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캐런 윌리스
캐나다에서 태어나 퀘벡의 울창한 숲과 강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열한 살 때 영국으로 갔고, 런던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남편과 작은 출판사를 운영했으며 현재 다양한 주제의 어린이 책을 쓰는데 몰두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마리 퀴리』, 『토머스 에디슨』등이 있다.
역자 : 장석봉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뒤 현재 기획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클레오파트라』, 『바닷속 뱀장어의 여행』, 『누구 발자국일까?』, 『나무하고 친구하기』, 『소인국 사람들의 시끌벅적한 과학 여행』, 『아름답고 슬픈 야생동물 이야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