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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없는 고난은 없다
질병과 장애 속에서 바라보는 온전함과 희망
엔크리스토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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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상실과 수확
2. 꿈의 상실 - 하나님의 더 큰 이야기
3. 하나님 없는 공허감 - 영적 연습
4. 무의미 - 은혜를 찾아
5. ‘순수’의 상실 - 애통
6. 응보와 잘못된 생각들 - 성경적 신학
7. 하나님을 축소함 - 삼위일체의 신비로운 사랑
8. 신뢰의 상실과 원망 - 하나님의 징계
9. 외로움 - 공동체
10. 몸의 고통 - 다른 사람을 섬김
11. 비생산성 - 신비롭게 일하시는 하나님
12. 염려 - 감사, 하나님의 평안
13. 권태 - 고독과 하나님의 영광
14. 부작용 - 남은 바를 굳건하게
15. 잘못된 인식과 기대 - 진실 말하기
16. 후회 - 용서
17. 잘못된 죄책감 - 의술은 확률이다
18. 우울증 - 의학의 선물
19. 죽음 - 날마다 잘 죽기
20. 확실함의 상실 - 구속적 고난, 종말론
21. 병고와 삼위일체의 더 큰 이야기

저자 소개 1

마르바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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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a J. Dawn

신학자, 저술가, 교회음악가. 1948년 미국 오하이오 주 나폴레온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독실한 루터교 가정에서 자라며 성경 연구 훈련을 받은 그녀는, 영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진로를 바꿔 노트르담 대학에서 기독교 윤리와 성서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미국과 캐나다는 물론 호주, 영국, 홍콩, 일본, 한국,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의 신학교와 수련회를 다니며 젊은 세대들을 만났다. 마르바 던은 단순히 신학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삶으로 체득한 진리를 전하려 애썼다. ‘약함’의 영성을 추구한 신학자로
신학자, 저술가, 교회음악가. 1948년 미국 오하이오 주 나폴레온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독실한 루터교 가정에서 자라며 성경 연구 훈련을 받은 그녀는, 영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진로를 바꿔 노트르담 대학에서 기독교 윤리와 성서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미국과 캐나다는 물론 호주, 영국, 홍콩, 일본, 한국,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의 신학교와 수련회를 다니며 젊은 세대들을 만났다. 마르바 던은 단순히 신학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삶으로 체득한 진리를 전하려 애썼다. ‘약함’의 영성을 추구한 신학자로 알려졌듯 그녀 역시 신체적으로 여러 질병과 장애로 고통을 겪으면서도 현실을 비관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들어 쓰시도록 온전히 자신을 드리며, 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되기 원하는 많은 목회자와 그리스도인에게 도전적 메시지를 전했다. 2021년 남편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나님 품에 안겼다. 저서로는 유진 피터슨과 공저한 『껍데기 목회자는 가라』(좋은씨앗) 외에 『약할 때 기뻐하라』, 『희열의 공동체』(복있는사람), 『안식』(IVP), 『고귀한 시간 낭비』(이레서원) 등이 있다.

마르바 던의 다른 상품

역자 : 윤종석
서강대에서 영문학을,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MA)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MA)을 공부했다. 『순종』 『구원』 『하나님의 임재 연습』 『하나님 당신을 갈망합니다』(이상 두란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IVP),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모략』(복 있는 사람)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153*224*30mm
ISBN13
9788992027816

출판사 리뷰

일상적으로 육체의 질병과 그 불편함을 평생 견디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마르바 던은 고난을 주신 하나님의 이유를 설명해주지 않는다. 저자는 하나님 안에서 질병의 고난을 어떻게 견뎌야 하는지, 참을 수 없는 질병의 고통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봐야 하는 이유, 그 고난을 통해 우리가 받게 되는 ‘영적인 은혜의 비밀들’을 풀어준다.

신체적 상실에 대한 이 고찰이, 망가진 자기 몸을 슬퍼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고통당하는 이들을 보살피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내가 겪어온 여러 장애와 병고를 바탕으로 이 글을 쓴다. 시편 기자가 그랬듯이 우리 모두 하나님께 부르짖을 줄 알았으면 좋겠다. 병고 속에서 그리고 그 병고를 통해 일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우리 모두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책 내용

일상적으로 육체의 질병과 그 불편함을 평생 견디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마르바 던은 고난을 주신 하나님의 이유를 설명해주지 않는다. 저자는 하나님 안에서 질병의 고난을 어떻게 견뎌야 하는지, 참을 수 없는 질병의 고통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봐야 하는 이유, 그 고난을 통해 우리가 받게 되는 영적인 은혜를 말한다. 저자가 질병의 고난과 그 고난을 통해 만나는 하나님을 이야기할 때, 그것을 흔히 듣는 은혜로운 설교나 위로쯤으로 치부해버릴 수 없는 중요한 이유는, 저자 자신이 다중의 장애와 심각한 수준의 만성 질환을 갖고 있는 신학자이기 때문이다.

추천평

마르바 던은 성경에 푹 젖어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의 고난에 솔직하며, 즐거이 축제할 줄 안다. 이 책에 입에 발린 말은 한 마디도 없다.
유진 피터슨 (캐나다 리젠트 칼리지 영성신학 명예교수)
질병의 고통으로 힘들어하는 환자, 그리고 그 곁을 지키고 있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특별한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이철 (신촌 세브란스병원장)
에 질병이 있어도, 우리 기대처럼 병이 빨리 낫지 않아도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하신다. 이 책을 통해 질병 중에서도 영적으로 건강하게 사는 비결을 배우기 바란다.
방선기 (이랜드 목사)
다중의 장애와 심각한 만성 질환을 겪고 있는 신학자가 스스로의 경험을 성경을 통해 익혀낸 책이기에, 이 책은 고통 속에 있는 자들에게 소중한 지혜가 될 것이다.
김형국 (나들목교회 대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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