 아름다운 열매를 맺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나서기 시작했다. 바로 코끼리 믿음을 가졌던 사람들을 말이다. #02 엘리야 믿음 엘리야가 스스로를 포기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가 원했던 대로 죽거나 패배를 맞도록 허락하지 않으셧다. 대신 회오리바람으로 그를 들어올려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죽음을 경험하지 않게 하셨다. #03 데라 믿음 데라가 했던 믿음의 행동 즉,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입 밖으로 내어 표현하고 우르를 떠나 여행을 시작한 것은 그 아들 아브람에게 ‘코끼리 믿음’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04 아브라함 믿음 삶 속에서 우리 모두는 자신의 죄 때문에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모리아 산 같은 언덕을 올라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늘 수풀 속의 수양을 준비하고 계신다. 바로 창세 전부터 기다리고 계셨던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자리를 대신하셨던 것처럼. #05 다윗 믿음 기억하라. 다윗의 가장 절망적이었던 순간들은 그가 모든 것을 극복하고 왕이 되기 불과 며칠 전이었다는 것을. #06 요셉 믿음 하나님이 주신 소명과 목적이 크면 클수록, 그것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더 위대한 인격이 필요하다. #07 열매맺는 믿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당신을 심으신 그곳에서 당신이 자라나 꽃을 피우고 열매맺는 법을 배울 수 있느냐는 것이다. #08 실패한 믿음 믿는 사람들이 새로운 단계의 삶에서 승리하지 못하는 데에는 크게 세 가지의 이유가 있다. 놀랍게도 이것은 세상에서 사람들이 유산을 하게 되는 이유와도 일맥상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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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믿음이라는 새로운 발견은 내게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유익한 일인지를 더 알고 싶게 만들었다. 나는 성경 속에서 기꺼이 씨를 뿌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과 약속을 받았던 사람들 그리고 오래도록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끝끝내 아름다운 열매를 맺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나서기 시작했다. 바로 코끼리 믿음을 가졌던 사람들을 말이다.
*“나는 정말 지금 포기하기 원하는가? 이제까지 해왔던 수많은 일들, 어려운 시간들, 이기고 승리했던 숱한 믿음의 시험들을 다 버리고, 나는 정말 여기서 그만두기를 바라는가? 나는 정말 내 것이 되었을 수도 있는 하나님의 복과 언약을 받는 이 경주에서 빠져나와, 내 자리를 대신할 누군가에게 그 모든 것을 넘겨주고 싶은 것인가?” 환경과 상황을 바라보는 시선은, 결국 당신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그렇게 바라보기로 작정하지 않는 한 완전히 절망적인 상황이란 없다. 당신이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릴 수만 있다면 약속의 시간은 곧 다가올 것이다. *우리가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실수는 바로 사탄으로 하여금 우리의 소명을 과소평가할 수 있게 내버려두는 것이다. 우리의 비전을 절대 입 밖으로 내지 못하도록 말이다. *과실수처럼 8년에서 12년, 또는 그 이상이 걸릴지도 모른다. 요셉은 1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는 것을 기억하라. 다윗은 15년이 걸렸고, 모세는 40년이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열매를 맺을 수 있을 만큼 영적으로 성숙해지기까지 말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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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코끼리를 찾아서!
믿음이란, 마치 하나의 생명처럼 오랜 기다림과 인내를 거쳐 태어나는 것이다. 코끼리처럼 굳건한 ‘믿음’ 속으로 들어가는 첫 발자국을 내딛어보자. 아직도 우리 안의 코끼리를 발견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은 그 커다랗고 멋진 동물에게 가는 길을 알려준다. 부디 코끼리를 만나게 된다면 반갑게 손 흔들어주시길. 삶이라는 긴 여정을 걸어가는 동안 그 코끼리는 당신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이 분명하니까. ▶▷▶ 우리 모두는 믿음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믿음을 재거나 평가하고 있으며, 온전히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기 위해 애를 쓴다. ▷▶▷ 여기, 신시아 보이킨이 말하는 여덟 가지 종류의 믿음이 있다. 각각의 장에서 그녀는 어렵고 힘든 상황을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믿음의 종류를 보여준다. 그러한 믿음들을 통해 그녀는 우리의 삶이 변화되어야 하는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날로 각박해지는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우리의 믿음은 날마다 쉽게 흔들리고 넘어진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무너진 믿음을 회복하고, 그 믿음을 발전시켜 더 높은 단계의 믿음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 첫걸음은 바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이제 그녀와 함께 코끼리처럼 굳건한 ‘믿음’ 속으로 들어가는 첫 발자국을 내딛어보자. ▷▶▷ 우리는 모두 코끼리 한 마리씩을 가지고 있다. 믿기지 않겠지만 정말이다. 우리 안, 기껏해야 고양이 몇 마리밖에 들어가지 않을 것 같은 그 작은 마음속에. 하지만 마음속 코끼리를 제대로 키워내는 사람은 흔치 않다. 우리 모두에게는 코끼리로 자라날 수 있는 엄청난 씨앗이 숨겨져 있지만, 대개 우리는 그 씨앗을 쥐나 벌레 같은 작고 해로운 생명으로 길러내기 때문이다. 코끼리가 되어야 하지만 번번이 쥐가 되고 마는 슬픈 운명의 씨앗. 그 씨앗의 다른 이름은 바로 믿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