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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경제사』 완간 박스 세트는 소장 가치를 높여주는 고급 케이스에 총 10권의 『유대인 경제사』, 전 권의 내용을 요약 정리한 〈가이드북〉, 유대인과 유대교를 상징하는 ‘다윗의 별’ 디자인의 북마크까지 담았다.
* 『유대인 경제사 1~10』 [1권] 세계 경제의 기원 고대경제사上 [2권] 고난의 역사 고대경제사下 [3권] 동방무역과 금융업 중세경제사上 [4권] 스페인 제국의 영광과 몰락 중세경제사下 [5권] 중상주의를 꽃피운 유대인들 근대유럽경제사上 [6권] 산업혁명을 세계로 전파한 유대 자본 근대유럽경제사下 [7권] 미국 근대 산업사는 재벌의 역사 근대미국경제사上 [8권] 미국의 패권시대 근대미국경제사下 [9권] 글로벌 금융위기의 진실 현대경제사上 [10권] 글로벌 서비스산업의 장악 현대경제사下 * 〈가이드북〉 각 권 내용 요약 (224쪽) * 북마크 유대인과 유대교를 상징하는 ‘다윗의 별’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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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금융과 유통 등 서비스산업의 중심에는 언제나 유대인들이 있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 알게 모르게 유대인들의 영향력이 강하게 미치고 있다. 이제는 유대인이 그동안의 개인적인 관심사의 대상을 넘어 우리 경제에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거대한 존재가 되었다. 금융산업을 비롯한 서비스산업의 뿌리를 살펴보면 어김없이 유대인들이 있었다. 경제사에서 서비스산업의 창시자와 주역들은 대부분 유대인이었다. 더 나아가 세계 경제사 자체가 유대인의 발자취와 궤를 같이하고 있었다. 이 책은 오늘날 세계의 부와 권력을 거머쥔 유대인에 대한 이야기다. 비단 오늘날의 유대인뿐 아니라 역사 속 유대인의 궤적도 추적하였다. 이는 역사를 통해 서비스산업의 좌표를 확인하고, 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하기 위한 되새김질이기도 하다.
---「머리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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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0만 글자, 200자 원고지 1만여 장의 방대한 콘텐츠로
장장 1년 6개월 만에 완간된 『유대인 경제사』 시리즈, 최고급 소장본 세트 구성으로 만나다! 유대인의 긴 역사를 10권의 책에 정확하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데에는 1년 6개월의 시간이 걸렸다. 시리즈 전체를 담은 박스 세트는 문이 양옆으로 열려 보관하기에도 편리하고 진열하기에도 예쁜 고급 양장 케이스에 『유대인 경제사1~10』과 각 권의 내용을 요약한 〈가이드북〉, 그리고 유대인과 유대교를 상징하는 ‘다윗의 별’ 디자인의 북마크까지 담았다. 특히 〈가이드북〉은 시리즈의 대장정을 시작하기 전에 읽어 보면 매우 유용하다.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이해는 쉽고 적당한 호기심까지 자극해 앞으로의 독서를 더 수월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다채롭게 준비된 세트 구성은 나를 위한 선물은 물론이고 경제사, 유대인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