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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 세계사 교과서 12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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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전 5권)

1권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
2권 통일 신라부터 고려 시대까지
3권 조선의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4권 근대의 시작부터 일제 침략까지
5권 독립 운동부터 21세기 한반도까지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전 7권)

1권 인류의 탄생과 문명의 시작
2권 다양한 문화권의 형성
3권 비단길로 이어진 유라시아
4권 바다의 시대, 변화하는 세계
5권 새로운 시대, 근대의 시작
6권 제국주의 시대, 민족 운동의 발전
7권 전쟁과 갈등을 넘어 평화의 미래로

저자 소개 4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꽤 오랫동안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서울 배명중학교 역사 교사. 전국역사교사모임회장을 지냈으며 함께 쓴 책으로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나의 첫 세계사 여행』,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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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우일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만화가입니다. 세대를 이어가며 꾸준히 사랑받는 어린이의 필독서 ‘노빈손’ 시리즈, ‘용선생’ 시리즈 외 수많은 어린이책과 어른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일우화』, 『옥수수빵파랑』, 『좋은 여행』, 『고양이 카프카의 고백』,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퐅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 『하와이하다』, 『파도 수집 노트』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딸 은서, 고양이 떫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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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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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제어계측공학과를 졸업했다. IT 업계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오랫동안 꿈꿔오던 만화가로 전업했다. 현재 록밴드 '코코어'와 '싸지타'로 음악활동을 병행하며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노빈손의 세계도시탐험』『노빈손의 한줄 영어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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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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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별이 많이 보이는 충청북도 제천 월악산 아랫마을에 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만들고 있다. <역사 신문> <세계사 신문> <한국 생활사 박물관> <머털이 한국사> 작업에 참여했으며, 《역사야, 나오너라!》 《술꾼》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내 친구 똥퍼》《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등을 만들었다. 2001년에는 ‘오늘의 우리 만화상’, 2008년에는 ‘부천 만화상’을 받은 만화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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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5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950쪽 | 188*257mm
ISBN13
9788958622055

출판사 리뷰

*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의 주요 내용
‘우리 가족의 역사’에서 시작한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1권에서 약 70만년 전 구석기 시대에서부터 676년 신라의 삼국 통일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2권에서는 통일 신라부터 고려말 신진사대부의 등장까지 다루고 있고, 3권에서는 조선의 건국에서부터 전국 각지에서 민란이 일어나는 조선 후기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4권은 대원군부터 일제의 침략까지, 5권은 3ㆍ1운동부터 노무현 정권 출범까지의 현대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 한솔이와 가족들, 친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사건들 속에서 대한민국의 통사를 알기 쉽고 친숙하게 풀었습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가까운 역사의 비중은 높이고 먼 역사의 비중을 상대적으로 낮추는 원근법을 택했는데, 이는 근현대사 부분이 민감한 사안이긴 하지만 이 시기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으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 사회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일선 교사들의 의견을 수용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1~5권이 합쳐서 하나의 어린이 한국사 통사가 될 수 있도록 하되, 각 권이 또한 독립적인 책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각 장을 하나의 이야기 구조로 만들어 싫증나지 않고 재미있게 읽는 맛을 더해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각 장이 시작되는 ‘장제목’ 부분에는 사진과 만화가 결합된 포토에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해 친근하고 생동감있게 역사에 한발짝 다가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2. 교양서로 읽히는 만화, 수업 시간에 활용하는 만화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이 글자책은 싫어하고 만화책만 보려는 아이 때문에 많은 걱정을 합니다. 그러나 정말 좋은 만화책은 학습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의 교양도 높일 수 있습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학부모님과 선생님이 권장하고 추천해주는 만화입니다. 특히 7차 교육과정이 되면서 교과서 외에 다양한 부교재를 수업중에 활용하는 것이 허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쓸만한 보조교재를 찾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 동안 수업 현장에선 선생님들이 직접 여러 책들을 짜깁기한 ‘배움책’이라는 형태로 마스터 인쇄를 해서 쓰는 형편이었습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쓸 수 있게 내용이나 형식면에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공부와 놀이가 따로 떨어진 게 아니라 즐겁게 하나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는 배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가르치는 선생님, 부모님들의 바람이기도 합니다. 이런 소박하지만 신나는 꿈을 학교 현장에서 직접 실천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선생님들이 모여 만든 책입니다.

3.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전국 2,000여 역사 선생님들의 모임인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는 다양한 역사 교육 방법론들을 연구하고 실제 수업 사례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 동안의 축적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글을 구성했습니다. 초등학생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가며, 손에 잡히는 역사, 눈에 보이는 역사, 자기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재미있는 역사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만화를 이용한 실제 수업 사례와 강의안 구성, 가정에서의 활용법 등에 대해서 이 책의 필자로 참여한 윤종배, 이성호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모여 ‘역사 워크북’ 형태의 부록『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신나는 역사공부』를 만들었습니다.

