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손 안에 담긴 건축사
손 안에 담긴 세계사 손 안에 담긴 미술관 손 안에 담긴 바이블 |
김지원의 다른 상품
|
인류 역사의 순간을 담은 비주얼 문명 박물관!
세계 문명의 현장을 찾아가는 지식 여행 『손 안에 담긴 문명 세트』는 인류 문명의 여명기인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인류가 남긴 문명을 4가지 줄기로 담아낸 시리즈다. 문명의 근간이 되는 세계역사, 문명의 중요 요소이자 흔적이라 할 수 있는 미술과 건축, 서양 문명의 근간이 되었던 『성경』으로 세계 문명의 변천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역사와 문명의 유기적인 흐름과 다양한 도판들이 어우러져 즐기면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손 안에 담긴 문명 세트』만이 갖는 특징 휴대하기 간편한 작은 사이즈 문명사를 다뤘던 기존의 책들이 두껍고 커서 갖고 다니기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이 책은『손 안에 담긴』이라는 제목이 시사하듯 손 안에 들어가는 작은 크기에, 글자와 도판을 최적화하여 독자들이 보기 편하게끔 제작되었다. 문명사의 이해를 돕는 3천여 장의 일러스트레이션 본문의 이해를 돕는 사진, 도판 등을 최대한 이용했다. 특히 미술사와 건축사는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때 반드시 봐둬야 하는 작품들을 모아놓았다. 국내에선 보기 힘든 현대 작품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유기적인 편집 『손 안에 담긴 문명 세트』는 5백여 쪽이 핸드백 안에 쏙 들어갈 수 있게 구성, 편집, 디자인 등에서 혁신을 꾀해 4만여 년의 인류 문명을 압축했다. 또한 글과 그림, 캡션, 연표 등 다양한 지면을 마련해 자연스런 연결을 시도했다. 보강된 현대 복잡하고 어려운 현대 문명의 전개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기존의 가치와 개념을 뒤흔든 현대 미술과 현대 건축의 사조 전개에 크게 할애했다. 세계사의 경우에도 현대의 민감한 사건들을 세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적 배경을 설명했다.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사전식 구성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는 책이 아니라,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사전식 구성을 꾀했다. 각각의 꼭지에는 사건이나 인물과 관련된 시공간적 연표를 넣어 역사의 흐름을 세밀하게 짚을 수 있게 했다. 또한 본문과 관련된 좀 더 세밀한 내용과 주제에 대해서는 참고 쪽수를 기록하여 사건 사이의 관련성을 알기 쉽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