4. 일상에서 배우는 재미난 역사
우리 주변에서 흔히 겪게 되는 상황들을 연출해 내가 주인공이 되어 자연스레 역사 속으로 뛰어들 수 있게 연출했습니다. 암사동에 가서 신석기인들의 생활을 체험하고, 강화도에 여행가서 청동기 시대의 족장과 만나고, 수업시간에 친구들과 토론하고, TV를 시청하면서 사회자와 대화를 하며 역사 이야기를 하는 등 만화라는 미디어가 가질 수 있는 상상력과 파격을 최대한 이용해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쉬는 역사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역사가 책 속에서만 펼쳐지는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이 역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어린이들에게 알려줄 것입니다.

5. 재미도 있고 교양도 만점인 새로운 역사 만화의 출현
최초 기획 과정에서 우리가 문제 제기를 했던 부분은 기존 역사 만화가 가지고 있는 한계였습니다. 기존에 출간된 역사 만화들을 살펴보면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 TV 사극 등의 인기에 힘입어 급조된 선정적인 역사 만화. 두 번째, 에피소드와 흥미 위주의 야사를 담은 명랑 만화 수준의 역사 만화. 세 번째, 원작이 되는 고전이나 역사책을 그대로 그리기만 한 재미없는 역사 만화. 이런 책?은 방문 판매나 대형 마트 등에서 주로 팔리며, 학습 만화는 질이 낮다는 인식을 퍼뜨리는 데 일조했습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21세기 대안 교과서라 평가받는 원작을 재현하되, 만화적 상상력과 상황을 최대한 활용해 즐기며 배울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거기에 학계의 최근 연구 성과를 적극 차용했고,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오락과 교육이 이상적으로 결합된 새로운 에듀테인먼트 만화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6. 사진과 만화, 지도, 도표, 정보 글들이 잘 어우러진 구성
각 권당 120여 컷의 사진과 지도, 도표, 정보 페이지를 입체적으로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켰습니다. 눈이 소복이 쌓인 장군총, 구석기 시대의 동굴, 발해 상경성 궁전 터 등 기존 교과서나 책들에서 볼 수 없었던 사진들은 책에 현장감과 생동감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장제목에 들어간 도표는 역사 전체를 아우르는 눈을 키워주고, 5천년 역사를 찾아가는 여행에서 길을 안내해주는 네비게이터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역사 돋보기는 ‘500년 도읍지 서울’, ‘우리 하늘은 우리가 본다’ 같이 본문 내용의 심화 학습 역할을 해주는 글과 ‘왕의 이름은 어떻게 정할까?’. ‘조선의 르네상스, 진경산수화’와 같이 역사 교양을 넓혀주는 글, 그리고 ‘말뚝이가 여는 세상’과 같이 새로운 역사 해석과 흥미를 더해줄 수 있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토막 역사 상식이라 할 수 있는 ‘덤’은 역사에 대한 재미를 한층 더해줄 것입니다.

7. 일선 교육 현장의 목소리와 노하우가 결집된 진화한 학습 만화
일선 교사들이 흔히 수업을 ‘각본 있는 드라마’라고 합니다. 그만큼 준비가 되지 않으면 요즘 아이들 다루기가 쉽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역사 교육에 대해 누구보다 많이 고민하고, 연구한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들이 원작으로 참여했고, 서울사대부설여자중학교 윤종배 선생님이 1, 2권 집필, 배명중학교 이성호 선생님이 3~5권을 집필했고, 자타가 공인하는 역사 전문 만화가 이은홍 화백이 그렸습니다. 여기에 역사 전문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인 권태균 씨의 사진까지 곁들여 교육 현장의 결집된 노하우와 전문 작가들이 만난 세련되고 품격있는 교양 학습 만화입니다.

* 세계사 교과서

1. 전국 2,000여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이 녹아든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세계사 교과서!
이 책은 대안 교과서의 진화판이자 한국 최초의 세계사 프로젝트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1,2』을 원작으로 만든 어린이용 세계사 교과서입니다. 원작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는 개발기간 3년 6개월, 개발인원 175명, 편찬위원 25명, 디자인 스태프 28명 등의 수치가 말해주듯 21세기를 열어갈 한국의 청소년들을 위해 기존의 낡은 세계사 교과서의 개념을 근본적으로 바꾸자는 야심찬 목표에서 기획, 추진된 것입니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역시 원작의 정신을 이어 가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했던 원작을 초등학생도 읽을 수 있게끔 내용을 다시 꾸몄습니다.
저자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원고를 다시 쓰면, 만화가는 이를 만화로 다시 재구성합니다. 세계사는 인물과 사건, 내용이 많은 만큼 다른 교양만화보다 훨씬 많은 공력이 들어가는데, 재미있으면서도 중요한 사실들과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공을 들였습니다. 만화 원고가 완성되면 다시 저자와 만화가는 텍스트를 그림으로 소화해 내는 과정에서 오류가 없었는지 여러 번의 크로스 체크를 거쳤습니다. 바른 역사관이 담겼는지, 아이들이 읽기에 무리가 되는 내용이나 단어는 없는지부터 시작해 심지어는 원시인들이 돌 도구들을 제대로 들고 있는지, 등장인물들은 그 시대에 맞는 복장을 하고 있는지 등 세세한 부분까지 검수를 마쳤습니다. 아이들이 읽는 역사 교양서인만큼 엄격한 내용 검수를 거치고, 이런 과정을 통해 현재 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역사 교사인 저자들의 바른 세계사 교육을 위한 고민과 노력도 함께 담기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기획에만 2년, 첫 권이 나오고 완간되기까지는 3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2. 세계사가 한눈에, 역사의 흐름을 읽는 구성
각 장의 맨 앞에 세계사적으로 중요한 장소나 사건의 이미지와 연표를 실어 본문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본문은 이우일, 이우성 작가의 경쾌한 필치가 인물과 사건을 흥미롭게 풀어나가며, 역사적 큰 흐름을 훑어보게 합니다.
세계사는 알아야 할 사건, 인물, 내용이 많아 초등학생이 공부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실제로 중학교에 들어가서 세계사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많아 학부모들이 세계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세계사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기 위한 역사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단순한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이 살아온 흔적을 알려주기 위해서입니다. 아프리카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륙이라는 이야기나, 남아메리카 사람들이 처음에는 우리랑 비슷한 생김새를 가졌다는 이야기, 200년 전만해도 중국과 인도가 영국이나 프랑스보다 훨씬 더 잘 살았다는 이야기, 중국의 힘을 상징하는 듯한 만리장성이 사실은 변방의 유목 민족이 두려워 쌓았다는 이야기 등은 세계사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합니다.
본문에서 깊이 다루지 못한 내용이나 세계사 이해를 돕기 위해 구성된 특별 꼭지는 세계사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다룸으로써 사람과 세상에 대해 깊은 생각을 갖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4권의 '포카혼타스의 진실'이라는 특별꼭지에서는 월트 디즈니의 만화 영화에 등장하는 포카혼타스의 실제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추장의 딸이었던 포카혼타스는 인질로 영국인에게 납치되었고, 영국인과 결혼하고 개종까지 한 그녀는 천연두를 앓다가 스물 두 살의 나이에 죽게 되는데, 원주민들의 몸에는 천연두에 대한 면역체가 없었기 때문에 그녀를 비롯한 수많은 원주민들이 유럽에서 온 천연두에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백인들이 아메리카 대륙을 침략하지 않았다면 어떠했을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짐으로써 세계사 속에 숨어 있는 여러 이야기는 사람과 세상에 대해 깊은 생각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3.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는 눈을!
대포코는 시간과 공간을 이동하는 재주를 가진 로봇으로, 나연의 삼촌인 김 박사가 20여년에 걸쳐 완성한 발명품입니다. 대포코는 코가 대포 모양이라며 아이들이 지어준 이름이죠. 김박사는 나연과 동식에게 세계사 여행을 권유하고, 이들은 대포코의 코를 타임 터널로 이용해 세계의 주요 역사 현장을 여행하게 됩니다. 대포코는 나연과 동식을 세계 역사 현장 곳곳에 데려가며 역사적 설명까지 친절하게 덧붙여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들은 신석기 시대에 도착하여 재미있는 인류의 생활을 구경하기도 하고, 근대화가 이루어진 유럽에서 노동자와 함께 힘들게 일하며 노동자의 삶을 체험해 보기도 하고, 끔찍한 전쟁의 현장에서 참았던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철없어 보이는 아이들이지만, 이렇게 세계를 가로지르고 시간을 넘나들며 세상을 좀 더 넓게 바라보게 됩니다.
아이들이 매 순간마다 역사의 현장에 서 있는 느낌으로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과 생각이 자라도록 만들어진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재미있으면서도 참된 의미를 느끼는 것, 저자들은 그게 바로 오랜 시간 이 책을 만들면서 바라 왔던 것이라고 말합니다.
현직 역사 선생님이기도 한 두 명의 저자들은 머리말을 통해 다음과 같은 바람을 전했다. "어린이 친구들의 머릿속에 세계가 훤히 그려졌으면 합니다. 또한 우리의 역사와 더불어 다른 나라의 역사도 깊이 알았으면 합니다. 그 힘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우리 친구들이 더욱 멋진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자, 그럼 우리 부푼 꿈을 안고 ‘세계사 여행’을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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